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소재, 295억원 규모 풍력발전기 부품 공급계약 체결
△삼성물산, 사우디 프로젝트 공사 낙찰통지서(LOA) 수령
△스카이라이프, 75억원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한국테크놀로지, 남동발전과 136억원 규모의 석탄건조설비 계약
△이녹스, 2분기 영업익 75억원…전년비 82.16% 증가
△한미반도체, 2분기 영업익 99억원…전년비 11.8% 증가
△비아이이엠티, 최대주주 위코어로 변경
△코스모화학, 231억원 규모 신규시설 투자 결정
△크루셜텍, 반도체 패키지 관련 특허권 취득
△LG생명과학, 2분기 영업익 58억원…전년비 375%↑
△참엔지니어링, 플라즈마 처리 장치 특허권 취득
△한국항공우주, 209억원 규모 실용위성 장착물 제작 계약
△한국단자공업, 주당 100원 현금배당 실시
△모바일리더,
범양건영은 우선협상대상자가 SA컨소시엄에서 PCM컨소시엄으로 변경됐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우선협상대상자인 SA컨소시엄이 지위포기서를 매각주간사에 제출함에 따라 관련 지위가 소멸돼 예비협상대상자였던 PCM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가 됐다”며 “향후 MOU 체결시 재공시 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래창조과학부는 1일 2013년도 우주 핵심기술 개발 분야 신규과제 선정을 위한 공모절차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우주 핵심기술 개발 분야는 2009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으로, 과제당 연 10억원 내외의 연구개발 자금을 최대 3년간 지원한다.
지정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는 핵심기술 개발 분야의 올해도 지정 과제는 △QM급 PCM 열제어 장치 개발, △액체추진기
노루페인트는 ‘2013 노루 페인트&코팅 쇼(Noroo Paint & Coatings Show)’를 내달 5일부터 7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모든 고객들에게 노루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고 고객과의 소통,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되는 것이다. 노루그룹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외 사업영역과 역량을 보여주고 올해
화학업계에 녹색 바람이 불고 있다. 환경오염의 ‘주범’이라고 인식돼 왔던 화학업체들이 친환경적인 제품을 내놓으며 이미지 변신에 나섰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화학업체들이 차별성 있는 제품으로 불황을 타개하고 높아지는 환경 기준에 맞추기 위해 앞다투어 환경 친화적 제품을 내놓고 있다.
SK케미칼은 ‘클로린(염소)’을 함유하지 않은 슈퍼 엔지니어링 플
소니코리아가 무선 마이크 신제품 ‘2.4GHz DWZ’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무선 마이크 DWZ 시리즈는 지난 7월 개최된 세계 최대 음향 장비 전시회 ‘2012 Summer NAMM Show’에서 선보였던 제품이다.
우수한 RF(무선주파수) 전송 안정성과 함께 고품질 사운드를 지원한다. 특히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나 중소규모 음향 산업
노루그룹이 중국 도료용 수지 사업에 진출했다고 12일 밝혔다.
노루그룹은 이를 위해 최근 중국 강소화윤화공유한공사와 50:50으로 출자해 ‘노루화윤신재료유한공사’ 합작법인을 설립했다. 도료용 수지 전문 합작회사로 출자금은 총 6800만위안(한화 약 130억원)이다.
노루그룹은 자체 제품설계기술과 생산기술력을 기반으로 중국 파트너사의 생산설비와 유통망을
노루그룹이 중국 도료용 수지 사업에 진출했다고 11일 밝혔다.
노루그룹은 이를 위해 최근 중국 강소화윤화공유한공사와 50:50으로 출자해 ‘노루화윤신재료유한공사’ 합작법인을 설립했다. 도료용 수지 전문 합작회사로 출자금은 총 6800만위안(한화 약 130억원)이다.
노루그룹은 자체 제품설계기술과 생산기술력을 기반으로 중국 파트너사의 생산설비와 유통망을
제일모직이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플라스틱 전시회 ‘차이나플라스(ChinaPlas)’에 참가, 고부가 합성수지와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21일까지 열리는 차이나플라스는 독일의 K-Fair, 미국 NPE와 함께 세계 3대로 손꼽히는 플라스틱 전시회로 35개국에서 총 2600여 개 업체가 참가한다.
제일모직은
SMEC는 지난 2월 공작기계 개발기업인 스맥을 흡수합병해 제2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 기존의 통신사업군과 스맥의 공작기계 및 로봇사업군을 연계해 양사의 기술역량 및 영업력을 공유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차세대 성장동력인 로봇사업에 대한 기대가 남다르다.
SMEC는 지난 9월 ‘비전 2020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이효제 대표이
‘친환경’ 키워드가 산업계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국내 대기업들의 활발한 ‘재활용’ 움직임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철강, 자동차, 정유업계 등 온실가스의 주범으로 여겨지는 굴뚝산업에서 재활용을 통해 친환경과 원가절감을 동시에 충족하고 있는 모습이다.
◇철강업계, 폐열 발전·용수 재활용으로 지역 사회에 기여= 철광석을 녹이는 과정에
우림건설은 베트남 주요 개발프로젝트 개발권을 소유한 베트남 기업 ODI(Office Development Investment Company)에 PCM(공사기획관리) 용역을 제공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우림건설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공장을 주상복합으로 재건축하는 홍하 오피스 타워와 2000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
中법인 케파증설…올해 매출 3300억 목표
향후 중대형 2차전지 배터리시스템 주력
"지난해 중국 천진·남경공장에 케파(capa) 증설로 안정적인 성장동력을 확보했습니다. 이제 규모의 경제를 확보한 만큼 올해 5%의 영업이익률을 달성하겠습니다."
김종환 넥스콘테크놀러지 대표이사는 지난 10일 천안본사에서 만난 기업설명회(IR) 자리에서 이같
삼성전자는 미국 안전규격 기관인 UL(Underwriters Laboratories)로부터 휴대폰으로는 최초로 친환경 제품 인증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친환경 인증을 받은 제품은 삼성전자가 미국 통신사업자 스프린트를 통해 5월에 출시한 쿼티 스마트폰 ‘리플레니시’(SPH-M580)다. 이 제품은 미국 안전규격 기관인 UL로부터 친환경 제품
제일모직 케미칼 부문이 자동차, TV, 모바일 등에 사용되는 고부가 소재와 고객 지원 솔루션을 앞세워 중국시장 공략에 나선다.
제일모직은 17일부터 20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국제 플라스틱고무 산업전시회인 '2011 차이나플라스'에 참가, 400㎡(제곱미터,약120평) 규모의 전시부스를 마련하고 고객들에게 차별화 제품, 선행기술, 컬러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