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아프리카와의 교역·투자를 늘리기 위해 기관과 기업이 함께 하는 만남의 장을 마련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플랜트산업협회는 20일 더플라자호텔에서 '한-아프리카 통상산업협력 포럼'을 연다.
이날 포럼은 한-아프리카 간 교역·투자 확대 방안을 모색하고, 정부·기관·기업이 함께 아프리카 국가와 전략적 산업·공급망 협력 수요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이 인도네시아 광산 수은 오염복구 지원 사업에 시동을 건다.
KOMIR는 15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중부칼리만탄주 푸두 자야 광산에서 산업통상자원부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추진 중인 52억 원 규모 '인도네시아 광산지역 수은 오염복구 지원 사업' 현장 운영 착공식을 열었다.
KOMIR 컨소시엄은 2021년 11월부터
정부가 조선 수주 확대를 위해 조선사에 대한 선수금환급보증(RG) 특례보증을 936억 원 지원하고, 보증비율도 상향한다.
수출 기업의 자금조달 애로 해소를 위해서는 무역금융을 종전보다 2조 원을 추가해 올해 최대 364조5000억 원을 투입한다.
정부는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수출투자책임관회의를 열고 수출 활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는 지난달 2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인니 중소기업협동조합부(KUKM)와 국제개발협력(ODA) 사업인 '인도네시아 산업전환을 위한 스마트팩토리화 도입 및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사업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의 스마트공장 구축 경험을 기반으로 인도네시아 중소기업 제조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연동설
고용노동부와 산하기관들이 튀르키예 지진 피해ㆍ복구 지원을 위해 약 1억 3600만 원의 성금과 각종 물품을 전달한다.
고용부는 28일 튀르키예 지진 피해·복구 및 상호협력 강화 방안을 근로복지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등 12개 산하기관과 합동으로 마련했다고 밝혔다.
우선 고용부는 최근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자율 모금 운동으
콜드체인 확대하고 스마트팜 농산물 수출 단지 조성푸드테크·그린바이오·농기계 등 전후방 산업 육성에 자금 지원
정부가 K푸드 수출 확대에 속도를 낸다. 최근 농식품 수출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푸드테크와 그린바이오, 농기자재 등 신산업을 육성해 2027년까지 K푸드와 농산업 수출을 현재 2배 수준인 230억 달러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
신용보증기금이 이집트 신용보증공사(CGCE)와 상호협력과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
20일 열린 해외금융협력협의회 주관 ‘제7회 국제금융협력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우리나라를 방문한 이집트 신용보증공사 대표단은 21일과 22일 양일간 신보 대구 본사와 서울 마포 ‘FRONT1’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이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효율적으로 일하는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해 팀·실 자리 17개(34%)를 없애는 등 대대적인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KIAT는 기존 3본부 1센터 9단 50팀(실)을 2본부 9단 1센터 33실(팀)로 줄여 하부 조직 대부서화로 조직을 재편했다고 13일 밝혔다.
공공기관 경영 혁신 방안 이행에 필요한 인력 재배치를 단행하고
정부가 올해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에 총 4조7771억 원을 투입해 '글로벌 중추 국가'라는 국정 목표 달성 및 글로벌 가치 실현에 나선다.
정부는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제44차 국제개발협력위원회를 열고 올해 추진할 정책 방향과 세부 사업계획을 담은 2023년 국제개발협력 종합시행계획, 아프리카 개발협력전략, 5개 중점협력국
윤석열 대통령은 8일 오후 다렌 탕(Daren Tang)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사무총장의 예방을 받고 지식재산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WIPO는 특허·상표·저작권 등 지식재산 분야의 국제제도 및 조약을 관장하는 UN 전문기구다.
탕 사무총장은 "한국은 세계 4위의 특허출원 국가이자 K-팝, K-콘텐츠 등 창의적인 문화를 가진 지식재산 선진국"이라
며칠 전 어느 조찬 모임에 참여했다. 자연스럽게 윤석열 정부 정책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다. 정부가 발표하는 2023년 주요 정책은 “과거와 달라진 것이 잘 안 보이고 국가시스템 선진화가 미흡하다”는 평가가 많았다. 또 식량 위기나 기후변화 대응 등 인류가 직면하는 글로벌 위기에 대응하는 국제적 어젠다(Agenda)가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필자도 비슷한 느
해양수산부가 올해 해양수산 공적개발원조(ODA)에 287억 원을 투입한다. 인도네시아의 유큐마ㆍ나폴레옹 피쉬 양식 등 14개의 신규 사업도 포함됐다. 또 ODA를 통해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해수부는 글로벌 해양 강국의 위상에 맞는 국제사회 기여와 2030 부산엑스포 유치 지원 등을 위해 2023년 해양수산 ODA를 287억
환경부, 2023 기후탄소 분야 업무계획 발표…전기차 67만 대·수소차 4.7만 대 등 누적 71만 대온실가스 감축설비 지원 1388억 원…그린 ODA 사업예산 전년 대비 2배로
전기차·수소차 등 무공해차 70만 대 시대가 열린다. 정부는 이를 위해 올해 전기차 보조금 지급 대수를 26만8000대로 늘린다. 또 주유소보다 편리한 무공해차 충전 환경 조성을
정부가 올해부터 2025년까지 11조7000억 원 규모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신규 사업을 승인하고 5조 원을 집행한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EDCF 운용위원회 모두발언에서 "개도국의 기후변화 대응ㆍ디지털 전환 등 개발재원 수요가 계속 확대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정부는 EDCF 지원규모를 지속 확대해
윤석열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각) 다보스포럼에서 단독 특별연설을 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2023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에서 원자력발전을 통한 에너지안보를 비롯해 공급망 복원력 강화와 보건 격차 해소, 디지털 질서 구현 등을 제시했다.
한국 대통령의 대면 특별연설은 2010년 이명박 전 대통령과 2014년 박근혜 전 대통령 이후
'아부다비 지속가능성 주간' 개막식서 기조연설"국제사회와 탄소중립 약속 체계적으로 지킬 것""원전 생태계 빠르게 복원…청정에너지 공급 확대""ODA 확대…기후변화 대응력 격차 축소에 기여"
아랍에미리트(UAE)를 국빈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포스트 오일 시대를 준비하고, 탄소중립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UAE의 담대한 행보에 전 세계가
통계청이 올해부터 소비자물가지수와 별도로 음식 배달에 붙는 가격을 파악해 외식배달비 지수를 발표할 계획이다. 저출산 실태 및 원인 진단을 위해 관련 통계지표를 발굴하고, 자가 주택에 사는 데 들어가는 비용인 자가주거비의 주지표 전환도 검토한다.
통계청은 11일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3년 통계청 주요업무 추
산림청은 환경·사회·투명 경영(ESG)과 연계한 기업의 탄소중립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19일 대전 유성구 호텔 ICC에서 '개발도상국에 대한 공적개발원조(ODA) 참여 기업설명회'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몽골 △베트남 △타지키스탄 등 5개 국가의 양자 산림협력사업을 관리하는 산림협력센터와 사업단이 참여해 그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