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은 방글라데시 교육부 산하의 교육정보통계국(BANBEIS)이 발주한 ‘ICT (정보통신기술) 교육훈련센터 건립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
약 6000만 달러(약 665억 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160곳의 우파질라(Upazila, 우리나라의 ‘읍’에 해당)에 ICT를 전문으로 교육 및 훈련하는 센터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대한전
디지털세 도입과 관련해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본래 취지에 맞는 합리적 원칙'이 도출돼야 한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31일 오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최고 의사결정 회의인 각료이사회에 화상으로 참석해 부의장국 수석대표로 개회식 발언을 했다.
그는 "올해 7월까지 디지털세의 본래 취지에 부합하고 각국의 세원 잠식을 막을 수 있는 명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오후 '2021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 개회식에 참석해 공식 개회를 선포했다. 문 대통령은 개회사를 통해 개발도상국 등을 아우르는 내용이 담긴 '포용적 녹색회복을 위한 강화된 기후대응 공약'을 발표했다.
문 대통령은 우선 "2025년까지 기후‧녹색 ODA(공적개발원조) 비중을 대폭 확대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2019년 기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20일 P4G와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P4G는 기후변화 대응, 지속 가능한 발전 실현을 가속화하기 위해 각국 정부·기업·시민사회 등 민관이 함께 구성한 국제 협의체로 2017년 출범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이달 30~31일 개최되는 P4G 제2차 서울 정상회의를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7일 "국가 온실가스감축목표(NDC) 상향수준, 추진일정 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홍남기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22차 대외경제장관회의 및 제138차 대외경제협력기금운용위원회를 주재하고 "2050탄소중립 시나리오 마련작업을 한창 진행 중이고 이번 달 말 P4G 정상회의 서울개최, 하반기 NDC 발표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해외 진출을 꿈꾸는 식당 사장님을 지원하는 ‘글로벌 프로젝트’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첫 번째 지역은 우아한형제들이 2019년 진출한 베트남이다.
우아한형제들은 소상공인 교육 프로그램 ‘배민아카데미’를 통해 ‘베트남 외식업 도전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해외건설협회는 올해 국토교통 공적개발원조(ODA) 신규사업 발주를 공고했다고 3일 밝혔다.
해외건설협회는 지난 2월 협회 내 국제개발협력센터를 신설했다. 이후 3월에는 국토교통부와 올해 국토교통 ODA 사업운영 지원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발주한 국토교통 ODA 사업은 총 8건이며 몽골과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탄자니아 등 중점 협력국 유망 프로젝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일 베트남 하노이 현지에서 '베트남 사회주택 개발 종합정책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2018년 9월 한-아세안 인프라장관회의에서 사회주택이 의제로 채택된 이후 LH가 베트남 건설부와 함께 해당 용역을 KOICA ODA(공적개발원조) 사업으로 제안하면서 추진됐다.
주요 내용으로 △사회주택
◇기획재정부
19일(월)
△부총리 09:00 부동산 투기 의혹 수사협력 관련회의(서울청사), 14:00 국회 대정부질문(국회)
△2021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실시(석간)
△통계청,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정부혁신추진협의회, 지자체와 공동으로 ‘지역균형 발전 및 삶의 질’ 수준 측정(석간)
20일(화)
△부총리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1
우리나라가 기후행동 재무장관 연합에 6일 가입했다. 연합은 기후행동 촉진 논의를 위한 대표적인 주요국 재무장관 간 협의체로 2019년 4월 설립됐으며 미국·영국·일본 등 총 60개 국가가 가입돼 있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10월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적극적인 기후변화 대응 정책을 펼치고 있는 상황에서 기후재원, 탄소가격정책 등 기후변화 분야 국제사
우리나라의 재생에너지 비율이 2018년 기준으로 1.9%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꼴찌를 나타냈다. 산업재해는 터키, 멕시코, 미국에 이어 네 번째로 높았고 온실가스 배출량은 2018년 기준으로 OECD 33개국 가운데 6번째로 많았다.
이 같은 결과는 1일 통계청이 발간한 '한국의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구본준 LG 고문의 신설 지주사인 LX홀딩스 사명 사용에 대해 가처분 신청 등 법률적 검토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LX 이사회 운영위원회는 19일 LG 신설 지주사가 사전협의 없이 LX 사명(LX홀딩스)을 결정하고 상표출원을 강행한 사실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며 이를 제지하는 법률적 방안을 강구하라고 주문했다.
LX는 지적사
한국 정부가 군부 쿠데타로 인해 유혈사태까지 발생한 미얀마를 향해 독자적인 제재에 나섰다. 국방 교류는 물론 군용물자 수출 불허, 개발 협력 사업 재검토 등 여러 분야에서 제재를 가하기로 했다. 정부가 자발적으로 해외 국가를 독자 제재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3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외교부와 국방부 등 정부 부처 7곳은 전날 "우리나라를
해외건설협회는 25일 제45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 중구 해외건설협회 교육센터에서 열린 이번 총회에선 회원현황과 2020년 회계연도 사업실적, 2020 해외건설 수주실적 등 3건을 보고 안건으로 심의했다. 또 지난해 회계연도 결산과 올해 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예산, 정관개정, 회원이사 선출 등 4건을 심의 의결했다.
협회는 올해 ‘포스트
정부가 국제개발협력사업(ODA)을 통해 인도네시아와 캄보디아, 우즈베키스탄 등 신남방ㆍ신북방에서 200억 원 규모의 물 산업을 추진한다.
올해 추진하는 사업 중 가장 규모가 큰 곳은 인도네시아로 환경부는 16일 인도네시아 공공주택사업부와 '플로레스섬 물관리시스템 고도화 시범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인도네시아 동부 누사뜽가라주 플로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