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 표준화·신뢰성 평가 ‘정도관리’ 결과…전국 71개 기관 대상구제역·AI·ASF 등 14개 항목 검증…“신속·정확 대응 체계 강화”
가축질병 진단의 정확성과 표준화를 점검하는 국가 차원의 평가에서 전라남도 동물위생시험소 본소와 고려비엔피가 올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고위험 가축질병에 대한 진단 신뢰도를 높이고, 기관 간 검사 편차를 줄이기 위한 체계
11월 10~18일 수원·청주·광주·대구서 순차 개최PED·PRRS 등 소모성 질병 최소화…“2030년 청정화 목표”
정부가 대한한돈협회와 함께 전국을 돌며 양돈질병 방역대책을 현장에 직접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함께 양돈산업의 주요 위협 요인으로 꼽히는 돼지열병(CSF)과 소모성 질병 방역 수준을 현장에서 끌어올리겠다는 취
지엘리서치는 23일 펫케어 산업이 구조적으로 성장 가능성이 크다며, 국내 기업 중 주목할 만한 기업을 제시했다.
박창윤 지엘리서치 연구원은 "글로벌 펫케어 산업은 ‘펫코노미(Petconomy)’라는 신경제 영역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으며, 2033년 5975억 달러(연평균 성장률 7%)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펫 산업 성장은 인구 구조 변화
◇SK하이닉스
3분기 NAND 순풍
25년 3분기, NAND 기대 이상
All Memory is Good
김운호·IBK
◇에이피알
변함없는 성장
3Q: 성장은 여전
4분기를 봐야하는 이유
조소정·키움증권
◇현대차
신사업보다는 본업 안정화에 선택과 집중
사라진 ‘신사업 전개’, 자동차 기업으로서의 정체성 강조
현대차그룹과 현대차의 데이터는 보다 명확히
이렘이 미국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을 비롯해 배관, 해양 플랜트 등 첨단 인프라 분야에서 필수적인 핵심 소재이기 스테인리스스틸(STS) 강관을 발주 받고 오는 3분기부터 본격적인 수출에 납품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전 세계적인 탄소중립 및 에너지 전환 흐름 속에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LNG 수출 확대 정책이 맞물리며 글로벌 선사들의 L
정부가 가축 방역을 정부 주도에서 지역-민간 주도 방역으로 전환을 추진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5일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가축전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청정 축산 실현을 위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장기 가축방역 발전 대책’을 발표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가축전염
엠젠솔루션은 유전자 가위 기술을 통해 체내 근육량을 획기적으로 늘린 ‘슈퍼근육돼지’ 생산에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돼지는 근육 성장을 억제하는 유전자인 마이오스타틴(MSTN)이 완전 결손됨에 따라 조직검사 결과 근육세포 증대와 지방조직 감소 등의 특징을 보였다.
회사 연구팀은 명확한 형질표현형 검증과 장기간 모니터링을 위한 외부 검증을 진행
'돼지 유행성 설사병' 백신 'PED-X' 개발 국내외서 큰 효과…2019년 수출 1000만 달러 달성과감한 투자로 다양한 백신 개발…생산공정 자동화로 품질 유지 노력
"흔히 동물백신하면 반려동물 백신을 먼저 떠올릴 것 같은데요, 사실 백신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동물은 돼지입니다. 그 뒤를 이어 닭, 그리고 소 백신 시장이 있고 다음에 반려동물 백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핵심부품 제조기업 위지트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352억 원, 영업이익 22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각각 13%, 2180%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당기순이익도 137억을 기록해 전년 대비 35% 증가했다.
위지트는 반도체 시장 성장에 발맞춰 다년간 반도체 사업부문의 기술개발과 설비투자에 집중해 이 같은 실적을 냈다고 설명
위지트가 최대주주 등 지분을 확대하면서 책임경영 및 사업확대를 강화한다.
21일 위지트에 따르면 지난 14일 최대주주 제이에스아이코리아의 특수관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대금 약 32억 원의 납입이 완료됐다고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의 신주 상장일은 2023년 1월 2일로 예정돼 있으며 발행예정 신주는 총 503만9370주다. 이
프론트바이오(Frontio)는 6일 애드바이오텍(Adbiotech)과 동물용 항바이러스제 라이선스아웃(L/O)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프론트바이오는 계약금과 상업화 이후 판매에 따른 로열티를 받게 된다. 애드바이오텍은 동물용 항바이러스제에 대한 국내외 독점적 개발권을 가진다. 상세 계약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애드바이오텍은 소모성 질
기아가 연식 변경 모델 ‘The 2022 모닝’을 23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모닝은 기아의 대표적인 경차로, 지난해 상품성 개선 모델 출시 이후 개성 있는 디자인과 뛰어난 경제성 등 우수한 상품성을 앞세워 고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기아는 The 2022 모닝에 새로운 기아 엠블럼을 적용했고, 신규 외장 색상인 아스트로 그레이를
대한과학은 Autoclave(고압멸균기)와 Hotplate Stirrer(가열자력교반기)가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12월 9일 ‘2020년도 세계일류상품 및 생산기업’을 공고했다. 올해 새롭게 선정된 세계일류상품은 84개로 현재 세계일류상품 20개, 차세대 세계일류상품 64개
◇ 일 잘하는 사람은 철학적으로 생각한다/ 오가와 히토시 지음/ 조은아 엮음/ 팬덤북스 펴냄/ 1만3000원
직장생활, 비즈니스, 사회생활 등에서 어려움에 맞닥뜨려도 당장 교과서나 매뉴얼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을 철학자라면 어떻게 풀어낼까. 얽히고설킨 복잡하고 애매하고 심지어 난해한 문제와 난제 들도 다양한 철학자들의 생각으로 대입해보면, 어
중국에서 인간에게 감염되는 특징을 지닌 신종 돼지독감 바이러스가 발견됐다는 소식에 우진비앤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우진비앤지는 30일 오전 11시 11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5.23%(120원) 오른 24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중국에선 인간에게 감염되는 특성을 지닌 신종 돼지독감 바이러스가 새롭게 발견됐다. 중국 대학과 중국질병통제
우진비앤지는 돼지열병 생마커 백신(제품명 : 이뮤니스 CSF-M) 농림축산검역본부 허가가 완료됐다고 8일 밝혔다.
해당 백신은 제1종 가축전염병인 돼지열병(CSF)을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이다. 돼지열병은 바이러스성 질병이며 돼지에서 전염성이 강하고 발병하면 출혈성 및 전신 다발성으로 임파절 손상이 일어난다. 치료가 불가능하여 양돈산업에서 경제적 손실을
우진비앤지는 중소벤처기업부 지정 2020년도 ‘글로벌 강소기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글로벌 강소기업은 중기부, 지자체, 지역유관기관이 연계해 추진하는 프로젝트로, 혁신성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발굴해 수출 선도기업 또는 지역 주도 대표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중기부는 2011년부터 글로벌 강소기업 프로젝트를 추진해 지역
우진비앤지는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자사 소독제인 웰크린-씨의 아프리카돼지열병 소독 관련 효능 및 효과 추가에 허가를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웰크린-씨는 돼지유행성 설사병 바이러스(PED)를 비롯한 코로나바이러스 방역으로도 사용되는 복합4급 암모늄을 주 원료로 하고 있다.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 바이러스(FMD), 돼지 열병 바이러스(CS
우진비앤지는 최근 자사의 복합4급암모늄 소독제인 웰크린-씨가 아프리카 돼지열병 (ASF)에 관한 네덜란드 효력시험에서 효과를 확인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웰크린-씨는 네덜란드의 효력 시험 결과, 아프리카 돼지열병 (ASF) 바이러스에 관해 300배로 사용했을 때 살멸 효과가 확인됐다. 우진비앤지는 해당 결과를 검역본부에 제출해 심사를 마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