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보험사가 계열 자산운용사에 위탁할 수 있는 운용자산 비중이 50% 이하로 제한되는 가운데 미래에셋생명과 PCA생명의 계열사 몰아주기가 여전히 심각한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오는 7월부터 은행, 증권, 보험사는 계열 자산운용사의 펀드 판매액이 연간 펀드 판매액의 50% 이하로 제한된다. 제도 시행이 임박했지만 일부 보
올해 상반기 금융당국으로 부터 제재를 받은 보험사들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각에서는 보험사 임직원에 대한 통제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반면 보험업계에서는 잦은 금감원의 검사로 인해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고 항변하고 있다.
1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6월10일 현재까지 보험사를 대상
민원발생 평가에서 최하등급을 받은 17개 금융회사 3000여개 지점에 붉은색 불량 딱지가 부착됐다. 금융감독원은 올해부터 최하등급(5등급)을 받은 금융회사 홈페이지와 영업점 출입구에 민원평가 등급을 게재하도록 의무화 했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이 지난달 발표한 전국 85개 금융회사에 대한 민원발생평가 결과가 금융회사 홈페이지와 영업점에 게시된다.
지난해 보험사들 가운데 민원이 가장 많이 발생한 곳으로 알리안츠생명, ING생명, AIG손해보험, 에이스생명 등 외국계 보험사들이 이름을 올렸다. 국민, 농협, SC은행과 신한카드, 롯데카드도 최하위 등급을 받았다.
25일 금융감독원은 은행, 신용카드, 생명보험, 손해보험, 금융투자, 저축은행 등 6개 권역 85개사에 대한 민원발생평가를 발표했다.
업권
국민은행과 신한카드가 민원발생평가 결과 5등급으로 하향됐다. 에이스생명과 롯데손보, 동양증권, 현대저축은행도 ‘꼴찌’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반면 교보생명, 삼성카드, 우리투자증권 등은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24일 금융감독원은 은행, 신용카드, 생명보험, 손해보험, 금융투자, 저축은행 등 6개 권역 85개사에 대한 민원발생평가를 발표했다.
평가대상 민원
농협생명과 농협손해보험이 지난해 민원발생평가 결과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반면 생명보험사들 가운데서는 알리안츠생명 등 5개 생보사가 최저등급인 5등급을 손해보험사들 가운데서는 롯데손보 등 3개 손보사가 최저등급을 받았다.
24일 금융감독원은 생명보험 21개사, 손해보험 14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지난해 금융회사 민원발생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먼
지난해 보험사 소속 설계사들이 1년만에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악화된 영업환경으로 인해 설계사들의 수입이 예전같지 않고 보험사들이 허리띠를 졸라 매기 위해 실적이 저조한 설계사를 중심으로 조직을 축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1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1월 기준 23개 생보사 소속 설계사(교차설계사 포함)는 14만3589명으로 지난해 1월 15만5
PCA생명은 지난 1일 서울 그랜드힐튼 호텔(은평구 홍은동 소재)에서 2013년 연도대상 시상식(Annual Conference)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PCA생명 김영진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과 수상자 및 수상자 가족 등 총 260여명이 참석했다. 영예의 대상인 그랑프리는 더골드지점 김행곤 FC와 센트럴지점 이재범 SM이 차지했으며,
PCA생명의 무배당 PCA 드림링크 변액유니버셜보험Ⅳ는 라이프 사이클에 따라 보장, 목적자금, 노후생활비 등을 준비할 수 있는 상품이다.
주계약 가입금액을 펀드에 투자해 자산을 증식하는 동시에 특약을 활용해 예기치 못한 일을 대비할 수 있다. 또 자산 유연성 확보를 위한 연금전환, 중도인출, 추가납입 혜택(추가납입 수수료 없음) 등을 제공해 고객이
판매대리점(GA)을 통한 고객정보가 유출된 보험사가 교보생명 등 14개사 1만3000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금융감독원은 보험업계의 개인정보보호 실태에 대해 긴급 재점검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25일 인천남동경찰서는 지난 24일 불법으로 남의 개인정보를 유통한 혐의로 대부중개업체 운영자와 보험설계사 등을 구속 또는 불구속했다.
이 운영자는
PCA생명이 금융감독원으로 부터 기관주의 및 과태료 5000만원의 중징계를 받고도 공시를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보험업법 시행령상 기관주의 제재를 받게 되면 수시공시를 하게 돼 있지만 아직 공시를 하지 않다.
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지난 2월 19일 PCA생명에 대해 변액보험 개발 및 운영에 대한 문제점을 적발해 기관주의와 과태료 5000만
금감원은 매년 은행·증권·보험 등 28개 금융회사 570개 점포를 대상으로 펀드·변액보험·파생결합증권(ELS·DLS)에 대한 미스터리 쇼핑을 실시하고 있다.
이 중에서도 가장 핵심적인 상품은 변액보험이다. 변액보험은 고객의 보험료를 받아 금융사가 펀드 등에 투자해 수익을 올리고 이렇게 얻은 수익을 고객에게 돌려주는 상품이다.
금감원은 지난 2009년
지난해 고액자산가들 사이에서 불어 닥친 메자닌펀드의 바람이 보험업계에까지 불고 있다. 변액보험 수익률이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어 이를 만회하기 위한 선택인 것으로 풀이된다.
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PCA생명은 업계 최초로 판매 상품 5종의 변액보험 펀드 포트폴리오에 ‘PCA 글로벌 메자닌 펀드’를 지난달 27일 추가 론칭했다.
메자닌이란 층과 층 사이
PCA생명이 변액보험을 부당하게 운영해 금융감독원으로 부터 제재를 받았다.
금감원은 지난해 10월 14일부터 31일까지 PCA생명을 부문검사한 결과, 변액보험 개발 및 운영에 대한 문제점을 적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금감원은 PCA생명에 과태료 5000만원과 기관주의, 임직원 9명에게 주의적 경고 등을 조치했다.
PCA생명은 지난해 4월 변액보험
지난해 저금리 장기화로 생보사들의 운용자산 이익률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생명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4월부터 11월 까지 24개 생보사의 평균 운용자산 이익률은 4.7%를 기록했다.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2009년 3월 4.80%에 비해 0.1%포인트 하락한 것이다. 특히 2011년 3월 업계 평균이
PCA생명 설계사 49명이 변칙 판매로 수수료 24억원을 부당으로 편취한 사실이 드러났다.
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PCA생명은 지난해 7월22일 자체 감사 및 조사를 실시하는 과정에서 이같은 사실이 발생한 것을 파악했다.
PCA생명은 일부 설계사들이 보험업법 등 관련 규정이 의심돼 자체 감사 및 조사를 실시했고 지난 2012년 3월 5일부터 2013년
지난해 7개 생보사가 변액보험 판매실태 암행감사(미스터리쇼핑) 결과 낙제점을 받았다. 7개 생보사들은 변액보험을 판매할 때 고객에게 상품설명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의미다. 특히 국내 생보사들보다 외국계 생보사들의 판매관행 개선 노력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10월과 12월 중 19개 생보사 소속 540명의 보험설계사를 대상으로 미스
PCA생명은 지난 6일 서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200여명의 영업 지점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갑오년의 시작을 알리는 시무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김영진 사장의 신년사와 2014년 경영 목표 및 슬로건 발표를 시작으로 전원구 영업총괄 전무의 2014년 영업전략 발표와 각 본부 별 영업 계획 발표가 진행됐다. 오찬 후 이어진 2부 행
생명보험협회는 지난 24일 김규복 회장 및 임직원 30여명이 서울역 부근 쪽방촌에서 ‘사랑의 밥차’ 운영을 통해 800인분의 도시락을 만들고 혼자 지내시는 노인분들께 직접 배달을 해드리는 시간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어 이날에는 임직원 110여명이 적십자사를 통해 생명나눔 헌혈을 실시했다.
생명보험협회 외에도 회원사들 역시 다양한 나눔 행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