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의료 진단기업 미코바이오메드는 항체 신속진단키트(VERI-Q COVID-19 IgG/IgM Rapid Test)의 유럽인증(CE)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미코바이오메드의 COVID-19 면역진단 키트는 15분 이내에 코로나19에 대한 IgG항체와 IgM 항체를 동시에 진단할 수 있는 현장 진단용 신속면역진단 키트다. 일반적인 실험실 검사 방
랩지노믹스가 세계 최초로 1시간 이내 코로나19 진단이 가능한 Real Time PCR 진단키트를 출시한다. 이날 성능개선 과정을 거쳐 개발된 LabGun COVID-19 Exo FAST RT-PCR Kit에 대해 질병관리본부의 긴급사용승인과 식약처 수출품목 허가를 모두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허가제품 대비 민감도, 특이도를
수젠텍이 코로나19 항체진단키트에 이어 고감도 신속진단 분석기술 개발을 통해 항원 신속진단 키트 개발을 본격화한다.
수젠텍은 코로나19 항원 진단키트 개발에 필수적인 고감도 분석기술 ‘시간분해 형광신호 분석장치’ 특허를 취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수젠텍이 이번에 특허 취득에 성공한 ‘시간분해 형광신호 분석기술’은 기존 형광신호 분석기술보다 진일보한
수젠텍이 코로나19 항체진단키트에 이어 고감도 신속진단분석기술 개발을 통해 항원 신속진단 키트 개발을 본격화한다.
수젠텍은 코로나19 항원 진단키트 개발에 필수적인 고감도 분석기술 ‘시간 분해형 광신호분석장치’ 특허를 취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수젠텍이 이번에 특허를 취득하는 데 성공한 ‘시간 분해형 광신호 분석기술’은 기존 형광 신호 분석 기술
바이오니아는 인도네시아 인디카 에너지(Indika Energy) 그룹 자회사인 피티 지노믹 살리다리타스(PT. Genomik Solidaritas Indonesia)에 코로나19 진단검사에 필요한 분자진단시스템 'ExiStation™ 48'과 검사 키트를 턴키로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ExiStation 48' 총 25세트와 핵산추출시
바이오니아는 대용량 Real-Time PCR(유전자증폭) 장비 'Exicycler 384'의 국내 의료기기 승인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바이오니아는 앞서 Exicycler 384의 유럽 인증(CE-IVD)도 획득했다.
Exicycler 384는 바이오니아가 자체 개발한 Real-Time PCR 장비 'Exicycler 96'의 대용량 버전이다.
상지카일룸은 자회사 ‘에이스바이오메드’가 ‘아람바이오시스템’ 지분 39.4%를 인수했다고 14일 밝혔다.
아람바이오시스템은 휴대용 초고속 PCR 시스템 공급회사로, 코로나-19 초고속 유전자 증폭 시약을 보유한 분자진단 전문기업이다.
에이스바이오메드는 아람바이오시스템 지분 인수를 통해 코로나-19 초고속 유전자 진단키트에 필수인 DNA 복제 효소와 역
상지카일룸은 자회사 ‘에이스바이오메드’가 ‘아람바이오시스템’ 지분 39.4%를 인수했다고 14일 밝혔다.
아람바이오시스템은 휴대용 초고속 PCR 시스템 공급회사로, 코로나-19 초고속 유전자 증폭 시약을 보유한 분자진단 전문기업이다.
에이스바이오메드는 아람바이오시스템 지분 인수를 통해 코로나-19 초고속 유전자 진단키트에 필수인 DNA 복제 효소
바이오니아는 사우디아라비아에 71억원 규모의 코로나19 진단검사에 필요한 장비와 키트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으로 바이오니아는 사우디아라비아 보건복지부에 등록된 의료기기 공급조달기관인 'High Standard Medical Inc'를 통해 코로나19 분자진단에 필요한 장비 20대와 키트를 국립병원 의약품 공급기관인 NUP
코스닥상장사 미코의 자회사 미코바이오메드가 코로나19 확진용 PCR장비와 PCR검사 전 검사대상물 유전자 추출 Prep장비를 200대 넘게 판매했다고 21일 밝혔다.
미코바이오메드의 PCR분자진단 장비는 글로벌 다국적 기업의 외산 범용 장비와 동일한 RT-qPCR 분자진단 방식이면서도 진단 시간은 1시간 이내에 가능할 정도로 빠르고, 4kg대의 소형화
미코는 자회사 미코바이오메드가 전날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자사 PCR분자진단 장비에 사용하는 코로나19 진단 키트에 대해 식약처의 수출 허가를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미코바이오메드 관계자는 “PCR 분자 진단 장비는 의료기기 허가와 수출 허가를 받은 것으로 이번 코로나19 진단 키트를 추가로 수출허가를 받은 것”이라며 “세계 각국에 본격적인 수출 물
미코바이오메드는 세네갈에 1차로 분자 진단 장비 30세트(유전자 추출 PREP장비ㆍ유전자 증폭 검출 PCR장비)와 진단 시약 2만 테스트 규모의 코로나19 진단키트를 수출한다고 24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세네갈 파스퇴르연구소에서 임상 실험을 통해 유효한 성능 평가 결과를 얻어 공급이 성사됐다”며 “이번 1차 물량 이후 세네갈 파스퇴르연구소
엑세스바이오는 자회사 웰스바이오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COVID-19) 바이러스 진단키트인 ‘careGENE™ N-CoV RT-PCR Kit’의 수출용 허가를 승인받았다는 소식에 강세다.
19일 오전 9시 8분 현재 엑세스바이오는 전일 대비 345원(9.45%) 오른 3995원에 거래 중이다.
웰스바이오는 3일 코로나바이러스-19(
바이오니아, 젠큐릭스 등 국내 진단기업들이 코로나19 진단키트가 연이어 '유럽체외진단시약 인증(CE-IVD)'을 획득해 글로벌 수출에 가속도가 붙게 됐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바이오니아, 젠큐릭스, TCM생명과학, 수젠텍 등이 개발한 코로나19 진단키트가 유럽체외진단시약 인증(CE-IVD)을 획득했다.
바이오니아는 'AccuPower COVID-1
미코의 자회사로 바이오 의료 진단업체인 미코바이오메드는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감염 여부를 확진할 수 있는 분자진단키트가 유럽인증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유럽 인증을 획득한 제품은 미코바이오메드가 자체 개발한 코로나19를 확진할 수 있는 검사 진단키트(PCR Kit nCoV-QS)와 유전자 추출키트(PREP Kit 16TU-CV1
미코가 자회사 미코바이오메드의 WHO 협력기구인 FIND에 1시간내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진단 가능한 장비의 인증을 신청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11일 오전 9시 35분 현재 미코는 전일 대비 700원(8.70%) 오른 8750원에 거래 중이다.
미코바이오메드는 이날 WHO 협력기구인 FIND에 코로나10 감염 분자진단키트의 인증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는 관계회사인 솔젠트가 직접 개발한 2개의 코로나19 진단시약이 지난 28일 CE(유럽인증)를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앞서 질병관리본부의 긴급사용 승인으로 국내에 코로나19 진단시약의 공급이 가능해진 솔젠트는, 이번 CE 획득으로 전 세계에 코로나19 진단시약을 공급할 수 있는 활로를 개척했다.
CE는 진단시약 수출 시
이원다이애그노믹스 관계회사 솔젠트는 2일 자체 개발한 2종의 코로나19 진단시약이 유럽인증(CE)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7일 질병관리본부의 긴급사용 승인으로 국내 시장을, 이번 CE 획득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이 가능하게 됐다.
먼저 'DiaPlexQ™ Novel Coronavirus (2019-nCoV) Detection Kit'는 2개의 코
미코 자회사 미코바이오메드가 중화권에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진단시스템 수출을 시작했다.
WHO(세계보건기구), 미국, 일본 등 지역의 판매 승인도 추진 중이다.
미코바이오메드는 홍콩에 자사의 장비와 진단키트 판매를 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홍콩 내 협력업체인 DNA WeCheck에 장비 및 진단시약을 주문자상표부착방식(OEM)으로 수출
영인프런티어가 오름세다. 메르스 발생 소식에 영향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10일 오전 9시 24분 현재 영인프런티어는 전일대비 1.79%(110원) 오른 624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질병관리본부가 10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의 밀접접촉자 수를 21명이라고 밝혔다.
확진자의 입국 이후의 이동 경로와 접촉자 조사를 통해 밀접접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