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켐바이오가 지난 27일 중국 옌타이 동쳉그룹(Yantai Dongcheng Group)과 파킨슨병(Parkinson's disease, PD) 진단용 방사성 의약품 FP-CIT의 독점 개발 및 라이센스 계약을 포함한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듀켐바이오는 데이터 액세스 수수료(Data Access Fee) 25만달러(약
다국적제약사 엘러간의 인공유방(유방보형물)로 인한 희귀암 환자가 추가 발생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성형외과학회는 8월 14일 최초 보고됐던 유방보형물 연관 역형성 대세포 림프종(BIA-ALCL) 환자가 1명 더 보고됐다고 26일 밝혔다.
이 환자는 40대 여성으로 2013년 엘러간의 거친 표면 보형물을 이용한 유방확대술을 받았다. 최근 가슴에 부종이
“개인별 맞춤형 진단과 치료를 동시에 하는 ‘테라노틱스(Theragnostics)’ 기술을 가진 방사성의약품이 새로운 치료의 장을 열 것입니다.”
서울 충정로 듀켐바이오 본사에서 만난 김종우 대표는 방사성의약품의 미래를 이같이 예측했다.
듀켐바이오는 국내 1위 방사성의약품 기업으로 파킨슨과 알츠하이머 진단시장에서 80% 이상의 점유율을 갖고 있다.
듀켐바이오는 25일 미국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일본의 대표적인 방사성의약품 전문기업 니혼메디피직스(NMP)와 전립선암 진단 방사성의약품(FACBC)의 국내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FACBC는 재발성 전립선암이 의심되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 진단용 방사성의약품이다. 미국식품의약국(FDA)과
이대서울병원이 23일 정식 개원한다.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 위치한 이대서울병원은 1014병상 규모로 국내 최초 기준병실 3인실, 전 중환자실 1인실을 갖추고, 첨단 의료기기와 정보통신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 병원으로 출발한다.
이대서울병원은 8일 개원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병원의 비전과 시설, 운영계획 등을 소개했다.
◇기준병실 3인실,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림프종만을 전문으로 치료하는 '림프종센터'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혈액암 중 가장 많은 빈도를 차하는 림프종은 면역체계를 구성하는 림프절에서 생기는 종양으로 60여종의 세부유형이 있다. 종양 가운데 10번째로 발병하며 병리학적 세부 유형이 많고 복잡해 림프절 뿐만 아니라 피부, 눈, 뇌, 위장관, 부
이대서울병원이 국내 최초로 미국 지이(GE)사의 최신 디지털 펫시티(PET-CT)인 ‘디스커버리 엠아이(Discovery MI)’ 운영에 들어갔다고 29일 밝혔다.
펫시티는 신체대사 이상 유무를 검사하는 양전자방출단층촬영인 펫(PET)과 구조적 이상을 진단하기 위한 컴퓨터단층촬영검사인 시티(CT)를 결합한 것으로 활성화된 2 mm의 암조직까지 찾아낼 수
듀켐바이오가 알츠하이머성 치매와 파킨슨병 치료제 시장 확대에 발맞춰 국내외 방사성의약품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방사성의약품은 방사성동위원소에 의약품을 결합한 주사제로 양전자단층촬영기기(PET-CT)과 연계해 암과 치매 등을 진단하는 역할을 한다.
김종우 듀켐바이오 대표는 지난 8일 여의도 증권거래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글로벌 방사성의약품 신흥시장에
지난달 종영한 드라마 ‘디어마이프렌즈’의 한 장면. 딸을 혼자 키워낸 엄마(고두심 분)는 컴퓨터단층촬영(CT) 결과 간암 진단을 받는다. 엄마는 딸(고현정 분)에게 알릴 엄두도 내지 못했고, 나중에야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을 전해들은 딸은 충격에 휩싸인다. 엄마는 수술과정에서 다행스럽게도 암이 아니란 사실을 알게 된다.
드라마가 아니라 현실 세계에서도 오진은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이 알츠하이머 치매를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아밀로이드 PET-CT(양전자 방출 단층촬영)를 도입했다.
국제성모병원이 도입한 이 장비는 치매의 원인 물질로 알려진 베타 아밀로이드란 독성 단백질이 뇌에 축적된 상태를 영상정보로 보여줄 수 있는 의료기기. 기존 장비와는 달리 베타 아밀로이드의 단면을 컬러로 보여줘 진단 효율성을 높인 것이
현대해상은 암 예방, 치료, 관리를 위한 메디케어서비스를 제공하고 4기암을 집중 보장하는 ‘암스트롱암보험’을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상품은 암 특화 패키지 보장인 메디케어서비스(토탈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해 암에 대한 대비는 물론, 질병의 예방과 치료, 회복까지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상품은 모든 고객에게 전문의료진 건강상담, 병원 진료예
정보화시대가 급격하게 진행되면서 간편하고 효율적인 것은 이제 기본이 되고 있다. 고객이 모르는 분야를 일일이 이곳 저곳 다니며 알아보는 것은 이제 옛말이다. 그만큼 One-Stop 서비스 시스템의 중요성은 커지고 있고, One-Stop 서비스가 발빠르게 다방면에서 도입이 되고 있다. 이제 맞춰「무배당 메리츠 케어프리보험 M-Basket1501」(이하 M-
#.서울에 사는 70대 윤모(남)씨는 지난해 직장암 판정을 받고 눈앞이 캄캄했다. 평소에 들어놓은 보험이 없었기 때문이다. 자신은 물론 자녀의 경제적 상황도 어려웠기 때문에 부담을 안겨주기 싫었던 윤씨는 다행히 안도할 수 있었다. 병원에서 수술비 및 치료기 부담이 상당히 줄었다고 설명했기 때문이다.
그는 수술과 함께 두 차례 항암치료를 했다. 여기에 진
고대 안산병원이 오송, 세종을 잇는 보건의료 광역클러스터를 구축하기로 했다.
고대 안산병원은 지난 28일 연구협력 기업, 정부출연연구소, 고대 세종캠퍼스 과기대, 약대 등의 연구자와 함께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을 예방하고 향후 안산-오송-세종을 잇는 가칭 ‘오세안 HT 광역 클러스터’를 만드는데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이번 행사는 ▲오송첨단의료산업진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유럽 의약품청(EMA)에 이어 아시아에서 최초이자 세계에서는 3번째로, 국내에서 알츠하이머성 치매를 진단하는 신약이 허가를 받았다.
듀켐바이오는 지난 19일 ‘뉴라체크(Nuraceq)’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뉴라체크는 PET/CT를 촬영할 때 사용하는 방사성 의약품이다. 독일의 바이엘(Bay
앞으로 의료기관은 건강검진이 목적인 PET-CT 검사에 앞서 환자에게 피폭 위험성, 피폭량 등 정보를 정확히 알려야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소비자원, 관련 학회(대한핵의학회․대한영상의학회), 협회(대한병원협회․대한의사협회)는 5일 이 같은 내용의 수진자 표준안내문과 의료기관 권고사항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PET-CT는 방사선 동위원소로 이뤄진 약물을 몸
이대목동병원은 핵의학과 김범산 교수와 윤혜전 전임의가 최근 일본 고베에서 개최된 제 15회 아세아ㆍ오세아니아 영상의학회에서 ‘핵의학적 분자영상을 통해 측정한 종양 내 이질성을 이용한 관내 상피암의 침습성분 예측’이라는 주제의 논문을 발표해 최고 구연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또 윤혜전 전임의는 젊은 연구자상도 수상해 이날 2개 부분에서 수상하는
메리츠화재의 무배당 메리츠 케어프리보험 M-Basket1310은 필요한 보장만을 직접 담아 디자인하는 동시에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보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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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에 위치한 세브란스 건강증진센터가 기존보다 3배 커진 ‘세브란스 체크업’으로 새로 문을 열었다.
지하 1층 공간에서 지상 4~5층, 4032㎡(1220평) 규모로 커진 것이 제일 큰 변화다. 1일 평균 수검 인원은 100~120명이며 최대 150명까지 가능하다.
입구에 들어서자 호텔급 고급인테리어와 친환경디자인이 눈에 띄었다. 남향 위주로 설계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