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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신탁사 CEO 불러모은 금감원…"책무구조도·소비자보호 직접 챙겨야"
    2026-03-19 15:00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2026-03-08 08:34
  • 박상신 DL이앤씨 대표 “안전은 선택 아닌 생존의 문제” [신년사]
    2026-01-05 15:14
  • 무궁화캐피탈, 회생개시 한 달 만에 매물로…모회사 PF 부실 여파
    2025-12-25 13:52
  • 이찬진 금감원장, ‘미래·한국證’ 찾아 IMA 1호 가입…모험자본 ‘위험관리' 강조
    2025-12-23 17:07
  • 대출로 키운 PEF계 카드사 대출 비중 40% 돌파…연체율 뛰자 수익성 ‘빨간불’
    2025-12-15 18:24
  • 연체율 두 자릿수 캐피털사 3년 새 10배 증가⋯소형사 부실, 최대 '뇌관'
    2025-12-12 05:00
  • [논현광장_박덕배의 금융의 창] 2026년 경제, 속도보다 안전이 중요하다
    2025-12-08 06:00
  • 한국거래소, 사외이사에 곽봉석 DB증권 대표 선임
    2025-12-05 16:38
  • 우리은행, 1710억 원 규모 PF 정상화 성공…은행권 최초
    2025-11-19 11:08
  • 새마을금고·유암코, PF정상화펀드로 사업장 재구조화
    2025-11-14 17:15
  • "6개월 만에 연체율 두 배"…농협중앙회 건전성·금융사고 도마 위로 [국감]
    2025-10-24 15:16
  • 김경환 주금공 사장 “보금자리론·주택연금 강화해 서민 주거 안정 지원”[국감]
    2025-10-23 14:45
  • iM證 “부동산PF 건전성 관리 강화…자기자본 비율 20% 점진적 상향 필요”
    2025-10-02 08:43
  • 부동산 PF 익스포저,  석달새 4조원 줄었다…연체율도 소폭 감소
    2025-09-25 10:00
  • 삼일PwC "위기의 건설업, M&A·전략적 AI 도입 등 성장전략 필요"
    2025-09-25 09:01
  • 호반건설, 대구 황금동 사업 좌초에...PF 우발채무 ‘1조 리스크’ 부각 [숫자로 보는 건설사⑦-끝]
    2025-09-23 07:00
  • KDI "부동산 PF 자기자본비율 3→20%땐 총사업비 7.2%↓
    2025-09-22 12:00
  • 이찬진 "카드사 보안사고, 자성해야"…조좌진 롯데카드 사장 돌연 불참
    2025-09-16 15:28
  • 생존 위해 ‘매출 1조 신사업’도 포기…태영건설 성장 동력도 사라졌다 [숫자로 보는 건설사 ②]
    2025-09-1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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