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빙의' 살인마 원현준이 첫 등장부터 시청자들에 눈도장을 찍었다.
6일 밤 방송된 OCN 새 수목드라마 '빙의' 1회에서는 황대두(원현준 분)와 김낙천(장혁진 분)이 대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0년 전 세상을 공포로 몰아넣은 연쇄살인마 황대두가 유일하게 맞수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형사 김낙천이었다.
황대두는 김낙천의 동료
영화 '도둑들'의 전무후무한 초호화 캐스팅이 재미를 더하고 있다.
영화 '도둑들'이 1일 채널 OCN을 통해 방영되고 있다. 영화 '도둑들'은 이정재, 김윤석, 김혜수, 전지현, 김수현 등 다시 캐스팅이 가능한지 장담할 수 없는 초호화 캐스팅을 보유하고 있다. 이미 당시에도 배우로서 전성기를 누리고 있던 배우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이중 김
1일 삼일절(3.1절) 채널cgvㆍOCN에서 방송되는 특선영화들.
삼일절(3.1절) 맞아 채널cgv에서는 동주, 박열, 밀정 등 독립투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들이 편성됐다. 다른 영화로는 런던 해즈 폴른, 캐리, 덕혜옹주, 베이비 드라이버, 월드워Z, 트랜스포머4,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 등을 만나 볼 수 있다.
OCN에서는 1945년
두 '청불' 영화가 새벽시간 나란히 TV에 방영된다.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심연'과 '더 이퀄라이저'가 그 주인공이다.
28일 오전 1시 30분부터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심연'이 채널CGV에서 방송 중이다. 앞서 12시 30분부터 OCN에서는 '더 이퀄라이저'를 방영했다. 공교롭게도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인 두 영화가 동시간
현빈과 유아인이 케이블TV 영화 채널을 통해 시청률 대결을 펼쳤다.
27일 밤 10시 OCN에서 영화 '꾼'이 방송됐다. 공교롭게도 같은 날 밤 10시 30분 채널CGV에서 영화 '버닝'이 방송되면서 케이블 영화채널 간 두 배우의 대결이 이뤄진 셈이다.
영화 '꾼'은 지난 2017년 11월 개봉한 케이퍼 무비다. 장창원 감독이 연출을 맡고 현
영화 ‘꾼’이 채널 OCN에서 방송되고 있는 가운데 그 모티브가 된 사기꾼 조희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꾼’은 대한민국을 뒤집어 놓은 희대의 사기꾼의 사망 소식과 함께 살아있다는 소문을 접한 검사와 사기꾼의 공조 사기를 그렸다. 특히 이 영화는 2004년부터 5년 동안 5만여 명의 피해자들로부터 3조5천억 원을 가로챈 희대의 사기꾼 조희팔을
'장군의 아들' 배우 박상민이 재혼한다.
27일 한 매체에 따르면 박상민은 오는 4월 초 서울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 11살 연하 윤 모 씨와 결혼식을 치른다. 두 사람은 1년여의 교제 끝에 미래를 약속했다고 한다.
결혼식은 지인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상민 측근은 "박상민은 스스럼없이 주변 사람들에게 윤 씨를
배우 고준희가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OCN 수목 오리지널 '빙의'(극본 박희강, 연출 최도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빙의’는 영이 맑은 불량 형사 강필성(송새벽 분)과 강한 영적 기운을 가진 영매 홍서정(고준희 분)이 사람의 몸에 빙의해 범죄를 저지르는 사악한 영혼을 쫓는 영혼추적 스릴러로
배우 고준희가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OCN 수목 오리지널 '빙의'(극본 박희강, 연출 최도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빙의’는 영이 맑은 불량 형사 강필성(송새벽 분)과 강한 영적 기운을 가진 영매 홍서정(고준희 분)이 사람의 몸에 빙의해 범죄를 저지르는 사악한 영혼을 쫓는 영혼추적 스릴러로
배우 고준희가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OCN 수목 오리지널 '빙의'(극본 박희강, 연출 최도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빙의’는 영이 맑은 불량 형사 강필성(송새벽 분)과 강한 영적 기운을 가진 영매 홍서정(고준희 분)이 사람의 몸에 빙의해 범죄를 저지르는 사악한 영혼을 쫓는 영혼추적 스릴러로
배우 송새벽이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OCN 수목 오리지널 '빙의'(극본 박희강, 연출 최도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빙의’는 영이 맑은 불량 형사 강필성(송새벽 분)과 강한 영적 기운을 가진 영매 홍서정(고준희 분)이 사람의 몸에 빙의해 범죄를 저지르는 사악한 영혼을 쫓는 영혼추적 스릴러로
배우 송새벽이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OCN 수목 오리지널 '빙의'(극본 박희강, 연출 최도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빙의’는 영이 맑은 불량 형사 강필성(송새벽 분)과 강한 영적 기운을 가진 영매 홍서정(고준희 분)이 사람의 몸에 빙의해 범죄를 저지르는 사악한 영혼을 쫓는 영혼추적 스릴러로
배우 연정훈이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OCN 수목 오리지널 '빙의'(극본 박희강, 연출 최도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빙의’는 영이 맑은 불량 형사 강필성(송새벽 분)과 강한 영적 기운을 가진 영매 홍서정(고준희 분)이 사람의 몸에 빙의해 범죄를 저지르는 사악한 영혼을 쫓는 영혼추적 스릴러로
배우 연정훈이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OCN 수목 오리지널 '빙의'(극본 박희강, 연출 최도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빙의’는 영이 맑은 불량 형사 강필성(송새벽 분)과 강한 영적 기운을 가진 영매 홍서정(고준희 분)이 사람의 몸에 빙의해 범죄를 저지르는 사악한 영혼을 쫓는 영혼추적 스릴러로
배우 연정훈이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OCN 수목 오리지널 '빙의'(극본 박희강, 연출 최도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빙의’는 영이 맑은 불량 형사 강필성(송새벽 분)과 강한 영적 기운을 가진 영매 홍서정(고준희 분)이 사람의 몸에 빙의해 범죄를 저지르는 사악한 영혼을 쫓는 영혼추적 스릴러로
배우 조한선이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OCN 수목 오리지널 '빙의'(극본 박희강, 연출 최도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빙의’는 영이 맑은 불량 형사 강필성(송새벽 분)과 강한 영적 기운을 가진 영매 홍서정(고준희 분)이 사람의 몸에 빙의해 범죄를 저지르는 사악한 영혼을 쫓는 영혼추적 스릴러로
배우 조한선이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OCN 수목 오리지널 '빙의'(극본 박희강, 연출 최도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빙의’는 영이 맑은 불량 형사 강필성(송새벽 분)과 강한 영적 기운을 가진 영매 홍서정(고준희 분)이 사람의 몸에 빙의해 범죄를 저지르는 사악한 영혼을 쫓는 영혼추적 스릴러로
배우 이원종이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OCN 수목 오리지널 '빙의'(극본 박희강, 연출 최도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빙의’는 영이 맑은 불량 형사 강필성(송새벽 분)과 강한 영적 기운을 가진 영매 홍서정(고준희 분)이 사람의 몸에 빙의해 범죄를 저지르는 사악한 영혼을 쫓는 영혼추적 스릴러로
배우 이원종이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OCN 수목 오리지널 '빙의'(극본 박희강, 연출 최도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빙의’는 영이 맑은 불량 형사 강필성(송새벽 분)과 강한 영적 기운을 가진 영매 홍서정(고준희 분)이 사람의 몸에 빙의해 범죄를 저지르는 사악한 영혼을 쫓는 영혼추적 스릴러로
배우 송새벽, 고준희, 연정훈, 조한선, 박상민, 이원종이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OCN 수목 오리지널 '빙의'(극본 박희강, 연출 최도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빙의’는 영이 맑은 불량 형사 강필성(송새벽 분)과 강한 영적 기운을 가진 영매 홍서정(고준희 분)이 사람의 몸에 빙의해 범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