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와 아마존게임즈는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THRONE AND LIBERTY(쓰론 앤 리버티, TL)’를 1일 오전 10시(현지 기준) 글로벌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북∙중∙남미, 유럽, 오세아니아, 일본 등 글로벌 지역에서 TL을 서비스한다. 서비스 플랫폼은 △PC 스팀(Steam) △콘솔 플레이스테이션 5(PlayStation
엔씨소프트는 아마존게임즈와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THRONE AND LIBERTY(쓰론 앤 리버티, TL)’의 글로벌 얼리 액세스(Early Access, 앞서 해보기)를 9월 26일(현지 기준)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TL 글로벌 서비스는 PC는 스팀(Steam), 콘솔은 플레이스테이션 5(PlayStation 5, PS5)과 엑스박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11월 14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24’에 B2C관 단독 참가를 확정하고 초대형 신작 프로젝트 4종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창립 이래 첫 ‘지스타’ 참가를 결정한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B2C 1관 내 단독 100 부스 규모로 전시 공간을 마련한다. 부스에는 자사의 개발 프로
모회사인 게임사가 축적한 게임 전문성 및 노하우게임에 최적화된 인프라·게임 특화 솔루션 제공
NHN클라우드는 블루포션게임즈(대표 정재목, 조승진)의 신작 게임 ‘에오스 블랙(EOS BLACK)’에 클라우드 인프라를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에오스 블랙’은 유명 PC게임 IP ‘에오스’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로, 출시 전 사전 예약자 200만
엔씨소프트는 아마존게임즈와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THRONE AND LIBERTY(쓰론 앤 리버티, TL)’의 글로벌 서비스를 10월 1일(현지 기준)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얼리 액세스(Early Access, 앞서 해보기) 서버는 다음달 26일 개시한다.
TL 글로벌 퍼블리셔 아마존게임즈는 1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론칭 일자를
3N(넥슨, 엔씨소프트, 넷마블)으로 불리는 게임 3사와 2K(카카오게임즈, 크래프톤)으로 불리는 게임 2사가 각각 상반된 성적표를 받았다. 넥슨과 넷마블은 호실적 역대 최대 실적을 보인 반면 엔씨소프트는 2분기에도 먹구름이 꼈다. 크래프톤은 호실적을 거둔 반면 카카오게임즈는 쪼그라든 성적표를 받았다. 지식재산권(IP)의 파워가 실적을 갈랐다는 분석이 나
컴투스홀딩스는 광저우 이위 네트워크 기술 유한공사(이위 게임즈)와 캐주얼 다중접속역할게임(MMOARPG) ‘만링이야기(万灵物語, 가제)’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위 게임즈는 인기 MMORPG ‘히어로즈 테일즈’ 개발진들이 주축이 되어 2022년 설립한 회사로, 1년 이상의 기간에 걸쳐 만링이야기를 개발 중이다. 게임성을 더욱 가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0.4% 증가, 영업손실 적자폭 감소‘제노니아’ 대만 권역 출시 ‘긍정적’…글로벌 확장 지속PC 및 콘솔 멀티플랫폼 전략, ‘엑스플라’ 사업 확대
컴투스홀딩스가 올해 2분기 매출이 379억 원, 영업손실 40억 원, 당기순손실 61억 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컴투스홀딩스의 올해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4% 증가했
NH투자증권은 9일 넥슨에 대해 올해 출시한 게임들이 잇달아 성공했고, 하반기에도 다수의 신작이 준비돼있어 큰 폭의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넥슨은 콘솔, PC, 모바일을 아우르고 지역 다변화가 가장 잘되어 있는 회사"라며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중국 출시로 2분기 큰 폭의 매출 증가를 기록했다"라고 전했다.
엔씨소프트의 ‘쓰론 앤 리버티(THRONE AND LIBERTY)’가 글로벌 첫 공개 테스트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며 엔씨소프트의 글로벌 시장 진출에 청신호가 켜졌다. 쓰론 앤 리버티는 오픈베타테스트(OBT)에서 최고 동시 접속자 6만 명 이상을 기록했으며, 약 3만 명 대 이용자 수를 유지했다.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TL은 아마존게임즈의 서비스 지역
엔씨소프트는 아마존게임즈와 18일(현지 기준)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THRONE AND LIBERTY(쓰론 앤 리버티, TL)’의 글로벌 OBT(Open Beta Test)를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스팀(Steam) 통계 사이트 스팀DB에 따르면, TL은 OBT 첫 날 6만 1154명의 최고동시접속자를 기록했다. 첫 공개 테스트임에도
그로쓰리서치는 18일 게임 산업에 대해 부진을 겪었지만 최근 개인용 컴퓨터(PC)·콘솔 게임과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반등의 기미를 보인다고 분석했다. 관심 있게 봐야 할 종목으로는 데브시스터즈와 네오위즈를 꼽았다.
이재모 그로쓰리서치 연구원은 "작년 하반기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게임 주 주가 추이를 살펴보면 크래프톤과 넷마블을 제외한 시가총액 상위 5개
하반기 기대작 '로드나인'이 정식 출시까지 하루 앞둔 가운데 유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2일 낮 12시 스마일게이트는 자사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로드나인'을 선보인다. '로드나인'은 한국과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에 동시 출시되며, PC와 모바일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한다. PC 사전 다운로드는 8일부터, 모바일 사전 다운로드는
현대차증권은 9일 엔씨소프트에 대해 하반기 신작 기대감은 있으나 기존 게임의 매출이 내림세인 점을 고려해 투자 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23만 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김현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엔씨소프트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9.5% 하락한 3989억 원, 영업이익은 90.3% 하락한 34억 원으로 2013년 이후 최저치를
넥슨은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바람의나라: 연'에 4주년 기념 업데이트를 했다.
넥슨은 '바람의나라: 연'의 10번째 직업으로 '차사'를 새롭게 추가했다. '차사'는 악귀를 처단하는 저승의 사신으로, 원작의 콘셉트에 '바람의나라: 연'의 오리지널리티를 더해 호쾌한 액션의 재미를 구현했다. 특히, '차사'의 전용 자원인 '영기'를 사
컴투스홀딩스는 다중접속역할게임(MMORPG) ‘제노니아’의 대만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현지 게임명은 ‘전계: 제노니아’로 3분기 중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사전 예약은 이날 오전 9시(한국 시간 기준)부터 공식 페이지 및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마이카드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대만 사전 예약 페이지에서는 제노니아의 클래스 소개 영상
2일 루트슈터 신작 세계 동시 출시합산 최고 동시접속 50만명 추산
넥슨이 PC·콘솔 루트슈터 신작 ‘퍼스트 디센던트’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퍼스트 디센던트는 루트슈터(아이템 수집이 강조된 슈팅게임) 불모지인 국내에서 최초로 나온 루트슈터 게임으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으로 편중된 게임업계에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3일
카카오게임즈는 ‘아키에이지 워’를 대만, 일본, 동남아를 포함한 글로벌 9개 지역에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아키에이지 워의 대만 서비스명은 ‘상고세기 전쟁(上古世紀: 戰爭)’으로, 27일 오후 8시(현지시간)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출시에 앞서 카카오게임즈는 4월 대만 쇼케이스를 개최, 현지 미디어들을 대상으로 주요 개발자와 현지 운영 담당자들
엔씨소프트는 아마존게임즈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THRONE AND LIBERTY(쓰론 앤 리버티, TL)’의 글로벌 서비스를 9월 17일(현지 기준)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TL 글로벌 서비스 지역은 북∙남미, 유럽, 호주, 뉴질랜드, 일본이다. 글로벌 이용자가 PC 스팀(Steam), 플레이스테이션 5(PlayStation 5, P
카카오게임즈는 17일 엑스엘게임즈가 개발한 ‘아키에이지 워’를 27일 대만 및 중화권, 일본과 동남아시아를 포함한 9개 지역에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카카오게임즈는 ‘아키에이지 워’ 글로벌 버전 정식 출시를 기념해 현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만의 프로야구 구단 ‘타이강 호크스’와 협력, 주말에 타이베이돔에서 ‘아키에이지 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