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바이오는 국내 최초로 다공성 입자구조를 적용한 구강붕해 건기식 제형인 ‘솜탭’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의약품에서 주로 사용하는 구강붕해정(ODT)을 건기식에 적용하고 녹는 속도를 한층 더 향상시킨 국내 최초 사례다. 물과 함께 삼키거나 씹어 먹어야 하는 일반적인 건기식과 달리 침에 닿는 즉시 빠르게
글로벌 패션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한세실업은 ‘2025 한세실업배 KNFL’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이뤄진 것으로 한세실업은 국내 미식축구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한세실업은 지난해 대한미식축구협회(KAFA)와 업무 협약을 체결한 이후, 리그의 안정적 운
상상인증권은 21일 동국제약에 대해 뷰티 부문의 성장성을 반영한다면 앞으로 주가는 크게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목표주가는 2만8000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1만7230원이다.
올해 1분기 동국제약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7% 증가한 2237억 원이다.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20.4% 늘어 253억 원을 기록
SK하이닉스·삼성디스플레이딥엑스·모빌린트 등압도적 기술력 내세워대만 고객 공략 나선다
아시아 최대 정보기술(IT) 박람회 ‘컴퓨텍스 2025’는 개최지가 대만인 만큼 이곳 기업들의 존재감이 유독 두드러졌다. 이에 못지 않게 우리나라 IT·반도체 기업들도 우수한 기술력을 앞세워 저마다 저력을 과시했다. 이들은 제품 제조와 판매에서 대만 공급망과 유통이
신재생에너지 발전·유지보수 기업 DGP가 중국 태양광 모듈 기업에 공급을 목표로 개발 중인 제조자개발생산(ODM) 태양광 인버터의 연구 개발이 끝난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는 다음 주 계약으로 내년 3월 본격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20일 DGP 관계자는 “기존 제품 대비 효율성이 높은 태양광 인버터 신제품을 개발 완료했다”며 “중국 심천에너지기술유한공사
콜마, 비앤에이치 이사회 개편 ‘남매 갈등’ 점입가경코스맥스, 형제간 경쟁하며 승계 준비...성과입증 과제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대표 기업인 한국콜마와 코스맥스의 2세 경영이 본격화하고 있다. 한국콜마는 승계가 마무리됐지만 남매 갈등이 새삼스레 격화하는 모습이고, 코스맥스는 형제가 경영 성과를 입증하기 위해 담금질을 하는 모습이다.
16일 화장
선진뷰티사이언스가 북미와 유럽 시장의 꾸준한 성장세에 힘입어 올해 1분기에 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선진뷰티사이언스는 올해 1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은 약 224억8815만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약 8.1%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2% 감소한 약 37억3474만 원, 당기순
에스엠씨지는 1분기 매출액 132억 원, 영업이익 10억 원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1.4%, 20.1% 증가한 수치다.
회사 측은 "K-뷰티의 글로벌 인기가 실적을 견인했다"라며 "특히, 메디큐브, 이누아 등 인디브랜드에 대한 매출 증가와 미국의 존슨앤존슨, 유럽의 YEPODA(예쁘다) 등 글로벌 기업에 대한 제품 수출이
1분기 매출 489억 원⋯전년 동기 대비 17.1% 증가다이소·올리브영·군마트 등 국내 신규 채널 매출 성장인도·멕시코 등 신흥국 매출↑
뷰티 브랜드 토니모리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489억 원, 영업이익 36억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1%, 58.5% 증가한 수치다.
토니모리는 이번 1분기에 다이소를 비롯,
글로벌 화장품 ODM(연구·개발·생산) 기업 코스맥스가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갈아치웠다. 국내 뿐 아니라 동남아법인 성장세가 도드라졌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코스맥스의 올해 1분기 매출은 588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영업이익은 513억 원으로 13% 증가했다.
실적 성장세는 국
화장품 OGM(제조생산) 전문기업 코스메카코리아가 창립 25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글로벌 OGM 컴퍼니’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13일 조임래 코스메카코리아 회장은 전일 충북 음성 본사에서 개최한 기념식에서 “코스메카코리아는 1999년 설립 이후 25년 동안 ‘고객 중심, 기술 중심’ 철학 아래 글로벌 뷰티산업의 기준을 세우며 고객과 함께 성장해왔다”
글로벌 화장품 유리 용기 제조업자개발생산(ODM) 기업 에스엠씨지는 ‘럭스팩 뉴욕 2025’에 참가해 로레알 등 글로벌 화장품 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이달 7~8일 양일간 개최됐으며, 지난해 대비 50% 이상 증가한 방문객들이 부스를 참관했다. 에스엠씨지는 로레알, 시세이도, 에스티 로더, 메이크업 바이 마리오,
통신장비 기업 알에프텍자회사 알에프바이오가 히알루론산(HA) 필러 브랜드 ‘유스필(YOUTHFILL)’ 3종에 대해 태국 식약처(MHRA)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해 본격적인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
13일 알에프바이오 관계자는 “2월 ‘유스필 쉐입(Shape)’ 허가를 시작으로, 최근 ‘유스필 딥(Deep)’과 ‘유스필 파인(Fine)’ 제품까지
지주사 콜마홀딩스, 콜마비앤에이치 대표이사 체제·이사회 개편 요구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 “해당 요구 시기상조⋯절차 따라 대응 계획”
국내 최대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콜마그룹의 오너 2세 남매 갈등이 격화하고 있다. 지주사 콜마홀딩스가 건강기능식품(건기식) 계열사인 콜마비앤에이치에 대표이사 체제와 이사회 개편 요구를 둘러싼 잡음이 이어지
신한자산운용은 국내 화장품 밸류체인 핵심 기업에 투자하는 ‘SOL 화장품TOP3플러스 상장지수펀드(ETF)의 9일 기준 최근 1개월 수익률이 34.24%를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에이피알, 한국콜마 등 국내 주요 화장품 기업들이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을 발표하자 화장품 업종 전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결과라고 신한자산운용은 설명했다. 같은 기
‘선크림 명가’ 콜마 만든 일등공신부드럽고 촉촉한 K선크림 개발글로벌 선케어 시장 1위가 목표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관세 정책 발표와 맞물려 뜻밖에 미국에서 K뷰티 인기가 새삼 입증됐다. 관세 변화에 따른 가격 인상을 우려한 미국인들의 한국산 자외선차단제(K선크림) 사재기 현상이 벌어진 것. K선크림은 뛰어난 자외선 차단 효과와 동시에 발림성이
29일 코스피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일정실업, 진흥기업2우B, 동양2우B, 금호건설우, 티와이홀딩스우, 동양우, 태영건설우 등 7종목이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다.
이중 일정실업, 티와이홀딩스우, 태영건설우는 전 거래일에 이어 2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특별한 호재성 이슈나 공시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코스닥 시장에서 상한가를
그로쓰리서치는 24일 잉글우드랩에 대해 미국 현지 생산으로 관세 영향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미국 내 K-선케어 수요가 증가하면서 동사 주문량 증가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잉글우드랩은 코스메카코리아의 자회사로, 화장품 연구개발 및 제조 생산을 전문으로 한다. 주력 사업은 기초화장품의 제조자개발생산(ODM) 및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제조이며, 미국
차남 김익환 한세모빌리티 대표 “한세모빌리티와 그룹 간 시너지낼 것”2030년까지 매출 1조 원·연간 성장률 16%·영업 이익률 6.5% 달성 목표시장 규모 3000억 원 ‘이너 레이스 볼 스플라인’, 상용화 시 북미 시장 확대 구동축 기술 세계 최고 수준, 세계 각국 글로벌 인프라 접목...상호관세엔 “북미 현지화 전략”
“2030년까지 매출 1조,
김익환 한세모빌리티 대표 “한세모빌리티와 한세예스24그룹 시너지”시장 규모 3000억 원 ‘이너 레이스 볼 스플라인’, 상용화 시 북미 시장 확대 전망구동축과 전기차·자율주행 기술 연구개발 지속 투자한세예스24홀딩스, 패션·출판에 이어 자동차 부품 사업까지 확장
“한세모빌리티의 차별화된 기술력에 한세예스24그룹이 보유한 글로벌 인프라를 접목해 시너지를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