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국의 사회복지 전문가들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의 빈곤, 부의 불균형 문제를 주제로 비대면 회의를 열고, 그 결과를 책으로 만들어 각국에 출판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사업은 세계은행(WB), 유엔(UN) 같은 큰 국제기구가 할 것이고, 우리는 그 어젠다를 세팅하려고 한다.”
8일 한국인 최초로 국제사회복지협의회(ICSW) 회장
환경분야 기업에서도 기업가치 1조 원 이상인 '유니콘'을 탄생시키기 위한 대책이 마련됐다. 정부는 창업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전 주기를 지원해 2025년까지 1개 이상의 '그린 유니콘'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환경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3일 열린 2020년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 지원사업 선정 기업 출범식에서 '그린 스타트업·벤처 육성 방안'을 발표했
2014년 단순평균치, 2015년 이후 가중평균치 인용재정건선성 OECD 지표 "단순평균치 비교해야"
정부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필요한 통계치만 인용해 우리나라의 재정건정성을 상당히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2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검토보고서'를 통해 "정부가 일반정부부채(D2)에
유상원조 1조 3000억 등 총 ODA 예산 3조 7000여억초기 사업비 21억 원 중 13억 원 회수 못해 태영호 "세금 허투루 쓰일 수 있어… 만전 기해야"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의 내년도 해외 무상원조 금액이 처음으로 1조 6000억을 넘길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원조 사업 추진비를 엉뚱하게 지출한 사례가 발견돼 사업 집행에 보완이 필요하다는
교육부가 2022년 개발도상국 대학에 우수교육시스템을 전수하는 국제협력선도대학에 참여할 13개 사업단을 새로 선정한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이러한 내용의 2021년 국제협력선도대학 육성·지원 사업 추진계획을 21일 발표했다.
2012년 시작된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은 교육부의 대표적 공적개발원조(ODA)사업이다. 국내 대학 자원을 활용, 개발도상국
여성가족부는 인도네시아 여성역량강화·아동보호부와 협력해 '2020년 인도네시아 여성 역량강화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개도국 여성들의 경제적 역량강화를 통해 현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증진하고 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하나다. 올해부터 2024년까지 5년간 인도네시아 서바자주 지역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5년간 과학기술ㆍ정보통신기술(ICT) 분야에 1119억 원이 넘는 국제협력 예산을 투입했음에도 국제기구 파견은 단 10명에 머무르고, 새로운 과제 발굴 없이 똑같은 사업을 재탕하는 등 국민 혈세가 낭비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조정식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
정부가 탄자니아 이동형 백신냉장고 보급, 베트남 빗물 식수화 시설 설치 등 공적개발원조(ODA)를 통해 121개국 주민들에게 지원을 확대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개도국 코로나19 극복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2021년 과학기술·정보통신기술(ICT)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예산을 전년보다 증액된 196억 원으로 요구했다고 28일 밝혔다.
과기
국토교통부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인도네시아 공공사업주택부와 국장급 화상회의를 열고 인도네시아의 행정수도 이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는 국토 균형 발전과 자연재해 대응 등을 위해 지난해 8월 행정수도 이전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우리 정부와 행정수도 이전과 개발에 대한 기술협력 업무협약(M
대한전선은 몽골 보건부(MOH)로부터 ‘건강정보 교환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4일에 밝혔다.
몽골 보건부가 지정한 5개의 전문 의료 기관에 환자의 진료 정보를 공유하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스마트 의료 전문 기업인 비트컴퓨터가 프로젝트를 함께 수행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세계은행(World Bank)의 재원으로 진행되는 공적개발원조(
정부가 74억 달러(한화 약 8조6000억 원) 규모의 페루 철도ㆍ도로 건설 사업에 우리 기업의 수주를 위해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에스트레마도이로(Carlos Cesar Arturo Estremadoyro Mory) 페루 교통통신부 장관과 화상 양자 회담을 하고 양국 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는 최근 공고한 2020년도 에너지산업협력개발지원사업 지정과제 상세기획 사업 합동설명회를 세계은행과 함께 화상으로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KIAT는 산업·에너지 공적개발원조(ODA)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내 ODA 관련 기관은 물론 다자개발은행과의 적극적 협업도 확대하고 있다.
이번 화상설명회에는 세계은행 워싱턴 본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코이카(한국국제협력단)와 개발도상국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스마트시티‧인프라 분야 협력 강화를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정부의 한국형 뉴딜 및 신남방‧북방 정책에 부응하고,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 및 개발도상국의 지속가능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25~26일 차관급 경제협력위원회를 열고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6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 우리 측은 박기영 산업부 통상차관보가, 인도네시아 측은 경제조정부 리잘 차관이 수석대표 참석했다. 회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화상으로 진행했다.
이번 회의는 2018년 9월 인도
중국과 일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계기로 동남아시아 국가들과 관계 개선을 꾀하고 있다. 중국이 백신을 지원하자 일본은 경기 부양 지원금을 내놓기로 하는 등 경쟁 구도까지 만들어지고 있다.
25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은 22~24일 미얀마와 라오스, 캄보디아를 방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 국제보건의료학회가 20일 국제보건 ODA 포럼을 공동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보건 전문가의 사업수행 노하우를 국가 차원에서 축적하고, 나아가 보건분야 ODA에 관심 있는 국민들과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개최됐다.
2017년부터 KOICA, 학회와 공동포럼을 진행하는 KO
정부가 핵심 수출형 서비스 산업에 2023년까지 4조6000억 원의 자금을 공급한다. 콘텐츠 제작과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1조 원 이상의 문화콘텐츠 펀드도 조성한다. 정부는 6대 유망 K-서비스를 집중 육성해 2025년 서비스 10대 수출 강국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3일 열린 '제13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관계부처
코트라(KOTRA)가 11일 서울 염곡동 본사에서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농정원)과 한국 스마트농업 세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스마트팜 및 농기자재, 농업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해외진출 지원에 힘을 모은다.
코트라와 농정원은 농림축산식품부 ‘스마트팜 패키지 수출 활성화 사업’의 공동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올해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은 산업통상자원부의 공적원조사업(ODA)사업 일환으로 추진하는 ‘미얀마 LED조명 기반조성 지원 사업’의 주관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올해부터 2022년까지 3년 간 약 4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엘이디산업포럼, 컴퍼니위, 디엔씨아이 등 관련 단체와 기업이 공동으로 참여한다.
미얀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