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간의 현업 생활을 통해 선배들로부터 깨지고 배우며, 또 많은 후배들을 가르치며 느낀 점을 잔소리의 형태로 풀어 쓴 글. 30년 선배가 들려주는 직장생활의 금언 23가지를 소개하고 있으며 사회생활 초년병들은 물론 이미 성장의 길을 걷고 있는 이들 모두에게 유익한 조언들을 담고 있다.
저자 이상기는 현재 영국 Prudential 그룹의 한국 자회사 P
1분기 운용자산 이익률 5.1%…금융위기 이후 최악
경제난에 고객 줄어 보유계약 증가율도 가장 낮아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 되면서 생보사의 자산운용 이익률이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보유계약 증가율이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해 생보시장이 정체기에 접어든 것으로 보여 생보사들의 구조조정이 예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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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감독당국이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해 금융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금융사를 대상으로 특별검사를 실시한다. 특히 검사결과 금융기관의 각종 편법이나 횡포가 발견되면 중징계하기로 했다.
13일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처는 올 상반기 금융민원이 급증한 은행, 보험사, 증권사, 신용카드사 및 상호저축은행 등을 대상으로 민원발생 원인 및 처리 현황을 확인한다고 밝
국내 금융사 민원발생평가 결과, 농협은행, 롯데카드, 녹십자생명, 그린손해보험, 이트레이드증권 등이 각 금융권역별 꼴지(5등급)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보험업계의 경우 이번 평가에서 1등급을 받은 회사가 전무했다.
금융감독원은 5등급을 받은 금융회사에 대한 현장검사를 실시키로 했다.
금감원은 2011년도 금융회사 민원발생평가를 실시하고 은행,
고객 민원이 가장 많은 금융회사는 ACE생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ACE생명은 지난해 고객 10만명당 174.9건의 민원이 발생해 은행, 증권, 생명보험, 손해보험, 카드, 저축은행 등 전 금융권에서 민원이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ACE생명은 지난 2010년도에도 고객 10만명당 200.4건의 민원이 들어와 2년 연속 민원 1위
PCA생명보험이 한국 진출 10주년을 맞았다고 7일 밝혔다.
이날 PCA생명은 서울 본사에서 김영진 대표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기념식을 갖고 새로운 도약을 선포했다.
PCA생명은 한국진출 10주년을 계기로 지속적이고 수익성 있는 성장을 위해 영업인력 증대, 보장성 보험상품 판매 전략 강화, 진정성 있는 고객 만족, 윤리경영 실천 등 네 가지
PCA생명은 ‘무배당 PCA 매직리본 종신암보험’에 ‘무배당 PCA 암치료생활자금 특약’과 ‘무배당 PCA 성인병보장특약’을 추가해 상품성을 강화했다고 6일 밝혔다.
새롭게 개발된 ‘무배당 PCA 암치료생활자금 특약’은 암 진단 후 5년 동안 매년 생존 했을 경우 암치료생활자금을 지급해 암 치료비 및 소득상실에 따른 생활비로 활용 할 수 있도록 했다.
저금리 추세가 장기화 되면서 변액보험이 인기를 끌고 있다.
25일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2011회계연도(2011.4 ~ 2012.3) 4월~10월까지 생보사들이 거둬들인 변액보험 초회 수입보험료는 1조5956억원으로 2010년 같은 기간(9446억원)에 비해 68.9%나 늘어났다.
삼성생명이 4797억원을 거둬들여 85.6%의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고
PCA생명이 젊은이들을 위한 새 일자리 만들기에 나선다.
PCA생명은 26일 오는 2월 3일까지 취업 준비중인 대학 졸업예정자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2012 PCA & YOU 인턴십’ 참가자를 모집한다.
‘2012 PCA & YOU 인턴십’은 금융 분야에 패기와 열정을 겸비한 젊은 인재를 채용해 PCA 생명과 함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마련된 채용
대한생명, 교보생명 등 12개 보험사의 설계사들이 금감원의 변액보험 판매 미스터리 쇼핑에서 '저조' 또는 '미흡' 평가를 받았다.
1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금감원이 지난해 말 16개 보험사의 설계사 24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변액보험 판매 미스터리 쇼핑에서 KDB생명이 '저조'(40점 미만), 대한생명·교보생명·동양생명·ING생명·미래에셋생명·알리안츠생
그린손해보험, 삼성화재, LIG손해보험 등 손해보험업계의 부실판매가 증가했다.
가입자를 유치해 수당을 챙기고 다른 곳으로 떠나는 ‘철새설계사’는 라이나생명, 동부생명, 푸르덴셜생명 등 생명보험업계에서 많아졌다.
1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회계연도 기준) 16개 생명ㆍ손해보험사의 13회차 보험계약 유지율이 하락했다.
13회차 보험계약 유지율
9개 매장 마트슈랑스 개설…내년 60곳 목표
2009년 홈플러스 보험판매는 실패로 끝나
국내 최대 유통망을 갖춘 대형할인점 이마트가 금융상품 판매에 뛰어들면서 골칫거리로 전락한 마트슈랑스 시장이 전환기를 맞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마트슈랑스는 마트(Mart)와 보험(Insurance)의 합성어로 보험사가 백화점이나 대형마트에 창구를 개설해
최근 카드사의 가맹점 수수료를 둘러싼 논란이 증폭되는 가운데 미래에셋생명도 카드 납부 중단을 선언했다.
이에 따라 한동안 잠잠했던 보험료 카드납 이슈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5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은 내년 초부터 보험료 카드 납부를 중단할 계획이다. 만기환급금이 없는 보장성 보험외에 저축성 보험도 카드납부를 중단할지는 아직 미정인
유럽 최대 보험사 알리안츠가 일본 시장에서 철수한다.
알리안츠는 내년부터 신규 보험계약을 중단하고 기존 계약 관리에만 집중하기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알리안츠는 일본에서 주가가 하락하고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하면서 핵심 사업인 변액연금보험 판매가 침체함에 따라 이 같이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알리안츠는 유럽 재정 위기가
하나HSBC생명은 황인철 전 PCA생명 부사장을 에이전시 채널담당 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신임 황 부사장은 1958년 부산 출신으로 부산 동고와 서강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PCA생명 영업 총괄 부사장을 역임하기 전까지 24년간 푸르덴셜생명, 한국 P&G, 한화그룹에서 영업, 마케팅 등 핵심 비즈니스 업무를 담당해왔다.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보험 시장은 성장을 계속할 잠재력을 갖고 있다.”
한국을 방문한 토니 윌키(Tony Wilky) PCA그룹 아시아본부 보험부문 사장은 31일 “올 상반기 PCA그룹이 벌어들인 신계약 순이익 중 43%가 아시아지역에서 발생했다”며 “앞으로도 아시아 시장이 거대한 성장 기회가 될 것이며 특히 한국은 아시아 전략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올 상반기 저축은행과 신용카드사에 대한 민원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 불만이 가장 많은 보험권은 민원이 소폭 증가하는 데 그쳤지만 여전히 전체 금융권 민원 가운데 절반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다.
2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 상반기 중 금융회사에 제기된 민원은 총 3만7198건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4.9% 증가했다.
은행ㆍ비은행(저축은
PCA생명은 신임 CMO(최고마케팅책임자)에 박재중 전무를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박재중 전무는 PCA생명의 CMO로서 전략 및 상품 마케팅과 브랜드 및 채널 마케팅, 마케팅 서포트 등 전사적인 마케팅 업무를 총괄할 계획이며, 또한 상품 개발 및 사내 커뮤니케이션 업무 역시 담당하게 된다.
박재중 전무는 생명보험업계에서 20년 이상 마
보험 세일즈맨에게 꽃이라 불리우는 최고 영예의 자리 TOT(Top of the Table)와 MDRT(백만불원탁회의)는 누구나 쉽게 이룰 수 있는 자리가 아니다.
25만명이 훨씬 넘는 보험 세일즈맨 가운데 상위 ‘0.03%’ 안에 들어 ‘신의 경지에 오른 보험인’으로 평가받길 원한다면 바로 이 사람을 주목 해야 할 것이다.
TOT 6회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