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문이 올 시즌 출전한 5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에서 가장 좋은 성적인 공동 8위에 이름을 올렸다.
배상문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리비에라 골프장(파71·7349야드)에서 끝난 노던 트러스트오픈(총상금 660만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8언더파 276
배상문(27·캘러웨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휴매너 챌린지 3라운드에서 절정의 샷감을 내세워 상위권으로 점프했다.
배상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PGA 웨스트 니클라우스 코스(파72·6924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쓸어담아 8언더파 64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16언더파 200타를 기록한 배상문은 공
‘슈퍼루키’ 배상문(26·캘러웨이골프)과 노승열(22·타이틀리스트)이 PGA 투어에서 ‘마수걸이’ 우승을 할 수 있을까.
무대는 하와이를 떠나 미국 본토 캘리포니아주 라 퀸타CC에서 열리는 PGA투어 세 번째 대회인 휴매나챌린지(총상금 560만달러). 프로선수들뿐만 아니라 수많은 유명인사들과 기업인, 정치인들이 출전하는 미국 최대의 골프잔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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