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코비는 이달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17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에 참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와 코엑스가 공동 주관했다.
인스코비는 기업 현황과 비전, 향후 신제품 개발 계획 등에 대해 알렸으며, 다년간의 노하우로 완성된 PLC(전력선
인스코비는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로부터 PLC(전력선통신)칩 모뎀을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수주는 지난해 10월 한전과 체결한 저압 PLC모뎀 2차 공급계약에 따른 것으로, 공급금액은 약 14억 원이며 공급수량은 7만여 대 규모다. 이는 지난달과 이번달에 수주한 물량이 합산된 금액 및 수량이다.
인스코비는 지난해 한전과 약 21만 대
코스닥 상장기업 아이앤씨가 29억 원 규모의 저압 AMI용 PLC 모뎀 및 DCU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한국전력공사', 계약 기간은 2017년 9월 20일부터 10월 30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28억8993만1949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9.5%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20일 14시 32분 현재
코스닥 상장기업 아이앤씨가 14억 원 규모의 저압 AMI용 PLC 모뎀 및 DCU, 브릿지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한국전력공사', 계약 기간은 2017년 8월 25일부터 10월 4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13억7048만7283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4.5%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28일 10시 53분
인스코비는 지난해 10월 한전과 계약한 저압 AMI(지능형검침인프라ㆍ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용 PLC(전력선통신)모뎀 공급 계약 금액이 증액됐다고 1일 공시했다. 기존 계약 금액 22억 원은 43억 원으로 크게 상향됐다.
인스코비는 AMI의 핵심 기술인 PLC 원천 기술을 보유해 2016년도 한전이 주관하는 저압 PLC
코스닥 상장기업 온다엔터테인먼트가 ‘레전드베이스볼 재팬’을 통해 일본 스포츠 아케이드 시장에 진출한다.
25일 온다엔터 측에 따르면 이 회사는 일본 레전드베이스볼 회사와 아케이드ㆍ온라인ㆍ모바일 등 각종 게임 기획 및 판매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할 전망이다.
온다엔터는 이를 위해 레전드베이스볼 재팬의 야마우치 케이이치 현직 대표이사와 야마구치 요시테루 현직
LS산전과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스마트팩토리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4년제 대학 최초로 스마트팩토리 기술교육 프로그램 구축 업무협약을 맺었다.
LS산전과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는 10일 경기도 안산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 학연산클러스터지원센터에서 자동화 분야 기술 교류와 관련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포
LG전자가 장마철을 앞두고 휘센 듀얼 인버터 제습기 신제품 6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신제품 중 휘센 듀얼 인버터 제습기 4종(모델명: DQ197PGC, DQ197PSC, DQ197PAC, DQ197PRC)은 제습 용량이 19리터로 국내 가정용 제습기 중에서 최대다.
제습 용량 16리터 용량의 휘센 듀얼 인버터 제습기 2종(모델명: DQ
“스마트공장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국내 중소기업들이 4차 산업혁명과 제조 패러다임의 변화를 위한 핵심 수단으로 스마트공장을 꼽고 있다. 첨단 IT기술을 포함한 고도화된 시스템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발빠르게 대응하며 생존력을 높일 수 있어서다.
◇첨단 IT 기술 접목되는 스마트공장 = ‘스마트공장’은 제품의 기획, 제조, 유통 등 모든 과
코스닥 상장 제약사 대한뉴팜이 해외투자광구 투명성과 유동성 확보를 위해 영국 상장사의 지분을 취득했다.
대한뉴팜은 이 회사가 30% 지분을 보유한 바버스탁가 자회사 에라곤 페트롤리움 주식 41%를 카스피안 선라이즈(Caspian Sunrise Plc)에 양도하고 카스피안 선라이즈로부터 신주를 교부 받았다고 밝혔다.
발행된 신주는 지난 1일 런던 증권시
“정부에서 대대적으로 스마트공장으로 전환을 권장하고 지원하면서 기업들이 속속 스마트공장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기업이야 한 번에 수십 억원씩 들여 기계를 바꾸고 전체 공정을 스마트화할 수 있겠지만 그러기 쉽지 않은 중소기업들을 위해 간단하고 저렴하게 스마트공장으로 바꿀수 있는 장비를 개발하게 됐습니다."
지난 22일 서울 가산동 본사에서 만난
삼성전자와 한국전력공사가 세계 최초로 에너지IoT MOU 체결 소식에 관련 AMI 시장 53%를 차지하고 있는 아이앤씨가 상승세다.
27일 오후 1시41분 현재 아이앤씨는 전일대비 140원(3.89%) 상승한 3735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아이앤씨는 지난해 원격검침 시스템의 지능형검침망(AMI) 시장에서 전체 시장 규모 중 절반을 차지한 기술력
아이앤씨가 지난해 원격검침 시스템의 지능형검침망(AMI) 시장에서 전체 시장 규모 중 절반을 차지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올해 AMI 수주에 나선다.
27일 아이앤씨는 지난해 전력선통신(PLC) 및 데이터집중장치(DCU) 등 AMI사업의 국내 시장 규모중 약 53%를 기록해 올 1분기까지 납품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아이앤씨에 따르면 AMI시장(계량기 제외)
삼성전자와 한국전력공사(KEPCO)가 스마트가전을 활용해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는 ‘에너지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사업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는 소식에 인스코비가 상승세다.
27일 오전 10시7분 현재 인스코비는 전일대비 65원(3.77%) 상승한 1790원에 거래 중이다. 인스코비는 한전 스마트그리드 원격검침
“5조 원 규모의 IPO 공모자금을 활용해 적극적인 인수ㆍ합병(M&A)에 나설 예정입니다. 하반기 ‘리니지2 레볼루션’의 중국, 일본 시장 진출을 통해 실적 상승을 극대화하겠습니다.”
권영식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는 18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IPO 기자간담회에서 넷마블의 성과와 핵심 경쟁력을 발표하고, 상장 후 자금 활용 계획을
인스코비가 올해 사물인터넷(IoT)과 바이오 사업을 확대하며 신성장동력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인스코비는 통신서비스와 스마트그리드를 융합한 ‘IoT 사업’, FDA 최종승인을 목전에 둔 아피톡스(APITOX)와 연구완료 단계에 있는 신약을 개발하는 ‘바이오 사업’을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인스코비는 우선 현재 개발중인 유·무선 통합 솔루션을 개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나프타) 재협상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이면서 멕시코에 부과하는 국경세를 놓고 자동차 업계 내 찬반양론이 뜨겁다.
1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시간 주 디트로이트 모빌리시티 센터를 방문해 연비 규제 수준을 낮추는 방안을 발표한다. 이 자리에서 트럼프는
국내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조울증을 일으키는 원인 유전자를 규명해 치료법 개발에 한 걸음 다가서게 됐다. 뇌질환 가운데 하나인 조울증은 병태생리와 원인 등이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아 그동안 풀어야 할 숙제로 남아있었다.
조울증은 뇌의 신호전달 단백질 가운데 하나인 PLCγ1(피엘씨감마원)이 기능이상을 일으킬 때 조울증이 발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울증의 원인 유전자가 발견돼 향후 관련연구와 치료법 개발에 청신호가 켜졌다. 이번 연구는 울산과학기술원과 포항공대 공동연구팀이 주도했다.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는 9일 "기분이 들뜨고 가라앉는 증세가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조울증의 원인 유전자를 발견했으며, 발병 메커니즘도 규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뇌의 신호전달 단백질인 PLCγ1(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