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 지역주민을 위한 ‘울산지역 암센터’가 본격 의료서비스에 들어갔다.
17일 울산대학교병원에 따르면 울산대학교병원 울산지역 암센터는 120억 원에 달하는 최첨단 방사선 암치료기 trueBEAM과 암 진단장비인 PET-CT, Angio-CT 등을 갖춰 암 조기발견 및 최적의 치료시스템을 구축했다.
trueBEAM은 서울아산병원에 이어 국내 2번째로 도
“제가 가진 노하우가 있으면 뭐든지 줄 생각입니다. 환자에게 도움을 줘야 진정한 의사이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는 전세계에서 우리 병원에 와서 배우고 싶은 병원이 돼야 진정한 세계 최고의 병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삼성서울병원 개원 이래 처음으로 자랑스러운 삼성인상을 수상한 심영목 암센터장(폐암팀)이 5일 이같이 소감을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박승우 교수와 심영목 암센터장 등 폐암팀이 ‘자랑스러운 삼성인상’을 수상했다.
4일 삼성서울병원에 따르면 삼성은 지난달 30일 서울 호암아트홀에서 이건희 회장 취임 25주년 기념식과 함께 열린 자랑스러운 삼성인상 시상식에서 박승우 교수와 폐암팀에게 각각 특별상을 수여했다.
삼성인상은 올해 자기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과 모범을 보인
메리츠화재가 창립 90주년 기념해 내놓은 엠바스켓은 출시 두달만에 8만건을 돌파했다.
지난 10월말 기준 8만1000여건을 판매한 메리츠화재의 엠바스켓 상품은 보장, 연금, 저축, 자동차, 고품격 현물급부 등 서로 다른 영역의 차별화된 보장을 하나의 바스켓(Basket)에 담아 관리할 수 있도록 메리츠화재가 업계에서 최초로 개발한 결합 상품이다.
이
메리츠화재가 창립 90주년을 맞아 보장, 연금, 저축, 자동차 보험을 한데 묶은 보험을 출시해 관심을 끌고 있다.
‘케어프리보험 M-Basket 1209’는 보장, 연금, 저축, 자동차, 고품격 현물급부 등 서로 다른 영역의 차별화된 보장을 한번에 관리할 수 있는 업계 최초 결합상품이다.
자신이 선택한 할인 혜택 이외에 결합되는 보장이 많아질수록
대한민국 1호 보험사인 메리츠화재가 창립 90주년을 맞이해 보험상식을 바꾸는 신상품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메리츠화재는 보장, 연금, 저축, 자동차, 고품격 현물급부 등 서로 다른 영역의 차별화된 보장을 하나에 담아 관리할 수 있는 ‘(무)케어프리보험 M-Basket 1209’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업계 최초로 이같은 복합결합 상품을 내놓은
#심장수술을 위해 병원을 찾은 A씨(18)는 17일간 수술과 입원 치료를 받았다. 퇴원과 함께 A씨에게 청구된 진료비는 총 1380여만원. 이 중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부담하는 급여비는 총 진료비의 59% 수준인 822만원이었다. 공단 부담금을 제외하고 A씨가 내야 할 진료비는 총 558만원. 공단 부담금의 20%에 대해 부과되는 법정본인부담금(142만원)을
초음파, MRI(자기공명영상), 1인 병실 등 환자가 부담해야 하는 비급여 진료 항목의 가격 차이가 병원마다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다.
척추 MRI의 경우 최대 10배 이상 차이가 났으며, 상급병원 1인실 하루 사용가격은 18.5배에 이르는 등 가격구조가 크게 왜곡됐다는 분석이다. 하지만 병원에서 제공하고 있는 비급여 가격정보에 대한 접근성은 크게 떨
암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가장 큰 공포감을 불러오는 무서운 질환이다. 특히 엄마, 아내, 여자로서 가족에서 차지하는 위상이 남다른 여성이 암으로 인해 받게 되는 고통과 불안은 가족 전체의 삶을 흔들어 놓을 수 있다.
지난 1월 오픈한 강북삼성병원의 유방·갑상선암센터는 ‘여성의, 여성에 의한, 여성을 위한’집중 암치료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암의 치료를 넘어 치유와 아름다운 삶까지’
지난 6월 초 문을 연 관동의대 명지병원 ‘암통합치유센터’의 기본 모토다.
암 질환 치료에만 집중하던 기존의 암센터들과 달리 암 치료와 함께 암으로 인한 마음의 병까지 고치겠다는 것이 이곳의 목표다.
이를 위해 암 투병 중의 생활관리와 완치 후 ‘건강한 삶’으로의 복귀까지 도와주는 ‘통합치유서비
국내 의료기관에서 사용하는 장비의 60% 이상이 제조 시기나 사용기간이 불투명 하는 등 노후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노후된 의료장비로 인해 재검사율이 높아지면서 건강보험 재정에 적지 않은 악영향을 끼치고 있어 당국 차원의 의료장비 품질검사 조사가 시급해 보인다.
10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2009년 현재 우리나라 의료기관이 사용하는 의료장비는
국내 의료기관에서 사용하는 장비의 60% 이상이 제조 시기나 사용기간이 불투명 하는 등 노후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노후된 의료장비로 인해 재검사율이 높아지면서 건강보험 재정에 적지 않은 악영향을 끼치고 있어 당국차원의 의료장비 품질검사 조사가 시급해 보인다.
10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2009년 현재 우리나라 의료기관이 사용하는
부유층의 3대 관심사는 무엇일까. 일반적으로 돈, 건강, 자식이라고 회자된다. 특히 건강은 돈으로 살 수 없기에 부자들에게도 인생에서 귀중한 ‘자산’으로 손꼽힌다. ‘건강관리서비스’에도 최상위 계층을 겨냥한 VVIP 마케팅 강풍이 불고 있는 까닭이다.
이기훈 동국대 행정대학원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매니지먼트 과정 주임교수는 “기존의 보수적이던 의료
서울대학교병원은 오는 25일 최첨단 신개념의 통합의료시스템을 갖춘 '서울대학교암병원'을 개원하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서울 혜화동에 위치한 병원 부지 내 지상 6층 지하 4층 연면적 2만7677m²(약 8300평) 규모로 단기병동 48병상과 낮병동 43병상 등 총 165병상으로 신축된 서울대암병원은 환자중심 맞춤병원, 최첨단 스
서울시의 대표 공공병원인 서울의료원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중랑구 신내동으로 자리를 옮겨 문을 연다.
서울시는 중랑구 신내동 371-6번지 일대 부지 3만8139㎡에 신축한 지하 4층, 지상 13층 623병상 규모의 서울의료원이 2년10개월간의 공사를 마치고 오는 25일 첫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연면적 9만9909㎡ 규모의 신내동 서울
신약개발로 제약 및 의료기술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경기 전임상 분자영상지원센터'가 오는 25일 분당서울대병원에 문을 연다.
이 센터에는 경기도가 10억원, 분당서울대병원이 4억원을 들여 구입한 최첨단 임상실험 장비인 PET-CT(전자방출단층촬영기) 장비가 갖춰져 있다.
PET-CT는 신체대사 이상 유무를 검사하는 PET(양전자방출촬영기)와
롯데건설은 13일 연세의료원과 함께 연세암전문병원 착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3시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 세브란스병원에서 개최된 착공식에는 연세대학교 방우영 이사장, 김한중 총장, 박창일 의료원장, 박창규 롯데건설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연세 암 전문병원은 연면적 10만6154㎡(3만2111평)에 지하6층~지상15층 476 병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핵의학과 최용 교수팀이 세계 최초로 '실리콘 광증배 방식의 광센서를 이용한 반도체 PET' (이하 '반도체 PET') 시스템 개발에 성공했다.
14일 병원측에 따르면 정부 지원(지식경제부ㆍ교육과학기술부) 연구기술 개발 사업의 지원을 받아 지난 3년간의 연구를 통해 국내기술로 개발에 성공한 이번 ‘반도체 PET’는 첨단 의료기기
삼성서울병원은 12월 1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X-ray, CT, MRI, 초음파 등 10종의 각종 병원 영상자료를 신청할 수 있는 ‘온라인 영상자료 신청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삼성서울병원 홈페이지(www.samsunghospital.com)에서 신청 가능한 영상은 X-ray, CT, MRI, PET-CT, 초음파, 혈관조영검사, 투시검사
호텔업계의 고객서비스가 숙박과 음식, 레저를 넘어 의료부문까지 확대되고 있다.
최근에는 에스테틱이나 피부과 등 미용관련 부문에 국한되던 호텔의 의료서비스가 치과, 한의원, 암 검진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세분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신라호텔은 기존의 3층의 라끄리닉드파리와 겔랑스파 외에 최고급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