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전자소재 및 유니랩, 산업용 기능성 테이프 전문기업 테이팩스가 코스피 상장을 계기로 20205년 매출 5000억 원 달성에 도전한다.
테이팩스는 16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공개(IPO) 간담회를 열고, 소비재 사업무문의 안정적인 수익기반을 바탕으로 OCA(광학용 투명 접착필름), 2차전지, 반도체 분야 수요 확대에 대응해가며 성장하겠다고 밝혔
리켐이 중국 전기차 회사인 B사와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9일 오전 10시 49분 현재 리켐은 전일 대비 6.18%% 오른 2405원에 거래되고 있다.
리켐은 중국 B사와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에도 연속 미팅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리켐은 리튬이온전지의 주원료인 전해액 소재와 LSD패널 공정 재료로 사용되고 있는 에천트 소재
[종목돋보기] 2차전지 전해액 전문업체 리켐의 중국 전기차 회사인 B사와 계약 추진에 속도가 붙고 있다. 지난주에 이은 이번주 연속으로 미팅이 진행되고 있다.
19일 리켐 관계자는 “중국 B사와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에도 미팅을 가질 예정”이라며 “최근 샘플을 보냈다”고 밝혔다. 이어 “고객과의 NDA 체결로 업체명은 밝힐 수 없다”고 덧붙였다.
코스모신소재가 적층세라믹콘덴서(MLCC)용 이형필름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이형필름 라인 증설 투자를 진행한다.
코스모신소재는 4일 85억 원을 투입해 이달부터 이형필름 설비 증설 투자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증설은 내년 1분기 완료되며, 이후 증설 라인은 본격 가동하게 된다.
현재 코스모신소재의 이형필름 최대 생산 용량은 월 2500만㎡이며 이
코오롱인더스트리가 국내 중소기업과 함께 필름 신규 제품 개발에 나선다. 공동 개발한 신소재를 가지고 향후 중국 등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19일 김천 1공장에서 필름전문 가공업체인 ㈜케이에프엠과 필름사업 분야의 상생협력을 위한 교류협정서(MOU)를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홍성안 코오롱인더스트리 사업 3본부장과 홍중기 ㈜케이에
국내 1위 필름가공업체 SKC하스디스플레이필름이 ‘SKC 하이테크앤마케팅’으로 사명을 변경한다. 디스플레이 중심의 사업을 자동차와 반도체용 소재까지 확장해 ‘2022년 매출 1조 원, 영업이익 1500억 원’의 목표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SKC는 미국 종합화학업체 다우케미칼과 SKC하스디스플레이필름 지분 51% 인수 절차를 마치고 이달 1일부로 사명을
디스플레이 전자소재기업 이그잭스가 기존에 주력 제품 광학용 투명 접착액(OCR)의 대체제인 광학용 투명 접착필름(OCA)까지 제품 포트폴리오를 추가했다.
이그잭스는 최근 충북 옥천 청산산업단지의 OCA(Optical Clear Adhesive) 생산라인을 확보한 뒤 제품 양산을 시작했으며, 최근 첫 출하를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OCA는 'TSP
터키가 2026년 동계 올림픽 유치에 나선다고 12일(현지시간) NBC가 보도했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터키 개헌 국민투표 캠페인 중 인터뷰를 통해 “2026년 동계 올림픽 유치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터키 동북부의 도시인 에르주룸이 동계 올림픽을 유치하기에 적절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에르주룸은 2011년 세계유니
SKC가 SKC하스디스플레이필름 지분 인수에 나선다. 이를 통해 필름 제조부터 가공까지 일괄생산체제 를 구축, 필름사업 ‘밸류 체인’ 완성해 신성장 동력 확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17일 SKC는 미국 종합화학업체 다우케미칼로부터 고기능 필름 제조·가공업체 SKC하스디스플레이필름 지분 51%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인수금액은 817억 원이다.
SK
일본 삿포로에서 개최된 제8회 동계아시아게임이 26일 오후 막을 내린다.
19일부터 8일간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빙상, 스키, 바이애슬론, 아이스하키, 컬링 등 5개 종목에서 총 64개의 금메달을 두고 32개 나라가 경쟁했다.
선수단 221명을 파견한 우리나라는 개막 전 목표였던 금메달 15개 이상 획득에 종합 2위 달성을 이뤄냈다. 한국은 25일 피
중국 정밀 코팅 기능성 신소재 전문기업 그레이트리치과기유한공사(이하 GRT)가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7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간담회에서 주영남 GRT 대표는 “이번 코스닥 상장을 통해 한국 기업과의 기술 제휴 및 판매망 확대 등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도약을 준비해 나갈 것”라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GRT는 중국 강소
오랜 기간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준비를 주도해 온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조직위원회 위원장직에서 물러나기로 했다. 이는 한진해운 등 그룹 내 현안을 총력을 다해 수습하기 위해 내린 결단이다.
평창올림픽조직위원회는 3일 "조양호 위원장이 한진그룹의 긴급한 현안 수습을 위해 그룹 경영에 복귀하려고 위원장직 사의를 표명했다"고 발표했다. 정부 관계자도 이날
대한체육회는 4일 양재완 사무총장이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스포츠분과 위원으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김지영 체육회 국제위원장은 OCA 문화분과 위원으로 위촉됐다.
아울러 체육회 김길두 문화환경교육위원장, 이수원 기획재정위원장, 김성철 사무차장, 윤은기 홍보위원장, 진영수 의무위원장, 강래혁 법무팀장, 주원홍 생활체육위원장, 문대성 선수위원장도 OCA 각
적당히 마른 몸에 넓은 어깨, 선명한 복근의 주인공. 수영 국가대표 박선관(24)이다.
24일 인터뷰한 박선관은 고양 어울림누리 수영장에서 오후 훈련을 마친 뒤였다. 그는 “6월부터 유니버시아드(2015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를 준비했고, 이달 세계선수권까지 힘든 일정이었다. 잠깐 휴가 다녀와서 다시 몸을 끌어올리는 중이다”라고 말했다.
박선관
리켐이 본격적으로 경영실적 회복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리켐은 대전광역시 대덕구 산업단지로에 위치한 신일동 사업장을 19억원에 매각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초 대전광역시 서구 월평동에 위치한 부동산을 53억원에 매각한 이후 두번째 자산매각이다.
앞서 리켐은 비용절감 및 업무효율성 강화를 위해 지난해 하반기 신일동 본사의
셰이크 아마드(52ㆍ쿠웨이트)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회장이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 출마에 관심을 드러냈다.
미국 어라운드 더 링스는 9일 “셰이크 아마드가 FIFA 회장 선거에 출마하는 것을 고민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셰이크 아마드는 “제프 블래터 회장의 사임으로 쿠웨이트가 어느 편에 서야 할지 결정을 내려야 한다”며 출마 가능성을 보인
박태환(26)의 아시안게임 메달 박탈이 확정됐다.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는 27일 집행위원회를 열고 금지약물 복용이 확인된 박태환의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메달을 박탈하고 순위를 조정해 발표했다. OCA는 국제수영연맹(FINA)의 징계 결과에 따라 심사를 거쳐 메달 박탈 여부를 최종 결정한다.
OCA의 심사 결과 박태환은 지난해 9월 2014
가천대 길병원이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Olympic Council of Asia)와 공식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아시아 45개국의 스포츠 기구를 총괄하는 OCA가 특정 병원과 공식지정 협약을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가천대 길병원 설립자인 이길여 가천대학교 총장과 OCA 후세인 알무살람 사무국장은 18일 오전 길병원 뇌과학연구원 세미나실에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국제축구연맹(이하 FIFA) 집행위원 출마를 공식화했다.
대한축구협회는 정몽규 회장이 FIFA 집행위원 출마를 공식화해 아시아 축구연맹 회원국에 공문을 발송했다고 27일 전했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은 최근 아시아축구연맹(이하 AFC) 회원국에 발송한 공문에서 “아시아 축구발전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는 각 협회장들에게 감
*메달 거부·판정 번복…구설수 오르내린 선수는? [인천아시안게임]
2014 인천아시안게임로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 이번 대회도 여느 국제대회와 마찬가지로 많은 사건이 있었다.
가장 화제가 됐던 건 인도 선수의 메달 거부다. 지난 1일 여자 복싱 라이트급에서 동메달을 딴 라이슈람 사리타 데비(32)는 시상식에서 메달 수여를 거부했다. 데비는 전날 있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