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레지던트 이블2' 8일 케이블채널 방송
케이블TV 영화채널을 통해 두 여성 주인공의 이야기가 나란히 전파를 탔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속 앤 해서웨이와 '레지던트 이블2'의 밀라 요보비치 얘기다.
8일 오전 9시 10분 스크린 채널에서 영화 '레지던트이블2', 오후 1시 40분 OCN에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
'라이트 아웃'의 보이지 않는 공포
할리우드 영화계에서 공포는 더이상 잔인하고 거북스런 대상이 아니다. 대신 말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장면들 사이사이를 음습하는 분위기가 공포감을 조성한다. 영화 '라이트 아웃'이 그랬고, 최근 각광받은 '겟 아웃'과 '어스'가 그랬다.
25일 오후 12시 50분부터 케이블채널 OCN에서 영화 '라이트 아웃'이 방송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배우 임시완이 군 복무 당시 일반 사병보다 2배가 많은 휴가를 나왔다는 보도가 나오며 '특혜 논란'에 휩싸였다.
17일 일요신문은 임시완이 군 복무 당시 행사에 참여한 대가인 위로 휴가 51일을 포함해 일반 병사보다 2.08배 많은 123일의 휴가를 나왔다고 보도했다.
2018년 기준 육군 전역자 20만 2644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가 안방극장을 찾았다.
6일 오후 OCN에서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가 방송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19년 시리즈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엑스맨: 다크 피닉스’가 상영 중인 상황에서 적절한 편성이다.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
‘복면가왕’에 출연한 윤주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윤주빈은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다. 2012년 OCN ‘신의 퀴즈3’를 통해 데뷔한 뒤 영화 ‘열정 같은 소리하고 있네’, tvN 드라마 ‘THE K2’ 등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특히 윤주빈은 지난 3월 1일 진행된 제100주년 3.1절 기념식 행사에서 ‘심훈 선생이 옥중에
조수현, 극단적 선택의 배경은
조수현 향해 쏟아지는 다양한 추측
배우 조수현이 스스로 생을 마감하려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유를 두고 많은 추측이 나오고 있다.
10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9일 23시 즈음 조수현과 관련해 자살 우려 신고가 접수됐다"라고 밝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자택에서 다량의 수면제를 복용한 채 쓰러져있
배우 조수현이 수면제 다량 복용으로 극단적 시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20정을 복용했지만 다행히도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다는 전언이다.
10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의하면 조수현에 대해 지난 9일 밤 11시 23분쯤 자살 우려 신고가 접수됐다. 조수현의 동생의 신고로 자택을 찾은 경찰은 수면제를 먹고 쓰러진 그를 발견했다.
조수현은 수면제 약 2
영화 '물괴'가 개봉 후 1년이 채 되지 않아 6일 오후 2시 케이블TV OCN을 통해 안방 시청자들과 만났다. 이 가운데 출연 배우 혜리의 망언(?)이 새삼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지난해 9월 영화 '물괴' 개봉 당시 혜리는 한 인터뷰를 통해 "물괴는 내가 예쁘면 안되는 자리라고 생각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특히 그는 "물괴 촬영 중 화장을
4~5일 어린이날 연휴 채널cgvㆍOCN에서 방송되는 특선영화들.
어린이날을 맞아 채널cgv에서는 쿵푸팬더 시리즈와 나홀로 집에 시리즈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특선영화가 편성됐다. 다른 외화로는 인셉션, 리얼스틸, 원더우먼, 미녀와 야수, 프로메테우스, 에이리언: 커버넌트, 보스베이비, 히든 피겨스, 플로리다 프로젝트 등을 만나 볼 수 있다. 국
배우 한선화가 성형설에 유쾌한 해명을 내놨다.
30일 한선화는 OCN 새 수목극 ‘구해줘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하지만 이전과는 조금 다른 분위기를 풍겨 성형 의혹에 휘말렸다.
이에 한선화는 자신의 SNS를 통해 “부은 오늘이지만 드라마와 고마담을 기대해”라며 성형설을 해명했으나 의혹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았다. 소속사
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 한선화가 성형설을 빠르게 일축했다.
30일 한선화는 OCN 새 수목극 ‘구해줘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하지만 이전과는 조금 다른 분위기를 풍기며 성형 의혹에 휘말렸다.
이에 대해 한선화는 같은 날 자신의 SNS를 통해 “부은 오늘. 구해줘2 제작발표회”라며 “부은 오늘이지만 드라마와 고마담
한선화가 12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어엿한 성인 연기자로 발돋움한다.
30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OCN 새 수목드라마 '구해줘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극 중 고마담 역으로 출연하는 배우 한선화가 자리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지난 2017년 18살 시절 엠넷 '아찔한 소개팅3' 출연을 계기로 방송계와 연을 맺은 한선화
배우 한선화가 사뭇 달라진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한선화는 지난해 방영된 MBC 드라마 '데릴남편오작두' 이후 휴식기를 가졌으며, 곧 방영될 OCN 드라마 '구해줘2'에서 읍내 카페의 고마담 역으로 분한다.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근황 모습 속에서 한선화는 1990년생 3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잡티 하나 없는 백옥 피부
여성과 남성의 자수성가형 성장스토리를 다룬 두 영화가 각각 안방 시청자들 앞에 나선다.
29일 오후 4시 20분 영화 '맨 오브 스틸'이 OCN에서 방송된다. 3시간의 텀을 두고 5시 20분에는 채널CGV에서 영화 '신데렐라'가 방송될 예정이다. 비슷한 시간대에 방송되는 두 영화가 각각 남성과 여성 주인공을 전면에 내세운 성장담으로 맞불을 놓은 모
배우 김재욱이 '구마사제'에 이어 미술관 관장으로 변신한다.
지난 10일 TVN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이 첫 방영했다. 배우 김재욱이 주연을 맡은 작품이다. 김재욱은 OCN 드라마 '손 the guest'에서 구마사제 역을 맡은 데 이어 5개월여 만에 미술관 관장 역할로 안방 시청자들과 다시 만나게 됐다.
'그녀의 사생활'은 본격 '덕질'
영화 '애나벨'이 안방극장을 찾으면서 다시 화제다.
OCN에서 30일 '애나벨' 시리즈인 '애나벨: 인형의 주인'이 편성됐다. 극한의 공포를 느낄 수 있는 '애나벨'은 지난 2017년 8월 개봉 당시 관객 수 190만 명 이상을 동원했다.
'애나벨'은 영화 '컨저링'의 스핀 오프 격으로 이야기가 통한다. '컨저링' 시리즈와 '애나벨' 시리즈는
배우 고준희가 가수 승리가 해외투자자 접대 자리에 초대하려 했던 여배우라는 의혹에 대해 해명한 가운데, 고준희가 출연 예정인 드라마에서 하차설까지 불거졌다.
28일 연예 매체 TV리포트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고준희가 출연 예정이었던 KBS2 드라마 '퍼퓸' 출연이 무산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퍼품'을 제작하는 호가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임시완이 ‘타인은 지옥이다’로 복귀한다.
27일 전역한 임시완이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OCN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로 본격적인 연기 행보를 이어간다.
임시완은 ‘타인은 지옥이다’에서 서울로 상경한 뒤 한 고시원에서 생활하며 기묘한 경험을 하게 되는 시골 청년 종우 역을 맡았다.
‘타인은 지옥이다’는 낡은 고시원과
영화 ‘7년의 밤’이 영화 채널 OCN에서 방송되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7년의 밤’은 정유정 작가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우발적 사고로 살인을 저지른 한 남자와 그로 인해 딸을 잃은 남자의 복수극을 그렸다.
영화에서 딸의 복수를 계획하는 오영제 역을 맡은 장동건은 촬영 중 귀 연골이 찢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언론시사회 당시 장
영화 '희생부활자'가 아쉬웠던 흥행 성적을 뒤로 하고 안방 시청자 공략에 나섰다.
14일 오후 1시 40분부터 OCN에서 영화 '희생부활자'가 방송됐다. '친구'로 유명한 곽경택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희생부활자는' 김해숙과 김래원이 모자 관계로 호흡을 맞춘 스릴러 영화다.
'희생부활자'의 강점은 단연 신선한 소재다. 억울한 죽음을 겪은 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