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자사에서 개발한 다중접속역할게임(MMORPG) ‘프라시아 전기’를 대만 및 홍콩, 마카오 지역에 13일 오후 8시(현지시각) 정식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프라시아 전기는 몰입감 높은 스토리와 자유도 높은 전쟁 콘텐츠가 결합된 MMORPG 장르로, 기존 공성전의 틀을 깬 거점전과 연속 전투를 돕는 ‘어시스트 모드’ 시스템을 통해 프라시아 전기만
엔씨소프트가 스위칭 RPG(역할수행게임) 신작 ‘호연’의 BI(Brand Identity)와 티저 사이트를 13일 공개했다.
엔씨(NC)는 ‘프로젝트 BSS’의 정식 서비스 명칭을 ‘호연’으로 확정짓고 올해 하반기 출시할 계획이다. 호연은 주인공 ‘유설’의 가문 ‘호연문’에서 유래한 단어로 ‘인연을 지키다’라는 호연문의 정신을 뜻한다. 유설의 모험과 그
리그 오브 레전드(LoL)의 개발사 라이엇 게임즈가 14.12 패치 업데이트를 적용했다고 12일 밝혔다. 패치 노트에 따르면 챔피언들의 밸런스가 대규모로 변경됐다. 아트록스의 경우 체력 재생 증가량이 감소하고 방어력이 늘어났다. E 스킬 '파멸의 돌진' 스킬 사용 시 체력 회복량이 감소하고 궁극기 '세계의 종결자' 사용 중에 체력 회복량이 증가하지 않게
게임사들의 신용도가 줄줄이 하향 조정되고 있다. 기존에 주력해오던 대표 지적재산권(IP)들은 진부하다는 평가를 벗어나지 못하는 가운데 신작 출시는 지연되면서다. 문제는 다음 달 5일을 시작으로 국내 주요 게임사들의 공모 회사채 만기가 줄줄이 도래하면서 이들은 사모사채 또는 단기시장을 통해 고금리에 자금을 조달하는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다.
12일 신용
리서치알음은 10일 엠게임에 대해 주가수익비율(PER)이 저평가되고 있으며 국내외 매출이 견조하고 게임 섹터 재평가 또한 기대된다며 동사에 대해 ‘긍정적’인 주가전망과 함께 적정주가 90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리서치알음에 따르면 엠게임은 개인용 컴퓨터(PC), 모바일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사업을 영위하는 1세대 게임사다. ‘열혈강호
스마일게이트의 신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로드나인'이 4일 베일을 벗었다.
스마일게이트는 지난달 23일 '로드나인'의 공식 티저를 공개하며 유저들의 기대를 모았다. 로드나인은 여러 무기를 자유자재로 바꿔가며 전투를 펼치고 60여 개의 다양한 직업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등 높은 육성 자유도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3D 포토 스캔
‘아스달연대기: 세 개의 세력(이하 아스달연대기)’과 ‘나 혼자만 레벨업(이하 나혼렙)’으로 2연속 흥행 몰이에 성공한 넷마블이 상반기 마지막 대형 신작을 출시했다.
30일 넷마블에 따르면 신작 다중접속역할게임(MMORPG) ‘레이븐2’를 전날 오후 8시 정식 출시했다.
‘레이븐2’는 넷마블이 2015년 출시해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상 수상, 일일 사
엔씨소프트가 리니지M, 블레이드&소울2, 아이온 클래식 등 자사 대표 게임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넥슨은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에 컨텐츠 개편 및 신규 던전을 출시했다. 라이엇게임즈는 리그 오브 레전드에 ‘페이커’ 이상혁의 헌정 스킨을 선보였고, 넷마블은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에 신규 지역을 추가했다.
엔씨소프트, 리니지M·블레이드&소울
삼성증권이 크래프톤에 대해 지금의 이익 성장에 추가 성장세까지 확보해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30만 원에서 33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26만 원이다.
9일 오동환 삼성증권 연구원은 “PC와 모바일 배그 매출의 고른 성장으로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
게임업계가 올 1분기에도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들일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2K’라 불리는 크래프톤과 카카오게임즈는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다. 크래프톤의 효자 지식재산(IP) ‘ PUBG: 배틀그라운드(배틀그라운드)’와 카카오게임즈의 올 2월 신작 ‘롬’이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크래프톤은 올 1분기 매출액 6
웹젠은 2024년 1분기 매출 614억 원, 영업이익 179억 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3.7%, 영업이익은 84.6% 각각 증가했다.
지난해 10월 출시한 ‘뮤 모나크’의 흥행실적이 이어진 가운데, 2023년 1분기 실적 대비 기저효과가 더해져 전년 대비 실적이 확대된 것으로 풀이된다.
웹젠은 올해 1분기 동안 기대작 ‘
카카오게임즈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한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약 246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2% 감소, 전분기 대비 약 2.6%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약 12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8.1% 증가, 전분기 대비 약 13.2% 감소했다.
게임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및 전분기 대비 각각 약 5.3%,
공동대표 체제를 출범한 엔씨소프트가 올해 게임 개발 역량을 강화해 글로벌 진출에 속도를 낸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김택진·박병무 공동대표는 2024년을 글로벌 진출 원년으로 삼고 목표 달성을 위해 원팀(One Team) 시너지를 발휘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김택진 대표는 게임 개발과 사업에 주력하며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의 사업 협력 강화를 주도하고
넥슨은 그레이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신규 다중접속역할게임(MMORPG) ‘프로젝트T’의 국내 및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프로젝트T는 글로벌 흥행 웹소설·웹툰 ‘템빨’의 지식재산(IP)을 그레이게임즈가 재해석해 PC와 모바일로 독점 개발 중인 MMORPG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플랫폼에서 11년째 장기 연재 중인 웹소설 ‘템빨’은
AAA급 시네마틱 연출 구현5월 말 모바일ㆍPC서 출시
넷마블은 블록버스터 신작 다중접속역할게임(MMORPG) ‘레이븐2’의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쇼케이스는 이날 오전 11시 레이븐2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됐다. 김건 넷마블몬스터 대표와 조두현, 주한진 디렉터가 게임의 개발 배경과 비주얼, 전투 시스템 등 주요 콘텐츠를
넷마블은 대형 다중접속역할게임(MMORPG)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의 사전등록자 수가 200만 명을 돌파했으며, 24일 오후 8시 정식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넷마블은 2월 15일부터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 사전등록 이벤트를 한국, 대만, 홍콩, 마카오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에 지난달 26일 사전등록자 수 100만명을 달성한 데 이
넷이즈게임즈가 12일 오픈 월드 대규모 다중 접속 게임(MMORPG) ‘원스 휴먼(Once Human)’의 한국 출시를 발표하고 스팀 및 모바일 마켓에서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원스 휴먼은 종말 이후 세계에서 동료와 협력하고 외계 존재에 맞서 생존 미션을 수행하는 게임이다. 소규모에서 길드까지 협동 플레이 요소도 특징이다. 한국 전용 서버로 4
삼성증권은 11일 크래프톤에 대해 PC 배그 매출 호조와 인건비, 마케팅비 감소로 오는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4분기 대비 47% 증가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7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11.11% 상향 조정했다.
크래프톤의 1분기 매출액은 PC 배틀그라운드의 7주년 업데이트 효과로 직전 분기와 지난해 대비 모두
컴투스홀딩스는 다중접속역할게임(MMORPG) ‘제노니아’의 대규모 글로벌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파티 던전’ 콘텐츠가 새롭게 개편된다. 각 던전의 난이도가 조정되고 이에 따른 밸런스와 보상이 개선된다. 던전의 각 구간을 클리어하면 다음 지역으로 자동 텔레포트할 수 있다. 보상도 기존 대비 확대돼 ‘에픽 석판 조각’,
엔씨소프트는 자사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쓰론 앤 리버티(TL)이 아마존게임즈와 함께 글로벌 CBT(Confidential Closed Beta Test)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엔씨와 아마존게임즈는 북미 현지시간 기준 다음달 10일 오후 1시부터 17일 오후 1시까지 CBT를 진행한다. 북미, 유럽 등 글로벌 이용자가 PC 스팀(S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