KTB투자증권은 모바일 결제 플랫폼 ‘페이업 주식회사’의 크라우드 펀딩을 오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모집 금액은 총 2억 원이며, 1주당 2500원으로 보통주 8만 주를 청약한다. 최소 투자 단위는 400주이다.
2016년 설립된 페이업은 온·오프라인 연계(O2O) 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재래시장, 학원 등 온라인 결제시스템
‘테슬라 상장 1호 기업’. 최근 코스닥시장에 입성한 전자상거래 플랫폼 기업 ‘카페24’의 별칭이다. 글로벌 전자상거래 비즈니스에 필요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페24는 이익 미실현 기업을 위한 상장 특례 제도인 ‘테슬라 상장 요건’을 실제 활용한 첫 기업으로 화려한 신고식을 치렀다.
카페24는 지난달 8일 테슬라 상장 요건을 활용해 시장에
옐로모바일이 ‘옐로’로 사명 변경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옐로모바일은 30일 주주총회를 열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새로운 미래가치를 담기 위한 사명 변경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옐로모바일은 이번 사명 변경을 통해 모바일 영역을 넘어 사업을 확대하고, 블록체인,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신사업에 본격
기업용 사용자환경·경험(UI·UX) 전문기업 투비소프트는 지난해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396억 원, 영업손실 92억 원, 당기순손실 210억 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O2O(Online to Offline) 사업을 비롯한 관계사 투자 관련 일회성 손실 반영으로 연결 실적이 부진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G마켓과 옥션, G9를 운영하는 전자상거래 기업 이베이코리아가 IT 솔루션 기업 스마틱스와 업무 제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넘어 티켓팅 O2O 사업의 전략적 파트너로서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스마틱스는 전국 200개 공연장 및 입장시설의 온라인 예매•현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네이버ㆍ카카오 등 인터넷 업계의 발전을 가로막는 규제를 발굴해 혁신을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유 장관은 13일 서울 역삼동 D2 스타트업 팩토리를 찾아 '인터넷 산업 규제 혁신 현장 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간담회엔 한성숙 네이버 대표와 임지훈 카카오 대표,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4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내 IT업체들이 성공적인 올림픽 개최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5G 이동통신 기술을 비롯해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사물인터넷(IoT) 등 4차 산업혁명의 필수로 꼽히는 신기술이 대거 현장에 도입돼 ‘IT 올림픽 시연장’으로 불려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이에 관련 업계에서는 올림
폭스브레인과 바이오빌은 바이오써포트가 독창적인 모델로 개발한 예방의학시스템을 구현하기 위해 새로운 개념의 상생구조(Alliance) 구축을 완료했다.
바이오써포트의 실질적 오너인 강호경 부회장은 지난 10여년간 예방의학시스템 연구 성과물들을 두 상장사를 통해 본격적으로 실현하는 구조 구축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뉴트렌드 상생구조는 폭스
G마켓과 옥션, G9를 운영하는 전자상거래 기업 이베이코리아가 25일 서울 역삼동 이베이코리아 본사에서 아모레퍼시픽그룹 뷰티브랜드 이니스프리와 업무제휴 협약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업무제휴 협약식에는 전항일 이베이코리아 통합영업본부장, 심경은 이니스프리 영업 부문장(상무) 등이 대표로 참석해 향후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공기중 사업정책 부사장 국회 토론회서 不公正 지적에 항변
최근 온라인 포털의 불공정행위로 소상공인 피해가 지속하고 있어 규제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자 네이버가 반기를 들었다. 공기중 네이버 사업정책담당 부사장은 24일 “네이버가 시장지배자적 지위를 가졌다고 판단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공 부사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이언주 국민의당 의원 주관
SK그룹 경영진이 스위스 다보스포럼에서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에 나섰다.
24일 SK그룹은 최태원 회장을 비롯해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 유정준 에너지ㆍ화학위원장, 박정호 ICT위원장, 김형건 SK종합화학 사장 등 SK경영진이 함께 다보스포럼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SK그룹 경영진들은 중국, 베트남, 사우디아라비아 등 정부 리더들을 만나 협력 방안
바이오빌은 지난 18일 관계사 웰빙테인먼트가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 중제가차(中制家车) 그룹 산하 중제가강(中制家康) 베이징 과학기술유한공사와 대건강 플랫폼을 공동으로 구축하는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2013년에 설립된 중제가차 그룹은 자체 보유한 기술력으로 전기자동차를 개발 및 생산하고, 6S 플랫폼 판매 라인 구축을 통한 신에너지 전기자
한섬이 새로운 패션 소비 채널로 떠오른 온라인 시장 공략을 위해 차별화된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를 선보인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인 한섬은 자사 온라인몰 ‘더한섬닷컴’에서 구매하기 전 원하는 옷을 고객이 직접 집에서 입어볼 수 있는 홈 피팅 서비스인 ‘앳 홈(at HOME)’을 국내 패션·유통업계 최초로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
국내를 대표하는 패션 브랜드 LF와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새해 사업 행보가 엇갈리면서 의류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줄곧 저 성장세를 보이던 의류 시장이 연말 강력한 한파와 롱패딩 열풍 등에 힘입어 회복 추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LF는 패션에 국한하지 않고 식음료 시장으로 보폭을 넓히는 반면 신세계인터내셔날은 패
SK텔레콤이 글로벌 지도기업 ‘히어’와 손잡고 고정밀 지도를 바탕으로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지난해 3D 지도제작 기술을 가진 엔비디아에 이어 두 번째로 자율주행 기술 상용화를 위한 삼각편대를 꾸렸다.
SK텔레콤은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히어와 함께 ‘5G 자율주행·스마트시티 사업 전략적 파트너십’을
# 올해 30대에 들어선 김현우씨. 최근 그는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대기업에서 소규모 스타트업 회사로 자리를 옮겼다. 그에겐 ’저녁이 있는 삶’이 더 중요했기 때문이다. 이전 직장은 높은 연봉과 안정성이 매력적이긴 했지만 과도한 업무와 야근이 잦은 생활에 하루하루 지쳐만 갔다. 월급은 줄었지만 출퇴근 시간이 일정해 개인 생활을 즐길 수 있는 지금
글로벌 결제전문기업 다날이 미국 인증시장에 이어 영국의 대형 이동통신사인 O2와 계약을 체결하고 모바일 인증시장에 진출했다.
다날은 다날 미국법인이 영국의 대형 이동통신사인 O2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전자 디지털고객확인(eKYC)서비스 및 본인인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최근 영국내 모바일을 통한 금융서비스가 편리해지고 다양해지면
종합 숙박 O2O '여기어때'를 운영하는 위드이노베이션이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 고용지청에서 열린 ‘2017년 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포상’에서 고용노동부 선정 '일자리 창출지원 부문' 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위드이노베이션은 지난해 100명이 넘는 인재를 신규 채용하고, 같은 해 4월부터 주 35시간 근무제, 월요일 오후 1시 출근 등의 제
차량공유 업체 '쏘카'와 숙박앱 업체 '야놀자' 등 7개 O2O(온라인투오프라인ㆍ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해 제공되는 서비스)업체 7곳이 개인정보보호 위반으로 시정명령과 함께 총 9000만 원의 과태료 처분이 내려졌다.
방통위는 12일 제45차 위원회 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O2O사업자 개인정보보호 법규 위반에 대한 시정조치에 관한 건'을 의결했다.
안병익(49·사진) 식신 대표는 국내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의 살아있는 화석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배달, 숙박, 부동산 O2O 업체들은 2013년 처음 모습을 드러냈지만, 안 대표는 이미 O2O라는 단어조차 생소하던 2010년 이 시장에 대한 확신에 차 있었다. 그는 2010년 맛집정보 푸드 O2O 기업 ‘식신’의 사업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