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자유가 위협받을 때, 국제사회가 연대해야""진정한 자유와 평화, 질병·기아로부터의 자유""ACT-A 이니셔티브 3억·세계은행 금융중개기금 3000만 달러 공약""대한민국, 세계 시민 자유·평화 위해 책임 다할 것"
윤석열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각) 취임 후 처음으로 참석한 유엔총회에서 글로벌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해법으로 '자유와 연대'를 제시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이달 5일 피지 수도 수바에서 피지 정부와 '새마을금고 금융포용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한국 새마을금고의 금융포용 모델을 피지 농어촌에 도입해 시행할 수 있도록 현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사업을 소개하고 구체적인 실행 계획 등을 협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워크숍에는 피지 농어촌개발
정부가 그동안 정부와 공공기관이 주도했던 국제개발협력 사업에서 기업과 금융기관 등 민간 부문의 참여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방기선 기획재정부 1차관은 15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개발금융 컨퍼런스'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방 차관은 개회사를 통해 "그동안 개발협력은 정부와 공공기관이 주체가 돼 정부 예산을 집행하는 방식에 의존
김학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이 청년창업사관학교 동문기업 네트워킹 행사에서 일일 멘토로 나섰다. 김 이사장은 혁신적인 청년 CEO를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자금 뿐만 아니라 수출, 진단·컨설팅 등 다양한 사업을 이어달리기식으로 연계지원 하겠다고 강조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7일 오후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청년창업사관학교(이하 청창사)에서 동문기
내년 병장 기준 봉급이 67만6000원에서 100만 원으로 인상된다. 전역자에는 30만 원이 지급된다. 또 우리 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공적개발원조(ODA) 예산이 4조5000억 원으로 많이 늘어난다.
정부가 30일 발표한 '2023년 예산안'을 보면 국방 분야에서 병역의무 이행에 대한 합당한 보상을 위해 병 봉급이 병장 기준 67만6000원에서
새마을금고중앙회는아프리카 우간다에서 지난달 23일 우간다새마을금고중앙회(UFCC) 설립 회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우간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금고 운영관리 지원, 교육 및 훈련 서비스, 거버넌스 컨설팅과 더불어 효율적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통합 IT시스템을지원한다. 또한, 금고 유동성 지원과 금융투자기회 제공을 위한 중앙유동성자금(CFF)
정부가 해외 건설 수주 지원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30일부터 2일간 ‘2022 글로벌 인프라 협력 컨퍼런스(GICC)’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2013년 시작한 이 행사는 올해 10회째를 맞는다. 이번 행사는 3년 만에 각국 인사를 직접 서울로 초청해 대면 행사로 개최됐다.
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이원재 1차관, 어명
정부가 온실가스 국제감축 활성화 지원을 위해 국무조정실 국무2차장 산하에 국제감축 통합지원 플랫폼을 신설한다. 또 공공기관의 대형사업 참여 유도를 위해 예비타당성조사, 출자·출연 사전협의 소요시간 단축을 추진한다.
정부는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대외경제장관회의 및 대외경제협력기금운용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
유비온이 이사회 결의를 통해 코스닥 상장 추진의 건을 가결하고 이전 상장 준비를 본격화한다.
12일 유비온에 따르면 제반 사항 준비가 마무리되는 대로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해 기업공개(IPO_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지난 2000년 1월 설립된 유비온은 다양한 교육 서비스와 에듀테크(EdTech
국내 진단키트 기업들이 미래 성장을 위해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육성하고 있다. 특히 파트너사와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추구하고, 더 큰 사업 기회를 찾는 모습이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로 몸집을 키운 국내 기업들이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글로벌 디
아프리카의 한 부족을 연구하던 인류학자가 아이들을 모아놓고 어느 정도 거리가 떨어진 나무 옆에 놓아둔, 딸기가 가득 담긴 바구니까지 가장 먼저 간 아이에게 딸기를 모두 주겠다는 제안을 했다. 딸기를 차지하기 위해 뛰어가리라 생각했던 인류학자의 예상과는 달리 아이들은 손을 잡고 함께 딸기 바구니로 향했다. 왜 그렇게 행동했느냐는 질문에 아이들은 합창이라도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는 인하대병원 컨소시엄 일원으로 지난 1일 우즈베키스탄 타슈겐트 현지에서 ‘우즈베키스탄 디지털헬스케어 플랫폼 구축 사업’의 착수보고회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구축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인 산업통상협력개발지원사업으로 지원된다. 총 사업비는 약 92억 원 규모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운
정부가 베트남과 미래산업 핵심기반 공간정보 협력을 강화한다.
국토교통부는 대한민국 국토지리정보원과 하노이국립대학교,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 지리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국토지리정보원과 베트남 지리원은 2010년 6월 체결한 기존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인 공간정보 교육, 품질관리, 표준화 등 협력분야를 공간정보 전체 분야로 확대하는
한ㆍ베트남 정부의 ODA(공적개발원조)프로젝트로 운영 중인 베트남 생산현장애로기술지도(VITASKㆍVietnam Technology Advice and Solutions from Korea Center)센터는 베트남 화빈 성 과학기술청과 현지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29일 VITASK센터는 베트남의 우수기업을 발굴하고 한국기업과
정부가 협력국에 정책 자문을 하는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KSP)에 민간 기업이 자문 주제를 직접 제안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하고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올해부터 KSP에 대해 민간기업 등에서 강점을 가진 분야의 사업을 제안할 수 있는 '민간 사업제안제'를 도입한다고 29일 밝혔다.
2004년부터 시작된 KSP는 개도국 등의
우리나라가 2025년 대표적인 해양분야 국제회의인 '아워 오션 콘퍼런스(Our Ocean Conference:이하 OOC)' 제10차 회의를 개최한다.
해양수산부는 28일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리고 있는 ‘제2차 UN 해양 콘퍼런스’에서 우리나라가 2025년 제10차 OOC 개최 국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OOC는 기후변화, 청색경제, 지속 가능한 어
KH그룹 계열사인 KH건설이 유라시아 경제인협회와 우크라이나 전쟁복구 사업을 위해 맞손을 잡았다.
KH건설은 22일 부산시 온종합병원에서 진행된 ‘우크라이나 지원 공동대책 세미나’를 통해 (사)유라시아 경제인협회(이사장 양용호)와 상호 협력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협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우크라이나 지원 공동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황우여 전 교
청년창업사관학교 모델 최초로 해외 ODA 방식 전수우간다 수출촉진위원회, 국가정보기술청과 업무협약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1일(현지시간) 우간다 캄팔라에 청년창업사관학교를 개소했다고 22일 밝혔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청년창업가를 선발해 창업계획 수립부터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일괄 지원하는 청년창업 지원사업으로, 해외에 공적개발원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