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은 GC녹십자와 골관절염 치료 천연물의약품 ‘신바로‘의 공동 판매 계약 체결 1년 만에 매출 반등에 성공했다고 2일 밝혔다.
신바로는 GC녹십자가 2011년 출시한 국산 4호 천연물의약품이다. 소염, 진통, 골관절증에 사용되는 치료제로, 우슬∙방풍 등 6가지 식물 추출물로 만들어져 장기 투여시에도 위장관계 이상반응 발생률이 낮은 것이 특징이다.
SKC가 친환경 제품을 앞세운 인더스트리 소재 사업의 선방에도 다소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인더스트리 소재 사업부문은 지난해보다 7배 이상 성장한 모습을 보였으나, 미·중 무역분쟁으로 인한 글로벌 경기 둔화로 화학 사업이 다소 부진하면서 전반적인 실적은 약화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일본 수출 규제 등 대외 환경 악화로 전방산업의 수요
SKC가 스타벅스 코리아에 친환경 포장재를 공급한다.
케이크 등 베이커리류 포장재에 옥수수 성분으로 만들어 단기간에 100% 분해되는 비닐을 적용해 친환경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SKC는 2009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PLA 필름을 스타벅스 코리아의 식품 포장재로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SKC는 지난해 10월 스타
㈜화남인더스트리 및 은성정밀인쇄㈜ 석용찬 회장은 지난 16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9년 제43회 국가생산성대상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산업포장을 수훈하는 영예를 안았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국가생산성대상은 경영의 과학화, 시스템화를 통해 체계적인 기업경영과 혁신활동을 통하여 모범적인 생산성 혁신을 이룩한 유공자에게
쌍용자동차가 '사우디아라비아' 조립생산을 추진한다. 현지 기업과 라이선스 생산 계약을 체결하고 연산 3만 대를 목표로 세웠다.
쌍용차는 10일 '사우디 내셔널 오토모빌스(SNAM)'와 현지 조립생산을 위한 제품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쌍용차와 SNAM은 현지시간으로 8일 사우디아라비아 주베일(Jubail) 산업단지에서 예병태
휴메딕스가 음경 확대에 사용되는 비뇨기 필러를 연내 출시할 전망이다.
7일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해 말 비뇨기 전용 필러 ‘HM003’의 임상을 마쳤으며 제품 출시 예정일은 오는 12월이다. 다만 회사 사정상 내년 초로 미뤄질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연내 출시 계획이지만 아직 확정된 바 없다”며 “현재 출시 시점은 조율 중”이라고 설명했다.
롯데마트는 옥수수 전분을 활용해 100% 자연 분해가 되는 친환경 포장재를 만들어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친환경 포장재는 롯데마트가 약 3개월 간 충남도청, 만인산 농협과 협의한 끝에 옥수수에서 추출한 원료를 활용한 친환경 수지로 만든 생분해성 포장재(PLA, Poly Lactic Acid)다. 기존의 포장재는 땅에
SKC가 올해 2분기 글로벌 불확실성에 수익성이 다소 감소했다. 다만 전분기보다는 인더스트리소재사업을 중심으로 실적을 상당 개선하며 증권사의 컨센서스를 뛰어넘었다.
SKC가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8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 감소했다고 8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390억 원으로 12.0%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50억 원으
국내 화학사들이 친환경 포장재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관련 정부 규제 강화 등에 따라 유통업체들이 포장과 배송 과정에서 친환경적인 방법을 속속 도입하면서 관련 수요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전 세계적으로 자원 낭비와 환경 파괴를 막자는 친환경 소비문화가 퍼지고 있다는 점도 이러한 움직임에 한몫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SKC는 최근 한국
SKC가 한국 델몬트의 ‘바나나 트윈팩’ 포장재로 친환경 생분해 PLA 필름을 공급하며 사회적 가치를 늘리고 있다.
옥수수 추출 성분으로 만든 SKC 친환경 PLA 필름은 땅에 묻으면 14주 만에 생분해가 되는 친환경 소재로 환경오염이 없다.
SKC는 여러 고객사와 공급 관련 협의를 진행하면서 회사 종이가방에도 기존 PE필름 대신 생분해
GS리테일이 델몬트와 손잡고 환경 사랑 캠페인의 일환으로 친환경 포장재를 적용한 상품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10일 출시한 ‘델몬트바나나트윈팩’에 100% 자연 분해되는 소재를 포장지에 적용한 것. GS25와 GS수퍼마켓(GS THE FRESH)에서 만날 수 있다. 가격은 기존과 동일한 1300원이다.
‘바나나 트윈팩’ 포장재는 옥수수에서 추출
코오롱플라스틱이 21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CHINA PLAS) 2019' 전시회에 참가하고 중국시장 확대에 나선다.
‘차이나플라스 2019’은 아시아 최대, 글로벌 2대 플라스틱 및 고무 산업 전시회로 올해는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중국 광저우(China Import and Export Fair Complex)에서 개최된다
배달의민족이 운영하는 자영업자 식자재 및 배달 비품 전문 쇼핑몰 ‘배민상회’가 매립 시 생분해가 가능한 친환경 코팅(PLA) 소재를 쓴 종이 식품 용기를 출시했다. 외식업소가 PLA 코팅 처리된 종이 소재의 배달 용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 시판하는 것은 국내에서 처음이다.
13일 배달의민족은 “환경을 생각하는 외식 업소 업주들과 배민 이
신세계푸드가 개발한 ‘100% 자연 분해 바나나 포장재’가 제8회 그린 패키징 공모전에서 최우수상(한국환경포장진흥원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그린 패키징 공모전은 환경부가 후원하고 한국환경포장진흥원이 주최하는 행사로 자원 절약과 녹색 성장에 기여한 우수한 친환경 포장 기술 개발을 장려하기 위해 2011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서 신세계푸
농업 강국 태국이 동남아시아의 ‘바이오 허브’로 거듭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질병을 예방하는 개량 쌀부터 카사바로 만든 친환경 플라스틱까지, 풍부한 농산물을 토대로 바이오 이코노미 산업을 성장시키기 위한 투자가 늘고 있다고 22일(현지시간) 미국 경제전문매체 쿼츠가 소개했다.
태국에서 농업은 국내총생산(GDP)의 10%를 차지하고 인구의 40%를
정부가 지난 1일부터 카페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컵 사용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면서 카페와 소비자 간 혼선, 아르바이트생의 업무 가중 등 잡음이 생기고 있다. 이에 따라 화학 업계는 일회용 컵의 편리성과 환경을 동시에 생각한 ‘친환경 플라스틱’에 주목하고 있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세계 4위의 플라스틱 생산국이며, 연간 2197만 800
한국산업단지공단이 박병식 한국국제대학교 교수를 신임 부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박병식 부이사장은 경북대학교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고분자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도레이첨단소재 상무보와 한국국제대학교 교수 등을 역임했다.
박 부이사장은 약 30년간 고분자 관련 업계에 재직하며 국내 최초로 PLA(식물자원고분자) 양산에 성공
2018년 석유화학업계에 ‘친환경’ 바람이 불고 있다. 우리의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페트(PET)병과 용기, 섬유까지 인간을 둘러싼 환경이 친환경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는 국내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친환경 소재로 만든 PET용기…환경호르몬 ‘걱정 뚝’ = 국내 석유화학업체인 SK케미칼, 휴비
에이치엘비는 자회사인 LSK바이오파마(Biophama)를 통해 개발하고 있는 항암제 리보세라닙(아파티닙)의 임상 결과가 최근 국제 SCI 저널에 연이어 발표됐다고 23일 밝혔다.
‘Clinical Colorectal Cancer’에 발표된 전이성 대장암 환자 36명을 대상으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리보세라닙을 복용한 환자를 대상으로 중국 쑤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