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이 단편 만화 프로젝트를 개최하는 ‘짧은 만화전(이하 짧만전)’을 오는 1월 10일까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처음 진행되는 ‘짧만전’은 아직 단행본으로 출간되지 않은 새로운 내용의 단편 만화를 소개하는 크라우드 펀딩 기획전이다.
웹툰 플랫폼, 독립 출판 계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기성 작가는 물론 출판이 처음인
“알려지지 않은 악성코드까지 잡아낸다.”
보안전문기업 시큐레터의 임차성 대표는 16일 “대부분의 보안 솔루션은 이미 알려져 있는 악성 코드 파일에 대해서만 탐지하는 구조”라며 “처음 만들어진 악성코드까지 검사할 수 있도록 설계된 보안 솔루션이라는 게 특징”이라고 말했다.
시큐레터는 아래아한글(HWP)이나 PDF 파일, 도큐멘트파일(DOC) 등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전문기업 유비케어는 13일 병‧의원 고객관리용 '플러스CRM'의 모바일 버전을 출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플러스CRM은 환자의 예약 내역, 문자 발송, 발신번호표시 등의 관리를 지원하는 병‧의원 환자 진료 분야에 특화된 고객관계관리(CRM) 솔루션이다. 유비케어의 전자차트(EMR) 프로그램 ‘의사랑’과의 양방향 연동을 통해 병‧의
이사회 회의록에 기재한 이사의 서명 거부 사유를 삭제한 것은 사문서변조에 해당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2부(주심 김소영 대법관)는 사문서변조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순옥 성신학원 이사장의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환송 했다고 26일 밝혔다.
김 이사장은 2014년 4월 상신학원 이사장 사무실에서 수정테이프로 A 이사가
여성가족부는 전국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시설의 피해자 지원 우수사례를 모아 엮은 사례집 '꿈을 그리다'를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사례집은 '2017년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선정된 사례 9건을 모은 제1장, 가정폭력을 소재로 한 영화를 소개하고 피해자 지원 서비스를 구체적으로 담은 제2장 등으로 구성됐다.
가정폭력 피해를 입
국방무가 병 복무기간을 단축하면서 네이버 등에서 제공하는 군복무기간 계산기가 맞지 않고 있다. 앞으로 군에 입대할 사람들은 병무청 홈페이지에서 자신의 군 복무기간이 얼마나 단축됐는지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병무청은 27일 국방부의 복무기간 단축 발표에 따른 단축일수를 공개했다. 군 복무기간은 공군이 2개월(2004년 1개월 기단축) 단축되며 육군과
'썰전' 유시민 작가와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이 MBC '100분 토론' 이후 개헌 공방 2라운드를 펼쳤다.
19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정치권의 개헌 공방'을 주제로 유시민 작가와 박형준 동아대 교수, 나경원 의원이 토론에 나섰다.
특히 이날 '썰전'에선 '100분 토론'에서 화제가 된 청와대가 발표한 대통령 개헌안에 대한 자료
MBC 시사토론 프로그램 '100분 토론'이 6개월여의 공백을 깨고 '개헌'을 주제로 돌아온 가운데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과 유시민 작가의 토론이 주목받았다.
11일 방송된 MBC '100분 토론'에서는 '30년 만의 개헌 가능할까 - 대통령 중심제 VS 책임총리제'를 주제로 나경원 의원, 장영수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
‘얼짱시대’ 출신 작가 강혁민에게 고소당한 한서희가 입장을 밝혔다.
한서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소는 해도 되는데 제발 내 이름 언급 좀 하지 마. 너랑 엮이는 거 내 사이즈랑 안 맞잖아”라며 “할 거면 조용히 해줘. 고소는 원래 조용히 하는 거야”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한서희는 “결과 나오면 나대주라, 제발. 네 피드
향후 10년간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IT 중심 기술직과 고령화 여파로 의료·복지 고용이 늘어날 전망이다. 반면 단순사무원과 증권, 외환딜러 등 전문직의 일자리는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우리나라 대표 직업 195개에 대한 10년간(2016~2025년) 일자리 전망과 그 요인을 수록한 '2017 한국직업전망'을 발간했다. 조사 결과를 보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가 추진해온 중소기업 빅데이터 활용지원 사업이 효과를 내고 있다.
미래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31일 빅데이터로 경쟁력을 높인 중소기업 15곳의 사례를 담은 '중소기업 빅데이터 활용 우수사례집'을 PDF파일 형태로 공개했다.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도 빅데이터를 활용해 마케팅과 홍보, 매출신장 등의 효과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
온라인매체 버즈피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과거 변태적 행위를 했다고 서술된 문서를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고 10일(현지시간) CNN머니가 보도했다.
버즈피드는 전직 영국의 정보기관 요원이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작성한 35페이지 분량의 문서를 공개했다. 이 문서에는 트럼프의 성 도착증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다. 트럼프 당선인이 사업가 시절
이스트소프트는 자사의 PDF 변환편집 프로그램 ‘알PDF’가 출시 6개월 만에 누적 다운로드 50만 건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알PDF는 우수한 성능을 바탕으로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0만 명을 돌파했으며 네이버 자료실 11월 기준 ‘문서, 사무’ 카테고리 8위에 올라서는 등 사용자가 꾸준히 증가했다.
알PDF는 문서 열람ㆍ수정ㆍ검토 등
지난 1990년부터 작년까지 26년 동안 신문기사는 어떤 식으로 바뀌었을까.
경제 분야에서 다뤄진 주제는 1998년 외환위기, 2008년 금융위기를 계기로 급변했다. 과거 주된 화두는 ‘미국’과 ‘중소기업’이었다면 금융위기 이후에는 ‘중국’과 ‘소비자’로 키워드가 바뀌었다. ‘소비자’가 중시된 건 홍보성 기사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이는 한국언론진흥재
마이크로소프트(MS)는 1989년에 첫 오피스(office)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이후 이 시장에서 MS가 쌓은 철옹성은 한 번도 흔들린 적이 없다. 2000년대 말부터 모바일과 클라우드 시대로 접어들었다고 하나 MS 오피스의 점유율은 현재도 95.5%에 이른다. 경제사에서 한 기업이 30년 가까이 독점 체제를 유지하는 것은 MS가 유일하다고 해도 과언이
국세청이 제공하고 있는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관련 자료의 확정이 당초 예정보다 1∼2일 지연돼 혼선이 우려되고 있다.
이미 자료가 확정된 것으로 알고 각종 공제항목과 관련 자료를 내려받아 각 회사에 제출한 근로소득자들은 자료를 재확인하거나 수정 제출하는 것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22일 연말정산간소화 자료가 제공되는 국세청 홈택스(www.hom
힘든 한 해였다. 스스로 번아웃(Burn out)을 염려할만큼 치열했다. 내년에도 열심히 글을 쓰기 위해선 새 장비가 필요하다. 다들 알잖는가. 게임도 인생도 어려움과 맞닥뜨릴 땐 현질이 최고다. 새 아이템을 장착하고 템빨로 밀어붙여 2016년을 맞이하기로 다짐했다. 내 책상 위의 새로운 얄개들을 소개한다. 매직 키보드, 매직 마우스2,
농촌진흥청은 전통 양념과 채소 등을 활용한 육제품121종의 제조법을 개발해 기술 보급에 나섰다.
17일 농진청에 따르면 이번에 보급하는 방법은 소규모 제조 업소 등에서 필요로 하는 가열소시지, 스테이크, 발효소시지, 돈가스 등의 제조법으로, 합성첨가제 대신 천연 소재를 활용한 점이 특징이다.
가열육제품은 소시지류 60종, 식육부산물 활용 3종, 건조‧
대한민국 ROTC 20기 총동기회(회장 이만호·현 삼일피시엠 CEO, 명지대 부동산대학원 겸임교수)에서는 최근 41명의 공저 ‘나는 ROTC다-나의 삶, 나의 꿈’(브랜드비주얼 / 384페이지)을 발간해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책에는 ROTC 20기 출신으로 다양한 경력의 필진들이 참여하여 감동과 재미있는 경험담을 담아내고 있다.
특히 현역 육
iOS9 업데이트
애플이 한국시간으로 17일 새벽 iOS9 업데이트를 시작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지능형 음성인식 기능인 ‘시리(Siri)’의 강화, 멀티테스킹 개선(아이패드 한정) 등으로 축약된다. 특히 멀티테스킹의 경우 두 개의 애플리케이션을 나란히 또는 새로운 화면 속 화면 기능으로 열어 놓고 동시에 사용할 수 있어 유용성과 편의성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