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텔레콤(신규)-삼성SDI의 AMOLED 모듈부품 독자 공급업체로 지정됐고, PDP 제4라인 추가투자로 인한 신규협력 업체로 지정된 상태. 2007년 이후 본격 매출 발생 예상
▲현대모비스-4분기 현대·기아차 신모델 생산 정상화와 호조세로 OEM 부품제조 부문 3분기대비 뚜렷한 외형과 영업이익 호전세 보일 전망
▲현대미포조선-PC선 전문 건조
▲대현테크(신규)-철강기계 전문생산 업체로 현대제철 고로 설비 투자 확대에 따른 대표적 수혜주. 2007년 상반기 설비 증설로 외형 성장 기대
▲현대모비스-4분기 현대·기아차 신모델 생산 정상화와 호조세로 OEM 부품제조 부문 3분기대비 뚜렷한 외형과 영업이익 호전세 보일 전망
▲현대미포조선-PC선 전문 건조업체에서 컨테이너선으로 선종 다변화 성
▲현대모비스-4분기 현대·기아차 신모델 생산 정상화와 호조세로 OEM 부품제조 부문 3분기대비 뚜렷한 외형과 영업이익 호전세 보일 전망
▲현대미포조선-PC선 전문 건조업체에서 컨테이너선으로 선종 다변화 성공. 경쟁력, 재무상태, 수주조건 등 이 경쟁업체에 비해 우수해 상대적으로 높은 이익 기대
▲신한지주-안정적인 순이자이익 증가 전망. 비은행자회
▲현대모비스-4분기 현대·기아차 신모델 생산 정상화와 호조세로 OEM 부품제조 부문 3분기대비 뚜렷한 외형과 영업이익 호전세 보일 전망
▲현대미포조선-PC선 전문 건조업체에서 컨테이너선으로 선종 다변화 성공. 경쟁력, 재무상태, 수주조건 등 이 경쟁업체에 비해 우수해 상대적으로 높은 이익 기대
▲신한지주-안정적인 순이자이익 증가 전망. 비은행자회
▲현대DSF(신규)-3분기 누계 순수 백화점 부문 매출성장률 7.1%로 양호. 울산지역의 양호한 상권, 모회사 현대백화점 후광, 재무건전성에도 불구하고 지방백화점 중 가장 저평가
▲현대모비스-4분기 현대·기아차 신모델 생산 정상화와 호조세로 OEM 부품제조 부문 3분기대비 뚜렷한 외형과 영업이익 호전세 보일 전망
▲휘닉스피디이(신규)-LG전자 내
▲현대모비스(신규)-4분기 현대·기아차 신모델 생산 정상화와 호조세로 OEM 부품제조 부문 3분기대비 뚜렷한 외형과 영업이익 호전세 보일 전망
▲휘닉스피디이(신규)-LG전자 내 점유율 100% 유지, 삼성SDI로의 점유율 확대 등 급격한 단가 인하에도 시장지배력 오히려 강화
▲현대미포조선-PC선 전문 건조업체에서 컨테이너선으로 선종 다변화 성공.
▲현대미포조선-PC선 전문 건조업체에서 컨테이너선으로 선종 다변화 성공. 경쟁력, 재무상태, 수주조건 등 이 경쟁업체에 비해 우수해 상대적으로 높은 이익 기대
▲신한지주-안정적인 순이자이익 증가 전망. 비은행자회사의 이익기여도 제고. LG카드 인수로 사업라인 보강
▲LG데이콤-효율적 사업구조 개편과 네트워크 시너지 효과로 영업이익률 개선. 자회사
▲현대미포조선-PC선 전문 건조업체에서 컨테이너선으로 선종 다변화 성공. 경쟁력, 재무상태, 수주조건 등 이 경쟁업체에 비해 우수해 상대적으로 높은 이익 기대
▲신한지주-안정적인 순이자이익 증가 전망. 비은행자회사의 이익기여도 제고. LG카드 인수로 사업라인 보강
▲LG데이콤-효율적 사업구조 개편과 네트워크 시너지 효과로 영업이익률 개선. 자회사
CJ투자증권은 31일 현대미포조선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만6000원을 유지했다.
정동익 연구원은 “현대미포조선의 주력선종은 PC선으로 고유가를 바탕으로 중동국가들이 석유화학 및 정유 플랜트에 대한 투자를 지속함에 따라 2008년 이후에는 원유수출 일변도에서 탈피해 점차 정제/ 가공된 석유화학제품 수출이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대미포조선(신규)-PC선 전문 건조업체에서 컨테이너선으로 선종 다변화 성공. 경쟁력, 재무상태, 수주조건 등 이 경쟁업체에 비해 우수해 상대적으로 높은 이익 기대
▲두산(신규)-추가적인 자산매각 가능성. 사업지주회사 선언 이후 대주주 지분 확대와 외국인 CEO 영입에 이어 종가집 브랜드 매각으로 경영 신뢰성 보여줌
▲신한지주-안정적인 순이자이
한국투자증권은 2일 STX조선에 대해 유상증자에도 불구하고 상승여력이 충분하다며 목표주가를 1만6900원으로 높여잡았다. 투자의견 '매수' 유지.
강영일 한국증권 연구원은 "1225만여주의 유상증자로 인한 주가 희석화를 감안한 목표주가"라며 "이번 유상증자로 마련되는 자금 1152억원 중 321억원이 중국 블럭 공장과 조선소 건립에 투자될 예정"이라
교보증권은 27일 현대미포조선에 대해 수주선종 다양화로 실적호조세가 지속될 것이란 전망과 함께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2000원을 유지했다.
임채구 연구원은 “2002년까지는 특수선 중심으로 신조선 사업을 시작해 대규모 적자를 기록했으나 2003년부터는 PC선과 컨테이너선 위주의 수주를 통한 소품종 대량 생산체제로의 전환, 건조선종 단순화를
키움증권은 25일 현대미포조선에 대해 목표주가 12만6000원과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하회“를 유지했다.
이영민 연구원은 “LPG선, 중형컨테이너선 등 제품 믹스 다각화가 이루어 지고 있고 석유정제시설 확충에 힘입어 주력선종인 PC선 수요가 견조해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이어“향후 3년간 연평균 매출액과 EPS 증가율은 각
전세계 핸디막스·파나막스급 석유제품운반선(PC선)시장을 평정하고 있는 STX 조선이 최근 아프라막스급(Aframax, 10만~12만 DWT급) 탱커를 첫 수주하며 고부가가치의 대형 유조선 건조사업을 본격 개시한다.
STX조선은 터키의 유력 선주사인 악티프 쉬핑사(AKTIF Shipping)로부터 11만5000 DWT급 탱커 3척을 2억 5백만불
대우증권은 14일 현대미포조선을 추천종목(코스피 대형주 포트폴리오)에 신규 편입했다. 또 CJ는 수익률 부진을 이유로 추천종목에서 제외했다.
▲현대미포조선
-건조선종에 대한 집중화로 높은 생산성과 고수익성 그리고 실적에 대한 예측 가능성 높음. PC선과 컨테이너선의 복합건조에도 높은 수익성을 달성해 추가 선종 확대에 따른 실적전망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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