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 30주년을 맞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포함 ‘진심’을 담아 보답해드리는 한 해를 만들겠다.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상생지원, 차별화된 상품력과 서비스를 통해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압도적인 매출 초격차’, ‘점포 수익성 강화’의 새로운 30년 역사를 써 가겠다.”
조윤성 GS리테일 사장은 2일 편의점 GS25의 2020년 출범 30주년을 맞아 이
지역 맛집이 편의점 도시락으로 재탄생했다. 편의점 도시락은 일주일에 많게는 1~2개, 적게는 한 달에 1~2개씩 새로운 상품이 출시된다. 그 중에서 꾸준한 인기를 끌며 자리잡는 제품은 극소수다. 이런 가운데 지역 맛집과 손잡고 선보이는 편의점 도시락은 출시 자체만으로 홍보 효과를 누린다. 최근들어 지역 맛집을 담아낸 도시락 매출이 눈에 띄게 늘자 업계에서는
호빵의 계절이 돌아왔다.
쌀쌀해진 날씨에 편의점들이 겨울철 인기 먹거리인 호빵을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과거 호빵이 간식 개념이었다면 올해는 짬뽕호빵과 제주흑돼지 호빵 등 식사 개념을 더한 제품이 크게 늘었다.
세븐일레븐은 ‘순창고추장호빵’과 ‘이천쌀호빵’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순창고추장 호빵’은 순창 고추장에 볶은 고기와 야채가 들어가
호빵의 계절이 돌아왔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26일부터 호빵 판매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호빵은 GS25의 차별화 상품인 △단호박크림치즈호빵 △공화춘짬뽕호빵 △허쉬초코호빵 △큐브스테이크만빵 △쏘세지야채볶음만빵 △담양식떨갈비만빵 6종과단팥호빵 등 일반 호빵 6종을 포함한 총 12종이다.
단호박크림과 부드러운 크림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추운 계절을 맞아 깊은 김치 맛을 강조한 PB라면 ‘세븐셀렉트(7-SELECT) 김치가 푸짐한 김치찌개라면’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세븐셀렉트 김치가 푸짐한 김치찌개라면’은 라면 취식시 보편적으로 즐겨 찾는 김치를 전략적으로 특화한 상품이다. 기존 시중의 김치 컵라면과 비교해 풍성한 김치 건더기와 아삭한 김치 식감을
삼양식품이 히스패닉 맞춤형 PB 제품을 출시해 미국 주류 시장 진입 기반을 다지고 세계적인 관광 명소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불닭 브랜드 알리기에 나서는 등 본격적으로 북미 시장 확대를 추진한다.
삼양식품은 LA 기반 제조·유통회사인 UEC(United Exchange Corporation)의 제안으로 지난 3월부터 히스패닉을 타겟으로 한 ‘타파티오(Ta
SK플래닛 11번가가 패션 PB브랜드 ‘레어하이(RAREHIGH)’를 론칭했다고 24일 밝혔다. ‘레어하이’는 진귀한 아이템을 뜻하는 ‘레어(Rare)’와 고품질의 ‘하이 퀄리티(High quality)’를 합친 말로, 좋은 소재를 기반으로 심플한 디자인의 가성비 높은 상품들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신세계인터내셔날과 공동기획한 캐시미어 소재의 여성
유통업체가 PB(자사 브랜드)제품이 핵심 상품으로 부상하자 국내를 넘어 해외 채널 유통에도 나서고 있다. 대형마트·편의점 등은 기존 제품보다 저렴하면서 상품성을 인정받은 PB제품이 해외에서도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 수출에 나서고 있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올해를 수출기업으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고, 미국·유럽·오세아니아 등에 올해 200
편의점 CU(씨유)가 PB상품의 새 PB 통합 브랜드 ‘헤이루(HEYROO)’를 선보인다.
CU 운영사 BGF리테일은 통합 PB 브랜드를 '헤이루'로 정하고, 앞으로 PB 라면·과자·음료·아이스크림·생활용품 등 다양한 품목군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헤이루는 친근한 인사말 헤이(HEY)와 캥거루를 상징하는 루(ROO)의 합성어다. 꼭 필요한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지난 23일 강릉교동반점을 방문해 세븐일레븐 대표 PB 라면 상품인 ‘PB교동반점짬뽕’을 개발한 공로를 치하하고 감사패와 함께 명예사원증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지난해 10월 ‘전국 5대 짬뽕 맛집’으로 유명한 강릉교동반점과 업무 제휴를 맺고 교동짬뽕 본연의 맛을 그대로 구현한 ‘PB교동반점짬뽕’을 출시했다.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허니버터칩이 감자칩 1위를 차지할 수 있을까. 아니면 한 때 광풍이 몰아쳤지만 곧 사그러들어버린 제2의 꼬꼬면 신세로 전락할까.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허니버터칩은 8월 출시 후 3개월 만인 11월 8일, 약 100일 만에 매출 50억원을 찍었다. 이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입소문을 타고 열흘 뒤 매출 53억원
사위 덕에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이 모처럼 웃었다. 신정훈 해태제과 대표가 ‘허니버터칩’ 출시 110일만에 103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제과업계 30년만에 초대박을 터뜨렸기 때문이다. 신 대표는 윤 회장의 외동딸 자원씨와 결혼한 재원으로 지난 2005년 해태제과에 상무로 입사해 이후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해태의 모기업인 크라운제과는 허니버터칩 효과를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유명 맛집의 인기 메뉴를 재현한 PB(자체 브랜드) 라면인 ‘강릉 교동반점 짬뽕’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PB 라면은 식품 제조 업체인 삼양식품과 합작해 ‘전국 5대 짬뽕 맛집’으로 유명한 강릉의 교동반점 짬뽕 맛을 구현, 상품화한 것이다. 용량은 110g이며 가격은 1500원이다.
강릉 교동반점 짬뽕은 교동반점 짬뽕 특유의
최근 편의점 PB제품들이 ‘상상을 초월하는 매운맛’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유혹하고 있다.
CU는 더위에 지친 식욕을 돋우기 위해 PB라면 ‘불타는짜장(160g, 1400원)’을 28일 출시했다. 제품명에 ‘불(火)’을 내세운 만큼 화끈하게 매운맛이 특징이다.
‘불타는짜장’은 짜장과 매운맛의 조화가 돋보이는 면제품이다. 짜파구리, 불닭게티 등 SNS 등
11번가는 팔도와 손잡고 PB라면 ‘그녀라면’을 큐레이션 커머스 ‘쇼킹딜’을 통해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11번가 ‘그녀라면’은 스프가 국물용, 볶음용으로 2개 포함돼 라면 하나로 두 가지 요리를 할 수 있다. 국물라면은 청량고추가 가미돼 칼칼한 맛을 내며, 볶음라면은 닭볶음탕 감칠 맛을 재현했다.
11번가 관계자는 “자신만의 노하우로 새로운
49m에는 반세기의 눈물과 희망이 담겨 있다. 한국전쟁 후 굶주림을 해결한 ‘라면’을 말하는 것이다. 라면 면발의 평균 길이는 49m다. 경제가 발전하자 라면은 이내 천덕꾸러기로 내몰렸다. 고열량인 탓에 비만의 원인으로 지목됐기 때문이다.
올해 라면 출시 50주년을 맞아 라면은 프리미엄 외식으로 다시 새롭게 도약하고 있다. 하얀국물을 내세운 라면이 외식
편의점업체 보광훼미리마트는 인기개그맨 최효종과 제휴를 통해 PB 라면 ‘최효종 백짬뽕’을 이달 12일과 ‘최효종 홍짬뽕’ 용기면을 26일에 각각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최효종라면은 상품 콘셉트와 맛을 기획하는 단계부터 최효종이 직접 참여하여 만든 상품이다.
‘최효종 백짬뽕’은 돈사골육수에 굴소스를 사용하여 시원하면서도 진한 국물맛으로 정통 백짬뽕의
대형마트의 ‘하얀국물 라면’전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마트에 이어 롯데마트까지 PB(프라이빗 상품)라면을 출시하면서 지난해 라면시장의 화두였던 ‘하얀 국물 라면 바람’이 마트로 무대를 옮겨 다시 거세지고 있다.
롯데마트는 오는 5일부터 우수 중소기업과 연계해 하얀 국물 라면인 ‘손큰 라면’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가격은 4개입 1봉지에 2800원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