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주 추천종목
△현대백화점 - 2013년 연초 이후 기존점 성장세는 소폭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2012년 매출의 약 14%를 차지했던 무역센터점 매장 확장 효과에 힘입어 하반기로 가면서 점진적인 외형성장이 기대됨. 또 경량화된 비용으로 강한 영업레버리지 구조를 갖추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매출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에 힘입
◇대형주 추천종목
△하나금융지주 - 대내외 경제지표 개선 및 부동산 정책 완화 기대감으로 은행업 업황 회복 가시화. 양호한 자산건전성 및 충당금 적립 부담 완화, 안정적인 대출 성장, NIM 회복 등으로 실적 개선 모멘텀 확보. 외환은행 잔여지분 대상 주식교환으로 기업가치 개선과 중장기 시너지 창출 기반 마련. 2013년 기준 ROE는 8.7%, PBR
◇대형주 추천종목
△삼성전기 - 8M급 카메라 모듈 분야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High End 스마트폰 부품 비중이 확대되고 있으며, 삼성전자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4 출시 효과에 힘입어 2분기부터 실적 개선세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됨. 올해 태블릿 PC 모멘텀도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에 따라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8조8000억원(+11
◇대형주 추천종목
△녹십자 - 지난해 말 PAHO(남미보건기구)로부터 낙찰된 1200만달러 규모의 독감백신이 1분기 실적에 반영되는 데 이어 최근 태국 적십자로 혈액제제 분획공장의 728억원 규모 플랜트 수출 확정으로 올해 연간 실적에 일부 반영될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매출 중 수출 비중이 2011년 10.2%에서 2012년 11.4%, 2013년 1
녹십자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기관에 대규모 독감 백신을 공급키로 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오전 9시 47분 현재 녹십자는 전일대비 2.61%(3500원) 오른 13만7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24일 녹십자는 WHO 산하기관인 범미보건기구(PAHO)에 약 130억5000만원 규모의 독감 백신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
“내수시장이요? 생각하면 답답할 뿐입니다. 당장은 힘들겠지만 해결책은 결국 수출입니다.”
리베이트 쌍벌제와 약가인하 등 정부의 규제 칼날에 토종 제약사들이 해외시장에 분주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오는 4월 평균 14% 약값이 깎이는 새 약가정책 시행을 앞두고 이러한 움직임은 더욱 가속화되는 분위기다. 올해 제약업계 환경이 녹록치 않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
LG생명과학이 국내 최초로 개발·상업화에 성공한 뇌수막염백신 ‘유히브주’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유히브주는 2세 미만 영유아의 뇌수막염 원인균 중 95%를 차지하고 있는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비형균’을 예방하는 백신으로, 순수 국내기술로 원료 합성부터 생산, 판매되는 최초의 국산 제품이다. 그동안 뇌수막염 백신은 전량 수입에 의존해왔다.
이 제품
녹십자 계절독감백신 ‘지씨플루(GC Flu)’가 국내 최초이자 세계에서 4번째로 세계보건기구(WHO)의 Pre-Qualification(PQ) 승인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PQ 승인은 WHO가 엄격한 기준에 따라 백신의 제조과정 및 품질, 임상시험 결과를 비롯한 안전성, 유효성 등을 인증하는 제도다. 녹십자는 이에 대한 문서를 WHO에
백신의 명가 녹십자는 수두백신을 수출 주력 품목으로 내세워 업계 정상에 도전한다. 녹십자는 지난 연말 세계보건기구(WHO) 산하기관인 PAHO(범美보건기구)와 2011년 공급분으로 660만달러(약 74억원) 규모의 수두백신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1993년 세계에서 두 번째, 국내에서는 최초로 자체 개발에 성공한 녹십자의 ‘수두박스’는 안전성과
녹십자는 지난 2009년 12월 창업주인 고(故) 허영섭 회장의 동생인 허일섭 회장(녹십자홀딩스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된 이후 승승장구 하고 있다.
녹십자는 지난 1967년 수도미생물약품판매로 탄생한 2년 뒤 극동제약으로 회사명을 변경했다. 고 허영섭 초대 회장은 서울대 공대를 나와 독일 아헨공대 박사과정 재학 중이던 그는 1970년 귀국해
녹십자가 국내 최초 개발에 성공한 계절독감백신 및 신종플루백신이 2010년 대한민국 10대 신기술에 선정됐다.
지식경제부는 기술의 우수성이 뛰어나고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34개 기술에 대해 대한민국 기술대상을 수여하고, 그 중 신종플루백신이 10대 신기술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녹십자는 지난해 국내 최초이자, 세계 12번째로 계절독감백
HMC투자증권은 30일 녹십자에 대해 하반기에 긍정적인 실적 성장과 백신 생산 경쟁력이 더욱 부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7만원을 유지했다.
최종경 HMC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독감백신 수출이 개시되는 가운데 혈액제제 매출이 회복되고 있다"라며 "긍정적인 실적 성장과 함께 백신 생산 경쟁력이 더욱 부각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녹십자가 독감백신의 첫 해외수출에 힘입어 올 2분기에 상위제약사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녹십자는 29일 공시를 통해 올 2분기에 매출액 1607억원, 영업이익 215억원,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211억원, 당기순이익 163억원의 경영실적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전년 동기(2009년 2분기) 대비 매출액은 14.1%,
2010년 국내 제약업계를 대표하는 최고기업으로 ㈜녹십자(대표 조순태)가 선정됐다.
녹십자는 22일 웨스틴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0 대한민국 최고기업대상’ 시상식에서 국민보건 및 국가안보에 필수의약품인 백신의 연구개발을 추진한 공로 등을 인정받아 한국경영인협회로부터 제약부문 최고기업 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경영인협회가
녹십자 인플루엔자(계절독감) 백신이 지난해 국산화에 성공한 이후 역사적인 첫 해외 수출길에 올랐다.
녹십자는 WHO(세계보건기구) 산하기관인 PAHO에 약 600만달러 규모의 인플루엔자 백신(제품명 지씨플루GC Flu)을 수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로써 녹십자는 지난해 국내 최초로 인플루엔자 백신을 자체 개발한지 일년 만에 인플루엔자 백신
녹십자는 계절독감백신 '지씨플루(GCFlu)주'를 세계보건기구 산하기관인 PAHO(범美보건기구)에 2010년 상반기 우선 공급분으로 약 600만 달러 규모의 주문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녹십자는 지난해 국내 최초 독감백신 생산에 성공해 세계에서 12번째로 독감백신 자급자족을 실현한 데 이어 올해는 세계시장까지 진출하게 되는 쾌거를 이루
LIG투자증권은 11일 녹십자에 대해 제약산업 역사상 사상 최대의 영업이익 달성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2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승호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녹십자의 2009 연간 영업이익은 1196억원, 4분기 영업이익은 653억원으로 추정된다"며 "연간 영업이익 1000억원을 상회하는 회사는 녹십자에 불과하고, 이는 제약
녹십자는 세계보건기구(WHO) 산하기관인 PAHO(범美보건기구)와 1040만달러 규모의 수두백신 ‘수두박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PAHO와 맺은 역대 공급계약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녹십자에 따르면 수두박스는 PAHO의 입찰 수주를 통해 지난 2008년 138만달러, 지난해 350만달러 규모의 공급을 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