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그룹의 건강기능식품 사업 계열사인 일동바이오사이언스가 ‘2024 비타푸드 인도(Vitafoods India 2024)’에 참가해 글로벌 진출 확대를 모색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2024 비타푸드 인도’ 행사는 건강기능식품을 비롯한 헬스케어 분야의 다양한 글로벌 업체들이 참가한 가운데 13일(현지시간)부터 15일까지 인도 뭄바이에서 개최됐다.
글로벌 패션 제조업자개발생산(ODM) 기업 한세실업은 약 1억500만 원을 국제개발협력 NGO인 ‘지파운데이션’에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2023 온라인 자선 경매’를 통한 수익금과 의류 등을 더해 마련했다.
2023 온라인 자선 경매는 한세실업 임직원들의 의견에 따라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기부해 재활용을 실천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
귀뚜라미가 올해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15일 보일러 업계에 따르면 귀뚜라미는 최진민 회장의 귀뚜라미홀딩스 대표이사 복귀와 함께 새로운 도약을 시작할 예정이다.
귀뚜라미는 국내외 경제가 침체한 상황에서 글로벌 시장 확대와 내수 시장 지배력 강화를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그룹 차원에서는 최진민 회장이 지난해 11월 귀
고기능성 화장품 소재 생산기업 엔에프씨가 성장 중인 사업 제조업자개발생산(ODM)의 해외 진출을 위해 고객사와 샘플 테스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완제품의 경우 주로 국내 업체에 공급 중이지만, 미국과 인도 화장품 브랜드들과 접촉이 긍정적으로 이뤄지면 수출 실적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관측된다.
12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엔에프씨는 미국과 인도 화장품
"우리는 창립 20년 만에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이끄는 '헬스 앤 뷰티(H&B) 토탈 솔루션 프로바이더(Provider)'가 됐습니다. 이제 글로벌 톱티어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힘차게 달려 갑시다."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는 6일 서울 서초사옥에서 열린 창립 20주년 기념행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번 기념행사에는 윤 대표를 비롯한 콜마비앤에이치
코스맥스는 인도네시아 R&I(Research&Innovation)센터 내 향료랩을 신설하고 할랄과 동남아시아 향수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7일 밝혔다. 코스맥스는 현지 고객사 대상 트렌드 소개 행사를 정례화하고 인도네시아 뷰티 시장 트렌드를 선도하는 구심점 역할도 확대할 방침이다.
이 일환으로 코스맥스인도네시아는 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위치한 라
지난해 고물가 기조 속 내수 불황에도 삼성물산패션부문, 코스맥스 등 일부 패션·화장품 업체가 호실적을 바탕으로 성과급을 지급한다. 지난해 '역대급 성과급'으로 화제를 모았던 CJ올리브영도 올해 다시 한번 창립 이래 최대 규모 성과급을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패션부문은 이번주 연봉 대비 두자릿수 퍼센트의 성과급을 지급할 예정
콜마, 세종시에 색조 공장 설립 추진기존 대비 생산능력 80% 증가미국ㆍ일본ㆍ동남아 등 K뷰티 열풍한국식 화장 인기 끌며 관련 수요 성장세
국내 화장품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제조업자개발생산(ODM) 기업인 코스맥스와 한국콜마가 색조 화장품 설비 확대에 한창이다. K콘텐츠 문화 확산으로 일본과 동남아시아 등을 중심으로 국내 색조 화장품 인기가 높아
화장품 연구·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는 색조 화장품 전용 신규 공장을 준공하고 정식 가동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최신식 스마트 공장 준공으로 생산성을 높이고 성장하는 색조 화장품 시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공장은 경기도 평택 고렴 산업단지 내 1만4466㎡(약 4376평) 규모 부지에 총 5개 층 규모로 지었다. 연면적은
글로벌 화장품 연구·개발·생산(ODM)기업 코스맥스가 일본 화장품 제조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코스맥스재팬은 17일부터 19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코스메위크 도쿄 2024'에 2년 연속 참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코스메위크는 일본 최대 규모 뷰티 박람회다. 올해 전시회에는 전 세계 20개국 약 720 여개의 B2B, B2C 화장품 산업
“포스뱅크는 기술력이 뛰어난 회사다. 15년간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제조·개발하면서 축적한 노하우가 뛰어나다. 각국 80개 이상 되는 파트너들과 함께 1위 회사를 만들겠다”
글로벌 결제 단말기(POS·포스)·무인 단말기(KIOSK·키오스크) 전문기업 포스뱅크가 10일 여의도 63빌딩에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스닥 상장에 따른 성장 전
글로벌 화장품·건강기능식품 연구∙개발∙생산(ODM)기업 코스맥스그룹이 올해 신년사를 통해 인디브랜드 시장 공략 및 맞춤형 제품 사업 강화를 강조했다.
지난해 글로벌 시장의 성과를 토대로 올해는 '글로벌 스탠다드'로 거듭나기 위한 변화에 나서겠다고 선포했다.
코스맥스그룹은 전날 경기 판교 사옥에서 시무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코스맥스그룹 창업
경동나비엔이 SK매직의 가스, 전기레인지, 전기오븐 사업 영업권을 인수하기로 했다. 경동나비엔은 이번 인수를 통해 쿡탑, 전기오븐 등 주방가전 사업을 획기적으로 강화할 수 있다고 기대한다.
경동나비엔은 SK매직과 영업양수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양수도 대상 가전제품은 가스레인지, 전기레인지, 전기오븐 등으로 대상 자산 범위는 제
지난해 K뷰티 열풍을 타고 일본, 동남아, 미국 등 해외 각 지역에서 활약한 국내 중소기업의 인디 화장품((Indie Beauty) 브랜드가 올해도 약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국내 뷰티 업계의 큰 축인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은 중국 등 해외 시장에서 고전하며 실적 부진에 빠졌다. 반면 인디 화장품 브랜드는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제품력를 갖춘 아
한국콜마 ‘매출 2조 시대’ 활짝코스맥스 영업익 전년比 84%↑양사 올해 나란히 최대실적 기록
올해 K뷰티 제품 인기가 세계적으로 인기였지만 화장품 제조기업과 판매기업의 희비가 엇갈렸다. 제조업자 개발 생산(ODM)·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OEM) 기업인 한국콜마와 코스맥스는 K뷰티 인기에 힘입어 올해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반면 국내 뷰티업계 투톱인
화장품 제조업자 개발 생산(ODM) 기업 코스맥스는 국립고궁박물관에서 화협옹주 프로젝트를 진행해 전통 화장품의 우수성을 알린 공로로 문화재청장 감사패를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코스맥스는 9월 한미동맹 70주년 기념 워싱턴 전시, 10월 아랍에미리트 코리아 페스티벌 등 올해만 5차례 이상 해외 행사에서 화협옹주 화장품 세트를 선보였다.
특히 미국 LA
상상인증권은 26일 오에스피에 대해 내년 상반기부터 자체 브랜드의 미국 코스트코 입점이 예정돼있어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전 거래일 기준 현재 주가는 5850원이다.
오에스피는 프리미엄 반려동물(반려견/반려묘) 사료개발 업체로 국내 펫사료 ODM 시장 점유율 52%를 차지 중이다. 지난해 초 간식 전문
완구 캐릭터 개발 기업 오로라월드(오로라)가 원자재 가격 안정화와 공급시스템 문제를 해소하면서 큰 폭의 이익 증가를 보였다. 향후 2025년까지 공개할 캐릭터를 선행 개발한 것과의 시너지로 꾸준한 성장이 기대된다.
25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오로라는 2025년까지 공개할 캐릭터를 미리 준비 중이다.
오로라월드 관계자는 “2년 뒤까지 내놓을 캐릭터를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1일 소상인·소공인·전통시장의 귀감이 되는 우수상인 6명을 2023년 4분기 ‘으뜸 소상공인’으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으뜸 소상공인’은 경영혁신, 서비스 개선, 기술 및 연구개발 등에 적극 노력한 소상공인을 발굴·포상해 경영의욕을 고취하고, 소상공인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고자 2022년부터 도입한 제
KB증권은 20일 바이오플러스에 대해 내년 신사업 약진과 중남미 공략 가능성에 주목한다고 말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한제윤 KB증권 연구원은 “바이오플러스의 4분기 실적은 매출액 211억 원, 영업이익 86억 원으로 추정하는데, 필러 사업부의 경우 꾸준한 성장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되며 3분기부터 성장이 확인되기 시작한 코스메틱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