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규 농촌진흥청장이 10일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PLS) 시행에 따른 농업인들의 우려와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강화하고 올바른 농약사용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김경규 청장은 이날 충남 금산군농업기술센터를 찾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인삼반에 참석한 150여 명의 농업인들을 만나 격려하고 금산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19년부터 달라지는 식품·의약품 분야의 주요 정책을 분야별로 26일 밝혔다.
식품 분야는 ▲농약 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 시행(1월) ▲HACCP 전면 불시평가 실시(1월) ▲달걀 껍데기 산란일자 표시 시행(2월) ▲가정용으로 판매되는 달걀 식용란선별포장업소 처리·유통 의무화(4월) ▲노인 등 취약계층 급식 위생‧영양관리 지
2022년까지 농업에 종사하는 청년층을 1만 명까지 확대하고 농촌지역에서 영농형 태양광 발전 등 3.3GW 규모의 태양광 발전이 공급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따뜻한 농정 더불어 잘사는 농업 농촌'을 주제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19년 중점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농식품부는 내년에 사람 중심의 농정
김경규 신임 농촌진흥청장이 "스마트 농업 기술로 우리 농업의 혁신동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 청장은 17일 전북 완주군 농진청 본청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스마트 농업기술은 농진청 연구개발의 기본 방향"이라며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작물‧가축의 생산성 향상모델을 하루빨리 개발하고 확산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김 청장
국내에 유입된 해충의 절반가량은 방제 수단이 제대로 마련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제도적 허점 때문에 농가가 피해를 볼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12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박완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농촌진흥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내에 유입된 해충 48종 중 방제 농약이 등록된 해충은 24종에 불과했다. 나머지 24종은 방제에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8일 “농산물 수급 관리에 최선을 다해서 국민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장관은 이날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가진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한국여성소비자연합 등 소비자단체와의 정책간담회에서 이 같이 말하고 추석 성수기 농산물 수급 동향과 농약 잔류 물질 허용기준(PLS) 강화 등 유통·소비 분야 주요 정책 현
현대위아는 세계 최대 공작기계 전시회에서 새로운 공장자동화 시스템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현대위아는 이날 미국 시카고 맥코믹 플레이스(McCormickPlace)에서 열린 국제공작기계 전시회 ‘IMTS(International Manufacturing Technology Show) 2018’에서 첨단 공장자동화 시스템과 공작기계 신제품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의약품 관리체계 강화를 위한 내년도 예산을 확대했다. 발암물질 고혈압약 사태로 의약품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진데 따른 조치로 해석된다.
4일 식약처에 따르면 의료제품 공급기반 확충과 관리체계 강화를 위한 2019년 예산은 787억 원으로 전년 대비 7.6% 증가했다.
먼저 의약품설계기반 품질고도화 시스템모델 개발 예산을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이하 한농연)는 9일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관련 "농정 현안에 관한 이해와 문제 해결을 위한 의지 확인에 중점을 둔 성숙한 인사청문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한농연은 "장관 후보자의 개인 신상과 관련된 내용이 이슈화 되고 있어 자칫 청문회가 개인의 신상털기 장이 될까 우려된다"며 이같이 강조했
내년 '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 제도(PLSㆍPositive List System) 전면 시행을 앞두고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계 부처가 보완책을 내놨다.
농식품부 등은 PLS 연착륙을 위한 대책을 6일 발표했다. PLS는 작물별로 등록된 농약만 안전사용 기준범위 안에서 사용하게 하는 제도다. 별도 기준이 없으면 일률적으로 잔류허용기준 0.01ppm을 적용
'살충제 잔류 계란' 파동 이후 정부가 밀집 사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육환경을 동물복지형으로 전환하고, 계란 산란일 표시를 의무화하는 등 개선 대책을 마련했다.
정부는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식품안전정책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식품안전 개선 종합대책'을 확정ㆍ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지난 8월 살충제 계란 사건
국내 동물의약품 기업인 플럼라인생명과학이 9일 DNA백신을 활용한 동물용(개) 빈혈치료제, 암 치료제를 2019년 한국과 미국에서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김균 플럼라인생명과학 상무(CFO)는 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거래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향후 5년내 글로벌 TOP10에 드는 동물의약품 제약사가 되는 것이 목표"라면서 이 같은 계획을 설명했다.
유아이디가 삼성SDI가 제일모직과 통합하면서 매출에 차질을 빚던 유아이디가 애플 신제품에 부품을 공급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3일 오전 10시46분 현재 유아이디는 전일대비 115원(3.29%) 상승한 361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애플 ‘아이패드 프로’ AR 코팅을 유아이디가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SDI가 플라즈마 디스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