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금융사 넥펀이 ’무인증 투자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넥펀에서는 별도의 인증없이 설정한 결제비밀번호만 입력하면 투자가 가능하다.
앞으로 넥펀에서는 투자 시 별도의 인증 없이 단 여섯자리의 결제비밀번호 입력을 통해 투자를 완료할 수 있다. ‘결제비밀번호 인증’ 서비스는 오는 4일 오전 10시에 오픈될 예정이다.
새로
코리아펀딩은 12월 연말을 맞아 ‘(투)자가 (달)콤한 (시)간’ 이벤트를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기간은 이날부터 15일까지 약 2주간이다. 이벤트 구성은 총 2가지로 첫 번째는 200만 원 이상 투자자 80명을 선정해 파리바게트 ‘러브러브 초콜릿 케이크’를 증정한다. 두 번째는 신규회원을 대상으로 구성했으며, 신규가입 후 10만 원 이상 투자한 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내 핀테크 기업의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핀테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Fintech Business Day 2019)'를 인도네시아(자카르타)와 베트남(하노이)에서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KISA는 핀테크 기술지원센터에서 진행한 동남아 주요국가별 핀테크 시장분석 설명회를 통해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29일 신한금융 차기 회장 선임과 관련해 “지배구조법에 따라 처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날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최고 경영자(CEO)' 조찬 강연이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이날 강연에는 은 위원장과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김태영 전국은행연합회장을 비롯해 손태승 우리은행장, 진옥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28일 “가상자산 사업자와 P2P 금융업자에 대한 자금세탁 방지 의무 부과를 위한 제도를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은 위원장은 이날 오후 서울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제13회 자금세탁방지의 날 기념행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은 위원장은 이어 “금융사의 자금세탁 방지 의무 이행을 함께 점검할 예정”이라고 했다.
은 위원장은 “법
건축 과정에 필요한 시스템을 제공하는 건축플랫폼 전문기업인 ㈜하우빌드가 뮤렉스파트너스, 어니스트펀드로부터 30억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하우빌드는 어떻게 건축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건축주에게 건축설계부터 공사견적, 공사비 안전관리 및 유지보수까지 전 과정에 필요한 관리시스템을 제공하는 건축플랫폼 전문기업이다.
특히 한국토지
씨티젠이 핀테크 전문기업인 '라이브핀테크'를 통해 핀테크 금융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신규사업을 위한 사업 목적을 추가하고 핀테크 분야의 사업 다각화를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씨티젠은 내년 1월 10일 오전 9시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의안 주요 내용은 감사보고와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이사 선임의 건이다.
'딜앱결제창'이 오퀴즈 이벤트에 등장했다.
OK캐쉬백은 27일 오퀴즈 이벤트를 통해 '딜앱결제창'과 관련한 문제를 출제했다.
이날 오퀴즈 이벤트에서는 "초간단 카드결제창 제작어플 딜앱은 중고거래, SNS마켓, 프리랜서 등 '○○○○○'에서 많이 사용된다"라는 문제가 나왔다.
OK캐쉬백 측은 힌트로 "네이버 검색창에서 '딜앱결제창'을 검색
코스닥 상장기업 팍스넷이 핀테크 사업을 본격화하며 론칭한 P2P 금융서비스 ‘팍스펀드’가 NH농협은행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팍스넷은 금융API 확장을 통해 ‘팍스펀드’의 투자자 자금관리를 한층 안전하고, 투명하게 운영할 수 있게 됐다. 회사 측은 ‘팍스펀드’ 서비스가 대출부터 투자신청까지 다양 원스톱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씨티젠이 핀테크 전문기업인 ‘라이브핀테크'를 100% 자회사로 전환했다고 20일 밝혔다.
씨티젠은 이날 라이브핀테크의 주식 35만 9598주를 약 36억 원 규모로 추가 취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취득 금액은 자기 자본 대비 4.85%에 해당하며 주식 취득 뒤 지분율은 약 100%(99.62%)가 된다.
회사 관계자는 “신규 사업 진출을 통한
#.자영업자 A 씨는 한식집을 운영하며 1억 원을 대출받았지만, 경영난으로 1년 전 폐업했다. 남은 빚은 9000만 원(원금 8000만 원)이다. A 씨는 시간제 근로자로 일하며 월 150만 원을 벌고 있다. 그는 새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노력한 끝에 가게 계약에 성공했지만, 초기 운영자금 1000만 원이 부족한 상황이다. A 씨는 자영업자 재기 지
어니스트펀드는 투자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부동산 권리 보험'을 도입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보험은 부동산의 등기부 등본과 실제 물건의 권리관계가 다르거나, 이중매매, 공문서위조 등의 사유로 투자자 손해가 발생했을 경우 손실액에 대한 잔여원금 및 이자, 지연배상금 전액을 보전해준다.
어니스트펀드는 이달 초 선보인 빌라 담보대출 '시티하우스'
금융감독원이 개인 간 금융 거래(P2P) 업체를 대상으로 막바지 현장검사에 나섰다. 주로 부동산 대출 전문업체를 중심으로 조사해 최근 연체율이 치솟은 일부 업체 제재 여부가 주목된다. 또 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와 맞물려 어려움을 겪는 부동산 P2P업계와 달리 개인신용대출 P2P업체는 순항하고 있어 내년 P2P금융법 시행 전까지 업계 내 ‘옥석 가리기’가
금융위원회는 19일 P2P 금융업 제도권 편입 내용을 담은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은 이날 국무회의 통과 후 26일 공포될 예정이며 법 시행은 내년 8월 27일부터다. 이에 내년 6월 27일부터 기존 사업자는 등록요건을 갖춰 등록 신청해야 한다. 또 P2P금융사 운영을 위해서는 온라인투자연계금융
P2P기업 코리아펀딩이 지난 18일 기준으로 누적대출액 25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P2P금융 법제화를 앞두고 각 P2P기업들은 그동안 비축해오던 사업 전략 등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비약적인 성장을 이뤘다는 평가가 나온다.
대출액을 기반으로 데이터 정보를 분석한 결과 코리아펀딩은 2017년 12월부터 현재까지
P2P금융 기업 렌딧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투자 유치는 P2P금융기업이 최초로 정부 공공기관의 투자를 유치한 사례다.
렌딧은 2015년 4월 설립 직후, 미국 실리콘밸리 소재의 알토스벤처스로부터 국내 P2P금융기업 최초로 벤처캐피털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이후 국내에 임팩트 투자가 활기를
씨티젠이 핀테크 전문기업인 ‘라이브핀테크’를 통해 P2P금융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씨티젠은 11일 관계사인 ‘라이브핀테크’의 주식 80만2500주를 82억1760만 원에 취득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인수는 차세대 ‘유니콘 기업(기업가지 1조 원 이상 스타트업)’으로의 성장 로드맵을 본격적으로 그리는 것”이라며 “라이브핀테크는
벤처 석세스 플랫폼 ㈜알토란벤처스가 온라인 플랫폼 휴박스와 공동업무 활동을 위한 전략적 파트십 MOA(Memorandum Of Agreement)를 지난 13일 체결했다.
이번 MOA는 알토란벤처스를 비롯해 크라우드펀딩 펀딩포유, P2P 플랫폼 유니콘렌딩 등 알토란벤처스 모든 관계사가 참여하게 됐다.
앞으로 플랫폼 사업의 기획, 프로모션 등을
코리아펀딩은 P2P업계 최초로 암호화폐 관련 특허를 등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정식 명칭은 ‘가상 화폐 원스톱 대출 신청 서비스 방법 및 그 장치다.
코리아펀딩은 P2P금융 법제화에 맞춰 차별화 된 경쟁력을 구축하고자 여러 연구를 거듭한 끝에 핀테크기술을 기반으로 암호화폐의 가치를 상승시킬 수 있는 내용으로 특허 출원 및 등록까지 완료했다는 설명이다
팍스넷은 100%자회사 팍스핀테크를 통해 P2P금융플랫폼 ‘팍스펀드’를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팍스펀드’는 출시와 함께 내달 6일까지 신규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
P2P금융은 온라인을 통해 자금이 필요한 대출자와 투자를 원하는 개인과 법인을 연결해주는 서비스를 말한다. 지난 20년 간 국내 1위 증권전문커뮤니티 포털사이트 사업을 영위해 온 팍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