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상 테라펀딩 CSO가 1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에서 ‘부동산 P2P 투자 가이드 : 10만원으로 시작하는 부동산 소액투자’를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이투데이 미디어 주최로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핀테크 챌린지 쇼'를 주제로 금융권의 디지털 플랫폼을 경험하고 관련 기업의 혁신 기술을 체험
조현상 테라펀딩 CSO가 1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에서 ‘부동산 P2P 투자 가이드 : 10만원으로 시작하는 부동산 소액투자’를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이투데이 미디어 주최로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핀테크 챌린지 쇼'를 주제로 금융권의 디지털 플랫폼을 경험하고 관련 기업의 혁신 기술을 체험
부동산담보분야 1위 P2P금융 플랫폼 투게더앱스가 국내 P2P금융 기업 최초로 베트남 시장에 진출한다.
이번 베트남 진출은 투게더앱스의 두 번째 해외시장 공략 사업이다. 앞서 6월 투게더앱스는 핀테크 종합플랫폼 업체인 엑스그라운드와 조인트 벤처를 설립하고 몽골에 진출했다.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베트남에서 진행된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2019 베
P2P 금융사인 리딩플러스펀딩은 소상공인의 장래매출채권에 투자하는 상품인 ‘리딩소호펀딩 5호’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 리딩플러스펀딩 홈페이지에서 오픈되는 이번 상품의 모집금액은 총 3000만 원이며, 투자금은 경기도 화성에 소재한 한 프랜차이즈 음식점의 운영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투자 수익률은 연 14%, 만기는 5개월이며
“기술, 금융이 접목한 핀테크 아래 금융 분야에서 전통적인 금융과 분리된 유례없는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향후 빅데이터, P2P, 자본시장법 등 관련 법안의 조속한 통과가 필요한 시점이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17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이투데이 미디어 주최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막식 축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번 개막식에서는 민병두 국
국내에 있는 P2P금융사 중 TOP 10에 들며 여타의 업체와는 다르게 장외주식을 담보로 하는 코리아펀딩은 최근 진행한 ‘투자도 즐기고 휴가비도 지원받GO!’ 이벤트를 많은 관심 속에 마무리 지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벤트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진행했다. 기간 내 펀딩에 투자한 금액이 1등일 경우 50만 원의 휴가비를, 2등이나 3등은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17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인 김학용 자유한국당 의원을 찾아 규제개혁 법안 통과를 촉구했다. 박 회장이 국회를 찾은 것은 지난달 17일 5당 원내대표를 면담한 후 꼭 한달 만이다.
박 회장은 이날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실에서 "규제에 관한 말씀을 많이 드리는데, 입법 환경이 많이 변하지 않는다"며 "젊은 기업
“규제 정글에서도 일을 시작하고 벌이려는 젊은 기업인들이 있지만, 기성세대가 만든 덫에 갇혀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의원님들께서 스타트업CEO들의 엔젤(Angel)이 돼 새로운 길을 열어주시길 바랍니다.”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청년 스타트업 CEO들의 대변인 역할을 자처하고 나섰다.
박 회장은 16일 김성준 렌딧 대표, 이효진 8퍼
“스타트업을 시작할 때 어려움과 마주하지만, 사회적 가치를 만든다는 목표를 원동력으로 삼으세요.”
서상훈 어니스트펀드 대표가 스타트업 예비 창업자와 취업 준비생 앞에서 경험담을 풀어냈다.
서 대표는 13일 서울 을지로 신한 엘타워에서 열린 ‘신한 퓨처스랩 스타트업 채용박람회 2019’ 기조연설자로 나섰다. 이 자리에서 서 대표는 “초기 스타트
“내달 블록체인 기반 메신저 ‘쉬’의 MVP버전(초기버전)을 6개국에서 우선 출시할 예정이다. 메신저를 시작으로 지갑 등이 결합한 플랫폼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12일 전하진 쉬(SHH)코리아 신임 대표이사는 이투데이와 만나 블록체인 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같이 말했다. 전 대표는 지난달 13일 취임했다. 블록체인 기반 메신저를 개발하는 쉬
테라펀딩이 전국 중소형 주택 공급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국내 1위 P2P금융사 테라펀딩은 2014년 12월 15일 첫 대출 집행 후 2018년 12월까지 취급한 건축 자금 대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국에 축구장 55개 규모에 달하는 연면적 39만4892.3㎡, 총 4128가구의 주택 공급을 위한 대출을 취급했다고 15일 밝혔다.
테라펀딩은
2분기 제조업 경기가 소폭 개선에 성공했다. 하지만 3분기 경기 전망은 비관적인 분위기가 짙어졌다.
14일 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제조업 경기실사지수(BSI)에 따르면, 올 2분기 제조업 시황 현황 BSI는 88로 1분기(77)보다 11 포인트(P) 올랐다. 매출 현황 BSI 역시 75에서 95로 20P 상승했다.
다만 시황과 매출 현황 BSI 모
금융위원회에서는 투자, 수출 부진 등의 경기 하방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 정책금융을 중심으로 17조 원에 이르는 금융 지원에 나서게 된다. 이 중 금융혁신 성과를 키우기 위해 핀테크스케일업 전략을 세우고 P2P대출의 건전한 육성 발전을 위해 법제화도 추진한다.
업계에서는 핀테크에 속하는 P2P금융이 스케일업 전략과 더불어 법제화까지 될 경우
코리아펀딩은 여름철을 맞아 ‘투자도 즐기고 휴가비도 지원받GO’라는 이벤트를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은 28일부터 7월 15일까지며, 투자를 한 정도에 따라 휴가비를 지급한다.
기간 안에 투자한 금액이 1등일 경우에는 50만 원 상당의 휴가비를, 2등으로 투자를 한 고객은 30만 원, 3등으로 투자 한 경우에는 20만 원의 금액을 지급
블록체인 기술 기반 범세계적 P2P금융 생태계를 표방하는 ‘지퍼(ZPER)’가 정보공시 플랫폼 ‘쟁글(Xangle)’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지퍼는 다수의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쟁글과의 업무 협약 체결을 알리고, 향후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운영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지퍼는 그동안 블록체인 기술과 암호화폐
지난해 말 기준 대부 대출 잔액이 2014년 말 이후 최초로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금융위원회는 1일 ‘2018년 대부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말 대부 대출 잔액은 17조3487억 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대출 잔액 17조4470억 원보다 983억 원(0.6%) 감소했다. 대출 잔액은 2014년 말 11조2000억 원에서 2017년 말
국내 상위권 업체 중 장외주식을 이용한 자금을 조달하는 P2P금융사 코리아펀딩이 진행했던 ‘2000억 원 달성을 향한 코리아펀딩 2호의 출발’ 이벤트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벤트는 코리아펀딩에 신규가입자를 확보하기 위한 이벤트였으며, 지난달 22일부터 지난 23일까지 한 달간 진행됐다.
당초 목표로 했던 누적대출액 2000억 원 달성
국내 1호 중금리 기업 8퍼센트가 직장인 소액대출, 부동산담보 대출로 중금리 상품군을 확장한다고 24일 밝혔다.
향후에는 금융 혜택을 필요로 하는 사업자를 위해 금융권과 협업, P2P외담대(외상 매출 채권담보 대출) 상품을 출시하는 등 신용 대출 중심의 사업 구조를 이어 가며 금융 소비자의 편의를 꾸준히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8퍼센트는 고금리와
현대자동차는 공유경제가 확산하는 글로벌 흐름에 맞춰 카셰어링 및 카 헤일링 등 차량공유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통해 모빌리티 환경 변화에 대응 중이다.
지난해 1월과 11월 현대차그룹 차원에서 동남아 최대 차량 호출 서비스 업체 ‘그랩(Grab)’에 총 2억5000만 달러를 전략 투자한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 그랩의 비즈니스 플랫폼을 통해 전기차 활용
P2P금융기업 미드레이트가 부동산담보 전문 P2P금융사인 투게더펀딩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제1호 컨소시엄 홈쇼핑 투자 상품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컨소시엄 홈쇼핑 투자 상품은 지난 4월 미드레이트와 투게더펀딩이 안정성 기반의 홈쇼핑 투자 상품 공동 출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처음으로 출시하는 상품으로 총 모집금액 2억 원,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