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앤탐스는 3.1절을 맞이해 다음달 1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태극기 게양 및 3.1절 기념 영상을 상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또 탐앤탐스 공식 SNS에서는 3.1절 이벤트를 진행한다. 탐앤탐스 매장의 PDP 또는 듀얼 포스에서 상영 중인 태극기 인증샷을 탐스놀이터 카페 (http://cafe.naver.com/tomsnoriteoh) 이벤트 참여 게시판
LG전자가 올해 ‘OLED TV’ 판매량 전년 대비 10배 이상, ‘UHD TV’ 점유율 20%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2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서초R&D캠퍼스에서 개최된 ‘2015년 TV 신제품 발표회’에서 권봉석 HE사업본부장(부사장)은 “OLED TV 판매 목표 수량은 전년 대비 10배로 잡았다”면서 “올해 전 세계 UHD TV 시장 점유율 2
지난달 생산자물가가 국제유가 급락으로 6개월 연속 내리막길을 걸으면서 4년 2개월 사이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생산자물가는 생산자가 시장에 공급하는 상품과 서비스의 ‘도매물가’를 보는 것으로, 1∼2개월 시차를 두고 소비자물가에 반영된다. 이에 따라 저물가 기조는 더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행은 지난 1월 생산자물가지수(2010년 100 기준)가
한국은행의 생산자물가 조사 대상 품목에서 디지털카메라와 PDP(플라스마디스플레이패널)패널이 빠지고 새우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가 새로 포함됐다.
한은은 올해 생산자물가 산출을 위해 886개의 품목을 조사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작년 조사 대상 품목 중 디지털카메라, PDP패널, 광디스크드라이브, 화강암, 식탁 및 의자 등 7개는 빠졌고 종전
삼성증권은 30일 LG전자에 대해 4분기 실적과 1분기 가이던스는 컨센서스를 다소 하회할 것이라 전망했다. 투자의견 ‘유지(HOLD)’와 목표주가 6만5000원을 유지했다.
조성은 연구원은 “4분기 연결(LG이노텍 제외) 기준 매출액은 13.8조원, 영업이익은 2139억원으로 낮아진 컨센서스와 유사했다”며 “순적자 2057억원은 기대 이하로 지분법 이익(
LG전자가 3년 연속 영업이익 1조원 돌파를 기록하며 2009년 이후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LG전자는 지난해 연결기준 1조8286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보다 46.4% 증가한 것으로, 2009년 2조8855억원 이후 5년 만에 가장 많은 수준이다. LG전자는 2010년 2412억, 2011년 3392억원에 이어 2012
삼성SDI가 전지 사업 및 전자재료 사업 판매 증가에 힘입어 지난해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모두 개선됐다.
삼성SDI는 26일 지난해 4분기 매출 1조9101억원, 영업이익 372억원의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분기 대비 1.0%(183억원), 영업이익은 14.5%(46억원) 증가했다.
다만 삼성SDI는 제일모직 주식 처분 이익과
메리츠종금증권은 22일 삼성SDI에 대해 편광필름 부문의 수익성 개선에 따라 이익 성장이 재개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8만원을 유지했다.
지목현 메리츠종금증권은 연구원은 "삼성SDI의 소재 사업 부문은 전자재료를 중심으로 2015년 수익성 개선이 가속화될 전망"이라며 "2015년 소재 사업 부문의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61% 증가해 전
브라운관(CRT)ㆍPDP(플라스마디스플레이패널) TV가 내년 생산을 끝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30일 시장조사기관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브라운관 TV 출하량은 올해 350만대에서 내년 60만대로 줄고, 2016년부터 종적을 감춘다. 2013년 출하량은 710만대다.
브라운관 TV는 1946년 미국 RCA사가 세계 최초로 브라운관 TV를 양산하기
△우진비앤지, 28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남화토건, 83억 규모의 공사 계약 체결
△케이티롤, 58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에스에프에이, 519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영화금속, 개인주주 손명완 지분율 10.60%로 증가
△홈캐스트, 신재호, 권영철 각자 대표 체제로 변경
△현진소재, 신주인수권 행사가액 4249원으로 하향
△텔레필드, 54
유아이디는 지난해 매출액 239억원을 기록했던 PDP 필터(Filter)부문의 영업을 정지한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총 매출액 대비 32.6%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거래처가 PDP TV 생산과 판매를 종료한 데 따른 조치”라며 “옥외광고용 디지털 사이니지(Digital Signage), 전자칠판 생산사업으로 변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와 LG전자 TV가 미국 소비자잡지 컨슈머리포트 선정 ‘올해 최고의 10대 TV’를 휩쓸었다.
24일 컨슈머리포트에 따르면 2014년 10대 TV 순위에 삼성전자와 LG전자의 TV 6대가 이름을 올렸다. 이 가운데 LG전자의 55인치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가 1위에 올랐다.
컨슈머리포트는 “LG전자의 55인치 올레드 TV와 관련해 몇 가
[공시 돋보기] 대주전자재료가 주력 사업인 PDP 사업을 중단한다. 향후 신사업의 성공적인 시장 진입 여부에 따라 이 회사 앞날이 결정될 전망이다.
대주전자재료는 지난 17일 PDP용 글래스 파우더(Glass Powder) 사업을 중단한다고 공시했다. 이 회사의 PDP 사업 매출액은 지난해 기준 167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20.94%에 달한다. 4분의
우리투자증권은 18일 LG전자에 대해 TV 가격 경쟁 심화로 올 4분기 부진한 실적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는 기존 9만5000원에서 8만5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김혜용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그동안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해오던 TV부문의 수익성이 가격경쟁 심화 및 패널가격 상승으로 하락 국면에 진입하고 있는 것으로
대주전자재료는 17일 166억7328만원 규모의 PDP사업부문 영업을 정지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대비 20.94% 규모, 영업정지 내용은 PDP용 Glass Powder다.
대주전자재료 측은 “거래처가 PDP TV 생산과 판매를 종료한 데 따른 조치”라며 “향후 LED용 형광체 등 신제품 개발 사업에 역량을 집중해 매출과 수익성을 증대하
키움증권은 15일 삼성SDI에 대해 중대형 전지 손익 구조 개선, OLED 소재 성과 본격화 등에 따라 중장기적인 기업 가치 개선 과정이 전개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8만원으로 커버리지를 재개했다.
김지산 연구원은 “삼성SDI는 에너지와 소재 분야에서 삼성그룹의 차세대 성장을 이끌 토대를 마련하고 있고, 특히 자동차 부품 분야에서 선봉장
인크로스 디앱스게임즈가 오는 20일부터 열리는 ‘지스타 2014’ B2B관에 최대크기 부스로 참가해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지스타 네 번째 참가인 ‘디앱스게임즈’는 그 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국어, 영어, 일어 등 각 언어별 차별화된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고, 킬러 게임 소싱에 집중할 방침이다.
삼성SDI가 연구개발(R&D) 비용을 늘리며 차세대 먹거리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회사 매출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했던 플라스마디스플레이패널(PDP) 사업을 중단하면서 기술력 강화를 통해 그 공백을 메우겠다는 전략이다.
7일 삼성SDI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보고서를 보면 이 회사는 올해 상반기에만 연구개발비로 2143억원을 지출했다. 이는 2011년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