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사전 면담 업체 고작 12곳 온투협회 추진단 1차 검증에도대주주 표기 오류 등 서류 부실올해 온투업자 등록 극소수 전망
개인 간 거래(P2P) 업체 중 올해 안에 제도권 안으로 흡수되는 업체는 극소수에 그칠 전망이다. 금융감독원은 지난달부터 P2P 업체의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자 등록을 위해 12곳의 업체와 사전 면담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 업체들
개인 간 거래(P2P) 사 데일리펀딩은 최저 0%대 금리로 대출할 수 있는 대학생 전용 ‘데일리 캠퍼스론’을 2일 출시했다.
데일리 캠퍼스론은 차주인 대학생이 대출 한도와 기간, 금리를 설정하는 상품이다. 차주는 0~10% 사이의 금리를 정한 후 학업 성적, 자격증, 어학 점수 등의 정보를 투자자에게 제공한다. 투자자는 이를 바탕으로 차주의 상환 능력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9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제28회 중소벤처기업 지원 아이디어 공모전 최종 수상작 15편에 대해 시상식을 진행했다.
올해 공모전에는 중소벤처기업지원, 조직운영, 국민참여·사회적가치, 규제혁신 등 4개 분야에 대해 총 233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대국민설문과 전문가 평가를 종합해 대상(300만 원) 1편, 최우수(200
네이버·다음 금융상품 판매·중개하면 금소법 적용은행·증권이 펀드 팔면 상품설명서 직접 작성해야
앞으로 '네이버 통장'처럼 연계·제휴 서비스업자 등의 명칭을 부각해 소비자를 오해하게 만드는 광고는 할 수 없게 된다. 네이버, 다음 등 포털사업자도 금융상품을 판매하거나 대리·중개하면 금소법 적용 대상이 된다.
금융위원회는 27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
소상공인을 전담하는 소상공인은행을 신설해야한다는 주장이 국회에서 나왔다.
26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동주의원(더불어민주당)에게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한 소상공인의 대부업체와 사채를 통한 대출규모는 27조900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하반기 금융위와 금감원, 행안부가 합동으로 대
전 세계 매장에 내년 본격 상용화 계획전문가 “모든 은행이 암호 서비스 경쟁 나설 것”
세계 최대 모바일 결제 서비스 업체 페이팔이 가상화폐 결제를 허용한다. 전 세계에서 3억 명 넘는 이용자를 거느린 페이팔의 도입 결정에 ‘무국적 통화’인 가상화폐의 범용화가 크게 앞당겨질 전망이다.
21일(현지시간) CNN방송에 따르면 페이팔은 이날 자사 홈페이지와 애
개인신용 P2P금융 선도 기업인 피플펀드는 홍콩에 본사를 둔 글로벌 금융투자기관 CLSA 캐피탈 파트너스로부터 한화 약 280억 원 규모의 상품 투자를 추가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작년 6월 CLSA 캐피탈 파트너스는 산하의 렌딩아크아시아펀드를 통해 피플펀드에 약 380억 원의 국내 P2P 역사 상 최대 규모의 투자를 진행한 바 있다. 그리고 다시 한
세계 최대 온라인 결제 기업인 미국 페이팔(PayPal)이 비트코인 등 디지털자산(가상자산ㆍ암호화폐)의 거래 및 결제를 허용한다.
21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페이팔은 내년부터 모든 이용자가 서비스 내에서 디지털자산을 사고, 팔 수 있도록 지원하고 결제까지 허용한다.
페이팔은 이를 위해 '페이팔 지갑' 서비스를 발매하고 약 2600만 개에
금융위원회는 온라인투자연계금융(P2P)의 투자, 차입 등 거래정보를 관리하는 ‘중앙기록관리기관’으로 금융결제원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금융위는 지난 8~9월 P2P 중앙기록관리기관의 선정 공고를 냈다. 이후 금융결제원과 페이게이트 등 2개사가 신청을 완료했고, 중앙기록관리기관 선정 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금융결제원이 최종 선정됐다.
중앙
'퀴즈한잔'은 매일 한 문제씩 이투데이와 함께하는 경제 상식 퀴즈입니다! 매일 아침 커피 한 잔을 마시듯 퀴즈를 풀며 경제 상식을 키워나가세요!
상장폐지 기준에 해당하는 종목 중, 증권거래소가 특별히 지정한 종목은 무엇일까?
한때 코스닥 시가총액 순위 2위까지 올랐던 헬릭스미스가 '이것'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헬릭스미스가 1000억 원
피플펀드가 9월 말 기준 취급액 1조 돌파와 동시에 연체율 3.0%로 업계 최저 기록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6월 서비스 개시 이후 39개월 만에 5000억 원을 취급하며 빠르게 성장한 피플펀드는 경쟁력 있는 소비자금융 상품을 바탕으로 14개월 만에 1조 원을 돌파했다. 부동산 PF가 아닌 개인신용대출 등 소비자금융 대출 중심의 P2P 업
정부의 잘못된 규제 완화 정책옵티머스 등 소비자 피해 키워정책 전환·감독기능 강화 시급
“라임, 옵티머스 등 사모펀드는 정부의 잘못된 규제 완화 정책 때문이다.”
정용건 사회연대포럼 대표는 13일 서울 여의도에서 금융감시 비정부기구(NGO)인 금융감시센터 출범식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금융감시센터는 대규모 환매 중단을 일으킨 사모펀드 사태로 금융 소비자의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사모펀드 사태와 관련해 "확인된 불법행위 등에 대해서는 엄정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 원장은 13일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대규모 사모펀드 환매중단 사태가 발생한 라임, 옵티머스 등에 대한 관련 검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금감원은 지난 8월부터 사모전담검사단을 구성해 전체 사모펀드와 사모운용사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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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불특정 다수 대중에게 자금을 모으는 방식은?
삼성전자가 최근 '이것'을 통해 신제품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것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불특정 다수 대중에게 자금을 모으는 방식으로
누적대출액 기준 국내 1위 부동산 P2P금융사 테라펀딩이 고객투자금 총 9057억원을 상환하며 누적상환액 9,000억 고지를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국내 최초, 최대 규모다.
테라펀딩의 누적상환액 9000억 돌파는 코로나 19 팬데믹과 부동산 경기 악화 등 여러 악조건 속에서도 탁월한 채권 관리 및 추심 역량을 기반으로 이뤄낸 성과다.
만기 도래한
하루 수십건 연체 발생 가능성에도 기존업체 회계감사 비용 부담 우려 보고서 작성 기준 지난해 말 특정 “부실 확인 절대적 요소 아냐” 해명
금융감독원이 개인 간 거래(P2P) 금융을 제도권으로 편입시키는 과정에서 ‘허술한 관리감독’ 기준을 제시해 도마 위에 올랐다. 앞서 P2P업체 237곳을 대상으로 회계법인 감사보고서를 제출할 것을 요청하면서 작성 기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제8회 핀테크 해커톤 및 아이디어·논문 공모전' 시상식을 25일 KISA 핀테크 기술지원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해커톤 부문(클라우드를 이용한 신규 핀테크 서비스 개발) △아이디어·논문 부문(디파이 관련 신규 서비스, 기술, 법제도, 정책 등 제안)으로 나눠서 진행했으며, 모두 43개 팀 133명이 참가했다.
검찰 “코리아펀딩 돌려막기 못해 원금과 이자 상환 지연” 투자자 "대표 구속 땐 투자금 회수 못해"…원금 회복이 우선
P2P(개인 간 거래)금융이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온투법) 시행으로 제도권 금융 편입되는 과정에서 건전성 문제로 소비자 신뢰가 추락하고 있다. 검찰이 P2P 연계 대부업을 지속하기 위해 금융당국에 감사보고서를 제출한 ‘코리아펀딩’를 상대로
가상자산 시장에서 개인 사용자에게 자산을 예치받아 제3자에게 대여하는 중개 서비스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자산을 보관하는 것만으로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알려지면서 투자자가 몰리고 있지만, 원금 손실 위험성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0일 라인 주식회사에 따르면 이 회사가 운영하는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프론트에서 코인을 예치하면 이자를 받는 수익
금융위원회가 은행 통합형 P2P 대출 방식은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온투법) 및 P2P 대출 가이드라인상 운영이 불가하다는 유권해석을 내렸다. 이에 따라 P2P 업계에서 '은행 연계형' 대출 상품이 사라지게 될 전망이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1금융권 제휴 은행 대출’로 인기를 끌었던 온라인투자연계금융(P2P) 업체 피플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