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림ㆍ쌍방울 컨소시엄에 인수된 IT 부품·소재 전문기업 나노스가 신주상장을 완료했다. 쌍방울은 나노스의 해외 거점 도시를 기반으로 중국 및 해외 유통 진입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11일 나노스에 따르면 회사는 광림ㆍ쌍방울 컨소시엄이 참여한 유상증자로 인한 신주 9401만47주가 추가 상장됐다.
나노스는 2004년 삼성전기 VCR 헤드 사업부에서
크레인 및 특장차 기업 광림과 내의 전문 기업인 쌍방울의 광림.쌍방울 컨소시엄(이하 ‘컨소시엄’)의 나노스 인수 절차가 지난 7일 수원지방법원 관계인집회를 통해 회생계획안이 가결 됨에 따라 마무리 단계에 접어 들었다고 9일 밝혔다.
컨소시엄은 법원의 공개 경쟁 입찰에서 지난 9월12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되었고, 실사 과정을 거쳐 10월17일에 나노스
예상치 못한 트럼프의 당선으로 미국의 정치·경제 불확실성이 심화되며 달러 및 채권의 강세 압력은 계속될 것으로 관측된다. 다만, 예고했던 강력한 보호무역주의 정책과 적극적 재정정책의 시행은 중·장기적으로 달러에는 하방압력으로, 채권시장에는 악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시장은 클린턴 당선 후 12월 미국이 기준금리 인상에 나설 것을 예상해, 원·
크레인 및 특장차 제조업체 광림과 쌍방울 컨소시엄이 광학필터 업체인 나노스를 인수한다.
광림과 쌍방울은 수원지방법원 제2파산부 인가 아래 나노스측과 인수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인수 대상 나노스의 주식 수는 9401만 주로 총 인수금액은 약 470억 원이다.
이번 본계약 체결에 따라 광림과 쌍방울은 IT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게 됐다.
미국 소비자 잡지 컨슈머리포트가 "애플 아이폰7 시리즈의 카메라 기능이 전작에 비해 크게 나아지지 않았다"며 혹평했다.
마켓워치가 19일(현지시간) 미국 소비자 잡지 컨슈머리포트 발표를 인용해 "아이폰7과 아이폰7 플러스의 카메라 기능을 살펴본 결과 전 모델인 아이폰6S 시리즈를 뛰어넘지는 못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컨슈머리포트는 "아이폰
한국수출입은행은 주식회사 방주가 베트남에 설립한 현지법인(Bang Joo Electronics Vietnam Jsc)에 350만 달러의 지분투자를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수은이 2014년 지분투자 업무를 도입한 이후 중소기업 해외법인에 지분을 투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수은은 방주 베트남 현지법인에 현지법인사업자금대출과 리스금융을 포함해
크레인 및 특장차 제조업체인 광림은 쌍방울과의 컨소시엄이 나노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광림은 나노스 인가 전 M&A공고에 따라 쌍방울과 컨소시엄을 형성해 입찰제안서를 제출한 바 있다.
나노스는 광학필터 전문 회사다. 주요고객사는 삼성전자와 삼성전기 그리고 핸드셋 카메라모듈사다. 강점인 블루필터 대신 필름필터를 삼성전자가 채택
애플이 7일(현지시간) 발표한 신제품을 둘러싸고 일본 시장을 지나치게 배려한 것 아니냐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애플은 이날 미국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엄에서 열린 신제품 발표회에서 ‘아이폰7’과 ‘아이폰7플러스’, 최신 애플워치 ‘시리즈2’를 공개하고, 이와 함께 무선이어폰 ‘에어팟’ 등을 선보였다. 신형 아이폰은 방수형 설계에 카메라 성
애플이 7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엄에서 열린 신제품 발표회에서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반전을 연출했다.
애플은 이날, 시장의 예상대로 ‘아이폰7’과 ‘아이폰7플러스’, 최신 애플워치 ‘시리즈2’를 공개하고, 이와 함께 무선이어폰 ‘에어팟’ 등을 선보였다. 신형 아이폰은 방수형 설계에 카메라 성능과 프로세서 속도를 향상시킨 것
하반기 스마트폰 대전이 본격화된다. 삼성전자와 LG전자, 애플 등 글로벌 스마트폰 업체들이 고유의 특화기능을 담은 새로운 프리미엄 전략 스마트폰으로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가을 스마트폰 대전의 첫 테이프를 끊었던 삼성전자는 배터리 이슈로 잠정 중단한 ‘갤럭시노트7’ 교체를 오는 19일부터 시작하고, 하루 차이로 신제품을 공개한 LG전자와 애플은 9월 중
◆ 한일 정상회담 "북한 미사일 도발 강력 공조 대응"
라오스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7일 아베 일본 총리를 만나 북핵과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북한의 최근 탄도 미사일 발사를 '폭거'로 부르며 비난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위안부 합의가 관계 발전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지만, 소녀상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습니
애플에 따르면 아이폰7과 7 플러스는 카메라, 플래시, 화면, 배터리 사용 시간 등이 향상됐습니다. 카메라 화소 수는 1200만 화소로 변함이 없으나 렌즈가 f/1.8로 더 밝고 LED가 4개 달린 트루톤 플래시가 포함됐습니다. 화면 크기가 4.7인치인 아이폰 7의 카메라에는 지난해까지 대화면(5.5인치) 모델에만 탑재됐던 '광학적 이미지 안정화'(
애플은 7일(현지시간) 신형 아이폰인 아이폰 7과 7 플러스를 공개했다.
신형 아이폰은 방수형 디자인에 카메라 성능과 프로세서 속도를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당초 예상대로 이어폰 단자가 없어지면서 디자인이 단순화됐고 저장용량은 확대됐다.
화면 크기가 4.7인치인 아이폰 7의 카메라에는 지난해까지 대화면(5.5인치) 모델에만 탑재됐던 '광학적 이미지
시스템 반도체 설계 전문기업 에이디테크놀로지는 급격한 대외환경 영향으로 올 상반기 누적 매출액 103억 원, 영업손실 23억 원, 당기순손실 24억 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에이디테크놀로지 관계자는 “이번 상반기 실적부진의 원인은 대외변수에 따른 거래처 사업계획 변화로 핵심 제품의 양산주문이 지연되거나 주문물량이 감소했기 때문” 이라며 “특히 고
하이소닉이 포켓몬코리아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5일 오후 1시43분 현재 하이소닉은 전일 대비 1310원(26.15%) 오른 63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하이소닉은 포켓몬코리아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기업-소비자 간 거래(B2C) 제품에 피카츄와 같은 포켓몬 인기 캐릭터를 적용해 출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이소
[공시돋보기] 바이오로그디바이스의 전 최대주주였던 UBI-HBIC신기술조합1호가 해체된 가운데, 이 조합을 만든 한빛인베스트먼트와 유비쿼스인베스트가 바이오로그 지분을 처분하며 투자를 회수하고 있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빛인베스트먼트는 지난 27일 바이오록 주식 190만 주(지분 6.94%)를 NH투자증권과 IBK투자증권에 시간외
18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닥 4개 종목이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는 닌텐도의 신작 모바일게임 ‘포켓몬GO’의 흥행몰이 여파로 VR(가상현실) 및 AR(증강현실) 관련주들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이소닉이 한 차원 높은 증강현실 구현이 가능한 국책과제를 수행했었다는 소식에 전일 대비 1115원(29.93%) 오른 4840원에 거래를
5월 첫째주(5월 2~4일) 코스닥 지수는 5.60포인트(0.80%) 떨어진 694.17로 마감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115억원 495억원을 순매수 한 가운데 외국인이 305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견인했다.
◇드래곤플라이, 가상현실(VR) 사업 투자 기대감 ↑=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주 코스닥 시장에서 바이오로그디바이스의 주가가 가장
파나소닉이 하이엔드 디지털 카메라 루믹스 DMC-ZS110(이하 루믹스 ZS11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똑딱이’라는 귀여운 얼굴 뒤에 무서운 스펙을 숨기고 있었다. 역시 하이엔드는 하이엔드다. 다시는 똑딱이를 무시하지 말아야겠다.
루믹스 ZS110에는 1인치 고감도 MOS 센서가 있다. 일반 컴팩트 카메라에는 보통 1/2.3인치 센서를 장착하니
HTC가 새로운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공개했다. HTC 10. 그간 출시해온 ONE시리즈의 후속작이건만 ‘원(1)’은 어디로 가고 그냥 ‘텐(10)’이다. 뭔가 심경의 변화가 있었음은 확실한데… 과연 쓰러져 가는 HTC의 스마트폰 사업을 일으켜 세울만한 변화인지 살펴보자.
일단 디자인이 변했다. HTC 특유의 풀 메탈 디자인은 그대로 가져가면서 모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