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서롭이 국내 최초로 병원 내 우수의약품제조관리기준(GMP)에 부합한 세포치료제 생산시설을 구축한다. 구축 완료 예정 시점은 올해 10월이며, 설치 장소는 명지병원이다.
캔서롭은 면역세포치료제 전문 자회사 엠제이셀바이오, 협력기관 명지병원과 공동으로 차세대 면역 항암 세포치료제를 개발키로 했으며 GMP 설비에서 세포치료제 신약을 생산할 계획이다.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캔서롭의 자회사 엠제이셀바이오(MJ CellBio)와 ‘PA(Protective Antigen, 감염방어항원)를 이용한 CAR-T 개발 기술’에 대한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이전된 기술은 ‘탄저균 항원에 기반한 CAR-T 기술’로 고려대 의과대학 생화학분자생물학교실 이경미 교수 연구팀이 개발했다. 이
캔서롭은 자회사 엠제이셀바이오(MJ Cellbio)가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감염방어항원(PA)을 이용한 CAR-T 개발 기술’에 대해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유전자 교정 및 CAR-T 연구 권위자 이백승 박사를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영입한 데 이어 CAR-T 기술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 계약은 엠제이셀바이오와 고려대학교 산
애경산업의 여드름화장품 브랜드 ‘에이솔루션’이 20주년 기념으로 출시한 ‘아크네 클리어 리페어 커버팩트’가 유명 뷰티 크리에이터 ‘디렉터파이’(피현정)의 ‘2018 하반기 Top of Top 트러블 커버팩트’ 베스트 제품으로 선택됐다.
2018 트러블 커버팩트 베스트 제품을 선택한 ‘디렉터파이’(피현정)는 화장품 성분을 비교, 분석하며 기준에 맞는 제
대우건설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장지구 A1·A2블록에서 판교 퍼스트힐 푸르지오를 분양 중이다.
판교 퍼스트힐 푸르지오는 지하 3층~지상 20층 18개동 A1블록 529가구, A2블록 445가구 등 총 974가구로 구성된다. 전 가구는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이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433가구 △84㎡B 262가구 △84㎡C 81가구
유럽연합(EU)이 2030년까지 자동차 온실가스(CO2) 배출량을 대폭 줄이기로 함에 따라 국내 배터리 관련 업체들에 훈풍이 전망된다.
EU 회원국을 대표하는 EU 이사회와 유럽의회는 지난 17일 자동차 CO2 배출감축 목표치를 집중적으로 협의해 오는 2030년까지 신차 CO2 배출량을 2021년 기준으로 37.5% 감축하기로 최종 합의했다고 EU 측
프리미엄 생활가전기업 ㈜쿠첸이 제품 부문별 베스트셀러 제품들을 공개하고 이달 말까지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2018 베스트셀러 어워드’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쿠첸은 쿠첸닷컴에서 진행되는 ‘2018 베스트셀러 어워드’를 통해 10인용 밥솥, 6인용 밥솥, 전기레인지 등 각 부문별로 1위에서 10위까지 베스트셀러 제품을 공개했다.
삼성전자가 6일 단행한 정기 사장단 및 임원 인사 기조는 ‘성과주의’와 ‘안정’이다. 올해 사상 최대 실적 견인차 역할을 한 DS(디바이스솔루션)부문은 승진 잔치를 벌였다. 먼저 DS부문장 김기남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임원인사에서도 전체 158명 승진자 중 절반이 넘는 80명이 DS부문에서 나왔다. 이 중 12명은 직위 연한과 관계없이 발탁했다.
삼성전자가 6일 2019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총 158명을 승진시켰다. 직급별로는 부사장 13명, 전무 35명, 상무 95명, 펠로우 1명, 마스터 14명 등이다.
임원 승진자 숫자는 지난해말 220명보다는 줄었으나 지난해 5월(90명)과 지난 2016년 말(128명)보다는 많은 것이다.
특히 사상 최고 실적을 낸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
추워진 날씨로 야외활동이 줄어드는 겨울철에는 선 케어에 소홀해지기 쉽다. 자외선의 종류를 살펴보면 여름에 강도가 높아지는 UVB와 달리, 피부 노화촉진과 기미·잡티 등에 영향을 미치는 UVA는 사계절 내내 비슷한 양으로 조사(照射)된다. 이에 전문가들은 겨울철에도 꾸준하게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며 피부관리를 할 것을 추천한다.
겨울철에 스키와 스노보드
우리나라 최초의 자유무역협정(FTA)인 한-칠레 FTA를 개선하기 위한 협상이 개시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한-칠레 FTA 개선 1차 협상이 서울에서 28~30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상은 2016년 11월 양국 통상장관이 한-칠레 FTA 개선협상 개시를 선언한 이후 처음 열리는 공식협상으로 우리 측에선 김기준 산업통상자원부 FTA교섭관이
항균 효과와 자외선 차단 기능을 동시에 갖춘 습윤밴드가 나왔다.
JW중외제약은 얼굴 상처 관리에 효과적인 ‘하이맘밴드 뷰티스팟’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한다고 24일 밝혔다.
하이맘밴드 뷰티스팟은 은(Ag)과 자외선 차단 성분을 갖춘 프리미엄 스팟패치다. 이 제품은 SPF 50/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 기능으로 상처 부위의 색
독일계 특수화학기업 랑세스가 독일 크레펠트-위어딩겐 공장에 고성능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신규 생산시설을 확충하고 글로벌 생산 능력을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신규 설비는 자동차 및 전기·전자 산업에 주로 사용되는 고성능 플라스틱 폴리아미드 ‘듀레탄(Durethan®)’과 PBT ‘포칸(Pocan®)’ 생산시설로 2019년 하반기부터 본격 가동을 목
코오롱플라스틱이 유럽의 고부가가치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코오롱플라시틱은 유럽 현지 기업과의 전략적 제휴를 강화하고 유럽의 3대 플라스틱 산업전시회인 ‘파쿠마 2018‘에 참가하고 있다.
코오롱플라스틱은 지난 16일부터 독일 프리드리히샤펜에서 개최된 국제 플라스틱 산업전시회 ‘파쿠마(FAKUMA) 2018’ 에 참가, 세계 최
우리나라가 자유무역협정(FTA) 미체결국인 멕시코와 FTA와 준하는 무역협정 효력을 내는 한-태평양동맹(PA) 협의체 출범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3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한-PA 재무장관 회의’에 참석해 멕시코, 칠레, 콜롬비아, 페루 재무장·차관, 미주개발은행 총재와 한-PA 협의체 출범에 대해
독일계 특수화학기업 랑세스가 자동차 산업에서 수십년간 쌓아온 경량화 기술 전문성을 바탕으로 드론 산업에도 고성능 플라스틱을 활용한 경량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몇 년간 급속도로 발전한 드론은 이제 장난감부터 구조 현장 지원, 농업, 물류 등 산업용까지 점점 보편화되는 추세다.
이때 드론의 취약점이기도 한 짧은 비행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총회에 참석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세바스티안 삐녜라 칠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한·칠레 자유무역협정(FTA) 개선 협상을 비롯해 경제·통상 관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이날 회담에서 양국 간 경제, 통상 관계와 국제무대, 지역통합 협력 강화 방안
세라믹 소재부품기업 알엔투테크놀로지가 신규 사업으로 무선기기 배터리 보호소자 부분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양산 라인 세팅과 제품 디자인을 준비 중이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재 알엔투테크놀로지는 신규 사업으로 배터리 보호소자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제품은 리튬이온 배터리의 2차 보호회로에 장착되는 퓨즈형 세라믹 부품이다. 과전압 또는 과전류를
강석호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이 30일 멕시코 상원의원단의 예방을 받고 우리나라의 태평양동맹(PA) 준회원국 가입 추진 과정의 멕시코 측 협조를 요청했다.
강 위원장은 이날 오전 11시 외통위원장 집무실에서 라우라 앙헬리까 로하스 에르난데스(Laura Angelica Rojas Hernandez) 멕시코 상원 외교위원장 등 멕시코 상원의원단을 만났
코오롱플라스틱은 올해 상반기(IFRS 연결기준) 전년 동기 대비 11.8% 증가한 1442억원의 매출액을 기록,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상반기 매출액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94억원으로 2%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86억원으로 7% 감소했다.
회사 측은 “2분기 원재료 가격의 강세에 따른 원가 상승에도 판가 인상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