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인이 지능형 전력 계량 인프라(AMI) 솔루션 전문 기업 타이드와 스마트 충전 플랫폼 파트너십 협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차지인은 과금형 콘센트로 규제샌드박스 임시허가 1호를 받은 업체로 국내 유일의 전기차 충전 과금, 고객 관리, 로밍 결제 정산 플랫폼 전문 기업이다. 현재 ‘제주 전기차충전서비스 규제자유특구’ 사업에 특구 사업자로 참여해
공장 설비를 스마트하게 관리할 수 있는 인공지능(AI)ㆍ클라우드 기반의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독형 서비스가 나왔다.
SK텔레콤(SKT)은 동양과 ‘스마트 팩토리 사업 추진을 위한 제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동양은 국내 1위 산업용 송풍기 생산 업체다. 산업용 대형 송풍기 설비는 보일러의 통기, 터널의 송풍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된다.
양사는
동구바이오제약의 계열사 노바셀테크놀로지는 면역치료제 후보물질 ‘NCP112’를 이용한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의 임상 1상 시험계획을 승인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2단계로 진행되는 이번 임상시험은 먼저 건강한 성인 18명을 대상으로 피부에 도포하는 외용제로서 NCP112의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한 후, 아토피 피부염 환자 총 45명(총 3시험군)을 대상으
동구바이오제약의 계열사이자 펩타이드 신약개발 기업 노바셀테크놀로지가 총 130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코스닥 상장을 준비 중인 노바셀테크놀로지는 지난 4월부터 한국투자파트너스㈜, ㈜아이온자산운용(이상 각 30억 원), ㈜휴온스, 지엔원에너지㈜, 어니스트벤처스(유),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 ㈜퀀텀벤처스코리아, (유)더줌인베스트먼트
호텔신라 모든 상황이 좋아지고 있다: 시내점 매출 증가, 공항점 임차료 감소 2020년 적자폭 축소, 2021년 실적 개선 기대 목표주가 10만 원으로 11.1%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성준원 신한금투
씨티씨바이오 인체약품, 동물약품, 건강기능성식품 등을 제조 및 판매하는 사업을 주로 영위 복합제, 국내 임상 3상 진행중 코로나19 진단키트 생산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자체 개발한 '5세대(G) 산업용 사물인터넷' 기술을 이용해 경북 경산시 하양읍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스마트공장 내 자동화 설비를 제어하는 데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연구팀은 28일 KT,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오픈오브젝트, 큐셀네트웍스, 클레버로직, 숭실대학교 등과 함께 개발한 5G 표준 규격 기반 산업용 네트워크 테스
안랩 고객의 OT환경에 대해서 실시간 보안 위협 모니터링과 고객사 환경별 맞춤형 보안 설정 등 운영기술(OT) 환경 전문 보안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OT 보안관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안랩 'OT 보안관제 서비스'는 안랩의 보안관제센터(SOC) 전문 인력이 원격으로 고객 OT환경 자산의 보안설정 관리 및 외부 위협 모니터링을 제
대한전선은 영국 National Grid Electricity Transmission PLC와 'London Power Tunnels Package 3 Cable Supply & Jointing WS1626727049'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약 925억 원으로 매출 대비 5.95%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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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2020년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 수상자로 서판길(68) 한국뇌연구원 원장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서 원장은 생명현상 이해의 기본개념인 ‘신호전달 기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정립하고 그 연구결과를 세계 최고수준 학술지인 셀(Cell), 사이언스(Science), 네이처(Nature) 등에 발표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스마트제조 분야의 보안 강화를 위해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과 민간 산업 제어시스템 운영자를 대상으로 한 '산업 제어시스템 보안 교육'을 25~26일 이틀 동안 판교 정보보호 클러스터에서 진행한다.
산업 제어시스템은 제조, 교통, 에너지 등 산업분야에서 생산·제어·운영을 위해 사용하는 시스템이다.
KISA는 산업 제어시스템
스맥이 라오스 국영기업 라오스전력청(EDL)과 인도차이나 반도의 특수한 기후 조건과 전력 운용 환경에 최적화된 스마트 전력량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급계약은 스맥이 한국전력에 구축 중인 AMI 스마트 전력량계용 PLC 통신 모뎀 공급 사업 레퍼런스를 보유하게 되면서 진행됐다. 스마트 전력량계는 인도차이나반도라는 열악한 기후적
인스코비가 문재인 대통령의 한국판 뉴딜 추진 소식에 주목받고 있다.
22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인스코비는 전일보다 5.28% 오른 2790원에 거래 중이다.
최근 문 대통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 중인 '한국판 뉴딜'에 '그린 뉴딜'을 포함하기로 가닥을 잡았다고 밝혔다.
인스코비는
아프리카TV가 실적 성장 속에 자본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3년 새 자본총액은 100%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아프리카TV의 지난해 연결 매출액은 전년 대비 32.6% 증가한 1679억 원, 영업이익은 35.4% 늘어난 367억 원이다. 당기순이익은 342억 원으로 60.1% 증가했다.
회사
에스제이그룹이 26일 주주총회를 열고 지난해보다 100원 상승한 주당 400원의 배당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20일 30억 원 규모 자사주 신탁 가입에 이은 주주친화정책의 일환이다. 배당금 총액은 13억 원 규모다.
주주친화정책을 펼치는 데에는 지난해 탄탄한 실적이 뒷받침됐다. 작년 매출액은 1095억 원, 영업이익 164억 원 순이익은 130억 원
한국동서발전은 제넥스엔지니어링과 함께 '소수력 발전기 제어 및 모니터링 시스템' 국산화 개발에 착수했다고 23일 밝혔다.
소수력은 발전소에서 사용한 냉각수를 다시 바다로 방류할 때 수위의 낙차 및 속도를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친환경적인 재생에너지다. 동서발전은 2009년 당진화력본부에 8.3MW 용량의 소수력 발전설비를 준공한 바 있다.
현
유안타증권이 캄보디아 현지 기업의 기업공개(IPO)를 진행한다.
21일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캄보디아 유일의 국내 증권사인 유안타증권 캄보디아법인(이하 유안타증권캄보디아)은 지난달 말 캄보디아증권거래소(CSX)로부터 캄보디아 최대 상업은행 중 하나인 아클레다은행(ACLEDA Bank)의 기업공개(IPO) 건에 대한 승인을 받고 단독 주관사로서 현지 시장
LG화학이 촉매 개발을 전담하는 조직을 만든다. 지금까지 100% 외부에서 조달해온 촉매제를 자체적으로 조달하는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
26일 석유화학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촉매제 연구개발(R&D) 센터(가칭 CDC)를 설립하는 안을 추진하고 있다. 일명 'CDC 프로젝트'다.
촉매제란 석유화학 제품을 가공하기 위한 필수재료다. 원료를
피피아이가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 급락세다.
26일 오전 9시 40분 현재 피피아이는 시초가 1만1000원 대비 1910원(-17.36%) 내린 9090원에 거래 중이다. 공모가(7000원)보다 높은 수준이다.
지난 1999년 전남대 학내 벤처기업으로 출발한 피피아이는 데이터센터 및 5세대 이동통신(5G) 통신망의 핵심 부품을 제조ㆍ공급하는 광
우리로가 5G(세대)용 지능정보 네트워크용 광통신 부품의 상용화에 성공했다.
회사 관계자는 24일 “현재 당사는 50G baud PIN-PD 제품의 독자 개발 및 상용화에 성공했다”며 “현재 초기 물량이 납품됐으며, 내년에는 본격적인 실적을 일으킬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400G 클라우드 서버에 들어가는 네크워크용 광통신 부품 광소자를 개발
피피아이가 지난 10일~11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가 7,000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수요예측에는 총 1090곳에 달하는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해 99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희망밴드가격(6000원~7000원) 중 상단 금액인 7,000원으로 결정됐으며 총 공모금액은 70억 원으로 확정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