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사가 PLCC(상업자표시신용카드) 혜택을 강화하며 리오프닝(경제 활동 재개)을 준비한다.
GS리테일은 4월 한 달간 'GS프라임 카드' 혜택을 업계 최대 수준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31일 밝혔다. 'GS프라임 카드'는 GS리테일이 신한카드와 손잡고 지난해 8월 선보인 PLCC다.
우선 GS리테일은 'GS프라임 카드'의 적립율을 기본 상시 2%에서 5배
신한카드는 ‘GS프라임 신한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GS&POINT(이하 포인트)를 최대 5배 적립해 주는 이벤트를 4월 한 달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GS프라임 신한카드는 지난해 8월 신한카드와 GS리테일이 제휴해 선보인 PLCC(상업자표시신용카드)다.
GS프라임 신한카드 고객들은 GS25, GS더프레시, GS샵, GS프레시몰 등 GS리테일의 모
현대카드는 현대차와 함께 현대차의 트럭·버스와 같은 상용차 고객 전용 PLCC(상업자 전용 신용카드) '현대 모빌리티 카드(상용차)'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용차 전용 현대 모빌리티카드는 현대차 블루멤버스 기반에 상용차 고객들의 특성에 맞춰 신차 구매 혜택과 화물차 유가보조금 혜택 및 주유 혜택을 제공한다. 화물차유가보조금 대상에
광주은행은 최근 본점에서 조정민 광주은행 부행장과 김현수 메가박스 멀티플렉스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메가박스와 전략적 업무 제휴 협약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광주은행과 메가박스는 금융과 영화산업간 융합으로 시너지를 창출하고, 디지털 선도기업으로 동반 성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양사는 △전용금융상품 출시 △온-오프라인 영업망
신한은행은 배달앱 ‘땡겨요’ 전용 카드 3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땡겨요 신용카드'는 땡겨요 앱 결제 시 10% 포인트가 적립되는 특화 카드다. 편의점 이용 시 5%가 포인트로 적립된다. 할인 혜택은 전월 이용실적이 30만 원 이상 70만 원 충족 시 최대 1만 4000원까지 제공되며 연회비는 국내전용 1만5000원, 해외겸용은 1만8000원이
BC카드가 글로벌 디지털 금융 파트너십 확장에 나선다.
BC카드는 지난 4일 ‘BC카드-크립토닷컴-Visa’ 3사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2016년에 설립된 크립토닷컴은 전 세계 1000만 명의 사용자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가상자산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Visa는 글로벌 디지털 결제 분야 선두 기업으로
최근 카드사들이 MZ세대(1980~2000년대생)를 겨냥한 PLCC 상품을 대거 출시하고 있다. 제휴사의 충성고객을 신규회원으로 유치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카드사들이 올해 초부터 MZ세대를 겨냥해 다양한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를 대거 출시하고 있다. 게임, 메타버스, 호텔 등 MZ 세대들이 관심을 두고 있는 분야에
BC카드는 블록체인 기술과 메타버스, 카드가 결합한 혁신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블록체인·핀테크 전문 기업 두나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업무협약을 통해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인 ‘두나무 BC카드’를 출시하고, 미래형 디지털 고객 경험 확대를 위해 협업한다.
예컨대 두나무 BC카드를 이용해 오프라인에서 특정 상품을
현대카드는 고객의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신용카드 사용을 돕기 위해 PC와 모바일 웹사이트 등 디지털 채널을 대폭 개편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간소화와 고객 편의성에 있다. 직관적이고 간명한 디자인을 적용하고, 카드 및 금융상품 신청 등 주요 기능만 남기고 고객 편의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먼저 PC웹이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현대카
최근 기업상장(IPO) 출사표를 던진 케이뱅크가 ‘업비트 효과’로 출범 4년만에 흑자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지난해 상반기까지만 하더라도 상장이 불투명했던 케이뱅크의 분위기가 급반전했지만 시장에선 여전히 케이뱅크의 업비트 의존도가 높은 만큼 상장 후에도 주가 성장 모멘텀을 위한 포트폴리오 다변화 노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있다.
BC카드는 ‘로스트아크 카드’가 출시 이틀 만에 누적 발급좌수 1만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로스트아크 카드는 지난 26일 BC카드와 스마일게이트알피지가 함께 국내 대표 MMORPG 로스트아크에 특화된 혜택으로 출시한 국내 첫 단일 게임 특화 PLCC(상업자표시신용카드)다.
해당 카드를 선착순으로 발급받는 5000명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한정판 굿즈도
“현재 한국의 디지털금융은 태동기를 지나 본격적인 성장기에 접어들었다. 때문에 관련 법 체계의 근본적인 재설계가 필요하다”
이준희 율촌 변호사는 국내 디지털금융의 도약과 성장을 위해 관련 법안에 대한 판을 새롭게 짤 때가 됐다고 강조했다.
이 변호사는 율촌에 합류하기 전 약 14년간 김앤장 법률사무소에 재직하면서 핀테크팀을 창설해 총괄했다. 이후 3년
신한카드가 메리어트와 함께 두 번째 글로벌 PLCC(상업자 표시 신용카드)를 선보였다. 작년 3월 메리어트 본보이TM 더 베스트 신한카드에 이은 후속작이다.
신한카드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MZ세대를 타깃으로 ‘메리어트 본보이TM 더 클래식 신한카드(이하 메리어트 클래식 신한카드)’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약 1억
명품 플랫폼 발란은 지난해 4분기 거래액 2000억 원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766% 증가한 수치다.
발란은 지난해 10월에 이어 3개월 연속 역대 최고 거래액을 경신하며 연 거래액 3150억 원을 기록했다. 이 중 4분기 거래액이 60% 이상 차지한다.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와 애플리케이션(앱) 다운로드 수는 각각 63
금융위원회가 카카오페이와 인덱스마인을 지정대리인으로 지정했다.
금융위는 17일 제8차 지정대리인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2개의 핀테크 기업을 지정대리인으로 선정했다. 지정 대리인이란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시범 운영하기 위해 핀테크가 금융사의 업무를 위탁받아 처리할 수 있는 제도다.
이에 따라 카카오페이는 고객이 카카오페이 PLCC 삼성카드 발급을 신청
더존비즈온은 지난 26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신한카드와 ‘미래지향적 디지털 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디지털 전환(DX)을 선도하는 ICT 대표기업 더존비즈온과 국내 시장점유율 1위인 신한카드의 광범위한 상호 협력체제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양사는 데이터 융합을 통한 고객 효율성 강화와 기업
“MZ세대가 블록체인 기부 플랫폼 통해 공익 실천을 경험하는 체리기버(Cherry giver)로 거듭나길 희망한다."
박상범 BC카드 상무는 기부플랫폼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배경에 대해 “지금까지 블록체인 기술이 기부자와 기부단체 간 성금모금 단계에 일부 적용된 사례는 있었지만 최종 수혜자에게는 기부금이 현금으로 전달됨에 따라 사용내역에 대한 신뢰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하나은행과 손잡고 12일 업계 최초로 서울 송파구 CU마천파크점에 상업자 표시 편의점을 열었다.
지난달 하나은행과 미래형 혁신 채널 구축 및 디지털 신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결과물이다.
상업자 표시 편의점(PLCS, Private Label Convenience Store)은 특정 브랜드나 기업과 협
편의점과 금융 회사들의 협업이 갈수록 늘고 있다. 인터넷 및 모바일 뱅킹, HTS(홈트레이딩시스템)와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등 비대면 거래가 활발해지며 은행과 증권사들이 점포 다이어트에 나서는 반면 편의점들은 근거리 쇼핑 채널로 각광받으며 공격적으로 점포를 확대하고 있어서다.
◇ “편의점서 계좌도 개설” 국내 최초 PLCS 편의점 점포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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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환불 사태가 벌어진 모바일 플랫폼 머지포인트 운영사인 머지플러스가 오는 11월에 서비스 정상화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서비스 재개 열쇠가 될 전자금융거래법(전금법) 신청이 지지부진한데다 소비자 피해 구제와 외부 투자 유치 등 풀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서비스 정상화는 쉽지 않아 보인다.
30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머지플러스는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