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지노믹스는 식약처로부터 유전적으로 알츠하이머에 걸릴 위험을 조기 진단할 수 있는 중합효소연쇄반응(PCR) 키트에 대한 국내 사용승인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9월에 출시한 강직성 척추염·베체트병 진단 PCR 키트 2종에 이어 2달 만에 신규 PCR 키트를 출시하면서 PCR 진단 영역을 점점 넓혀 나가고 있다.
이번에 사용승인을 획득한 ‘LabG
랩지노믹스는 식약처로부터 유전적으로 알츠하이머에 걸릴 위험을 조기 진단할 수 있는 PCR(중합효소연쇄반응) 키트에 대한 국내 사용승인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9월에 출시한 강직성 척추염·베체트병 진단 PCR 키트 2종에 이어 2달만에 신규 PCR 키트를 출시하면서 PCR 진단 영역을 점점 넓혀 나가고 있다.
이번에 사용승인을 획득한 ‘La
2019년 10월 대비 국제선 승객 103%로 회복일본·동남아 노선 등 선제적 노선다변화 주효
제주항공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타격을 극복하고 코로나19 이전 수송 실적(승객 수 기준)을 회복했다. 지난해 10월 입국 후 PCR 의무 검사가 해제되는 등 실질적인 방역 완화 조치가 시행된 지 1년 만이다.
방역조치 완화가 시작된 지난해
글로벌 자원 순환 리딩 기업 DS단석이 16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절차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고 17일 밝혔다.
DS단석은 이번 상장에서 총 122만 주를 공모할 예정이다. 공모 예정가는 7만9000원~8만9000원으로, 총 공모금액은 964억 원~1086억 원이다. 수요예측은 다음 달 5~11일, 일반 청약은 다
젠큐릭스의 동반진단 제품 드롭플렉스(Droplex) 6종이 튀르키예에서 판매허가를 받았다고 밝히면서 강세다.
13일 오후 2시 16분 현재 젠큐릭스는 전 거래일 대비 16.03% 오른 789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회사에 따르면, 이번 허가를 받은 제품은 폐암(EGFR v2, cMET), 대장암(KRAS), 갑상선암(BRAF), 자궁내막암(POLE
액체생검 분자 진단기업 젠큐릭스는 동반진단 제품인 드롭플렉스(Droplex) 6종이 튀르키예에서 판매허가를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허가받은 제품은 폐암(EGFR v2, cMET), 대장암(KRAS), 갑상선암(BRAF), 자궁내막암(POLE), 유방암(PIK3CA) 동반진단 제품이다. 이들 제품을 사용하면 암종에서 흔히 발견되는 돌연변이를 발
글로벌 체외진단 전문기업 엑세스바이오의 자회사 웰스바이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MEDICA(메디카) 2023’에 참가해 분자진단장비 신제품을 최초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careSTART™ Q1 Amplifier)은 실시간 PCR(실시간중합효소연쇄반응) 분석을 위한 장치로, 열전냉각기술, 새로운
분자진단 기업 씨젠이 코로나19 팬데믹의 자취를 지우는 데 힘쓰고 있다. 분기마다 비(非)코로나 제품의 매출 비중을 늘려가는 가운데 흑자전환 시점에 관심이 쏠린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씨젠은 3분기 매출 919억 원, 영업손실 101억 원을 기록했다. 올해 누적 실적은 매출 2669억 원, 영업손실 335억 원으로 집계됐다.
여전
젠큐릭스(Gencurix)는 10일 대장암 동반진단 검사 ‘드롭플렉스 KRAS 뮤테이션 테스트(Droplex KRAS Mutation Test)’에 대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보험수가 심사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드롭플렉스 KRAS 뮤테이션 테스트는 이번 달부터 건강보험 급여 100% 적용을 받아 환자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게됐다.
회사에 따르
젠큐릭스의 대장암 동반진단 검사(드롭플렉스 KRAS 뮤테이션 테스트. Droplex KRAS Mutation Test)가 건강보험 적용 대상이 됐다고 10일 밝혔다.
디지털 PCR 기반의 검사로, 성능이 상당히 우수해 기존 리얼타임 PCR 방식보다 민감하게 돌연변이를 검출할 수 있다. KRAS는 대장암 환자들에게 발견되는 돌연변이로 검사 결과에 따른
모바일 세탁 서비스 ‘런드리고’ 서비스를 운영하는 의식주컴퍼니의 조성우 대표가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나갈 것을 다짐하는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0일 밝혔다.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환경부가 지난 2월부터 시작한 친환경 릴레이 캠페인으로 참여자가 ‘1회용품 제로(0)’를 형상화한 손동작을 SNS에 올려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캠페인이
SK매직은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인 ‘2023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친환경 리패키지’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은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친환경 리패키지는 제품 배송 및 설치 후, 다시 회수해 재사용이 가능하다. 국내 최초 친환경 플라스틱(PCR-ABS)을 적용한 ‘올클린 공기청정기’의 제품 패키지로 가볍고 외부 충격에 강한 발포폴리프로필
글로벌 분자진단 토탈솔루션 기업 씨젠은 한국ESG기준원이 발표한 2023년 ESG 평가에서 통합 B+등급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ESG기준원은 국내 주요 ESG 평가기관 중 하나로, 매년 국내 상장회사를 대상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 부문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평가해 등급(S, A+, A, B+, B, C, D)을 발표하고 있다.
씨젠은 환경 부
글로벌 체외진단 전문기업 엑세스바이오의 자회사 웰스바이오는 최근 핵산자동추출장비에 대한 유럽 CE-IVDR 인증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인증을 획득한 ‘케어스타트 P1 시스템(careSTART™ P1 system)’은 인체유래 검체로부터 유전자 증폭 검사(PCR)를 위한 핵산(DNA, RNA)을 자동으로 추출할 수 있는 장치로, 유전자를 2
롯데가 과거 경험에서 벗어난 변화와 혁신으로 새롭게 도약한다. 롯데는 헬스앤웰니스, 모빌리티, 지속가능성, 뉴라이프 플랫폼 등 4가지 테마의 신성장 동력을 주축으로 미래 사업에 속도를 낸다.
29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롯데헬스케어는 내달 마인드카페를 운영하는 디지털 멘탈케어 스타트업 ‘아토머스’와 협업해 플랫폼을 통한 정신건강 상담 서비스를 시작한다. 또
랩지노믹스는 서울스위스그랜드호텔 컨벤션센터에서 22일 개최된 직선제 대한산부인과개원의(醫) 제16차 추계학술대회에 참가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는 홍보 부스를 통해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맘가드(MomGuard), 앙팡가드(EnfantGuardTM2.0) 등 신제품 산전 기형아 검사 서비스를 산부인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소개했다.
랩지노믹스는 지
전 세계적으로 매년 100만 명 이상 발생하고 있는 간암 시장이 4조 원에서 12조 원대로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1차 치료제로 HLB 항암제가 주목받고 있다.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이 기존 간암치료제 대비 최고 효능을 입증하는 연구 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다. 리보세라닙 병용요법에 대한 다수 임상 결과가 나오는 가운데, 간암 이어 ‘수술 전 신요법’
LP판부터 화장품 용기, 식품 포장용기에도 재활용 플라스틱 활용돼글로벌 탈(脫)플라스틱 흐름에 높은 시장 성장성까지 담보
‘탈(脫)플라스틱’으로의 전환이 가속화하면서 주요 기업들이 앞다퉈 재활용 플라스틱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폐플라스틱을 세척, 분쇄하는 기계적 재활용보다는 화학 반응을 통해 원료를 회수하는 화학적 재활용 기술 개발에 열중하고 있다.
디지털 암 진단기업 젠큐릭스는 자궁내막암 돌연변이 검사 키트의 식품의약품안전처 제조허가를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젠큐릭스의 드롭플렉스는 다양한 암종을 대상으로 하는 동반진단 검사 제품군이다. 환자의 유전자를 분석해 돌연변이 유무를 확인한다. 결과에 따라 표적항암제를 선택하거나 예후를 보고 항암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다.
이번 허가받은 제품
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전임상 CRO기업 코아스템켐온과 동반진단시장 개척을 본격화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는 동반진단 서비스 구축과 사업 확대를 추진한다. 코아스템켐온은 실제 암환자의 암조직을 이용한 시험계로 현존하는 치료제 중 가장 적합한 항암제를 찾는 동반진단 시스템을 만들 계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