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4K UHD 화질 빔프로젝터 ‘LG 시네빔 레이저 4K(모델명: HU80KA)’를 23일부터 국내에서 예약 판매한다.
LG전자는 이 제품에 새로운 브랜드명인 ‘LG 시네빔’을 적용했다. LG전자는 기존에 사용하던 ‘LG 미니빔’, ‘LG 프로빔’ 등 브랜드도 상반기 중 ‘LG 시네빔’으로 순차적으로 바꿀 계획이다.
LG 시네빔 레
유안타증권 MEGA센터잠실은 이달 14일 오후 7시 30분부터 을지로입구역 5번 출구에 위치한 유안타증권 본사 3층 대강당에서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PB가 알려주는 기업탐방 노하우 및 PMA 안내’라는 주제로 윤상경 유안타증권 PB가 진행한다.
관심 있는 투자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서울시는 저층주거지 재생방안 논의를 위한 ‘춘하추동 저층주거지 재생 심포지엄’을 연 4회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행사는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에 맞춰 3월, 7월, 10월, 12월 개최된다.
심포지엄에서는 노후 저층주거지 재생 관련 시급한 현안 이슈 및 재생방안에 대한 논의하고, 정책 아이디어 발굴 및 대 시민 공감대 형성으로 위해 심
바이오니아는 HBV(B형간염), HCV(C형간염), HIV(에이즈바이러스) 진단키트 3종 분자진단 제품에 대해 미국 FDA PMA(시판 전 사전허가) 수준인 유럽 CE-IVD ListA 인증 심사를 진행중이라고 25일 밝혔다.
CE-IVD 인증은 체외진단 의료기기 사용과 관련한 위험도 수준에 따라 4등급으로 분류되며, 이 중 ListA는 최상위 분류에 해
유전자진단 전문기업 파나진은 혈액으로 암을 진단하는 ‘파나뮤타이퍼 EGFR(PANAMutyper™ R EGFR) 키트’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MFDS)의 의료기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파나뮤타이퍼는 환자의 혈액 등 액체생검(Liquid Biopsy) 검체로부터 폐암을 포함한 암 관련 돌연변이를 세계 최고 수준의 높은 정확도와 민
"국내 바이오텍이 미국 식품의약품안전국(FDA)에서 제품 허가를 받는 것은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제품에 자신만 있다면 오히려 한국보다 쉬울 수 있습니다."
김도현 BT솔루션즈 대표는 최근 학회나 세미나 등에서 초청받아 강연을 할 때면 늘 이 이야기를 꺼낸다. FDA 허가 컨설팅을 하는 회사 대표이면서도 "기업이 외부 도움 없이도 제품 판매 허가를 받을
LG전자가 실내조명이 켜진 상태에서도 선명한 화면을 보여주는 빔프로젝터 ‘LG 프로빔 TV’를 20일 공개했다.
LG 프로빔 TV는 기존 ‘LG 미니빔 TV’의 휴대성과 편리함에, 밝기와 해상도까지 높인 프리미엄 프로젝터다. 이 제품은 레이저를 광원으로 사용해 촛불 2000개를 동시에 켰을 때 해당하는 2000루멘의 밝기와 풀HD 화질을 갖췄다. 이는
LG전자는 휴대용 프로젝터 LG 미니빔이 글로벌 누적 판매량 50만대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LG 미니빔 판매량은 2008년 첫 출시 이후 연평균성장률(CAGR)이 80%에 육박한다. 판매량이 큰 폭으로 늘면서 정체되어 있던 프로젝터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부상했다.
시장조사기관 PMA에 따르면 LG 미니빔은 전 세계 LED프로젝터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다섯 번째 노트시리즈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는 전작과 사양면에서 크게 다른 점은 없었지만, 사용자 활용성을 확대하려는 노력이 엿보였다.
갤럭시노트5는 전작 ‘갤럭시노트4’와 화면 크기는 5.7인치로 동일하지만 가로 폭이 2.5mm 더 좁아지고 두께도 8.5mm에서 7.6mm로 슬림해져 컴팩트한 사이즈를 구현한 덕분에 한
‘갤럭시노트5’가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예정보다 한 달 앞서 공개된 갤럭시노트5는 삼성만의 혁신적 디자인 ‘엣지 디자인’과 한층 정교해진 ‘S펜’으로 실용성과 심미성을 모두 만족시켰다. 세계 최대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이자, 라이벌 애플의 본거지인 뉴욕에서 처음으로 공개되는 노트시리즈인 만큼 갤럭시노트5가 하반기 삼성전자 스마트폰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
코트라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공동으로 16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일대일 비즈니스 및 기술협력 상담회를 개최했다.국내 중소기업들의 미국 정부조달 및 방산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는 취지다.
이번 상담회에 미 정부조달 및 방산기업과의 협력을 희망하는 경제사절단 참가기업 23개사와 미국 바이어 45개사 참가했다. 상당회 기간 총 114건의 비즈니스 상담이 성
삼성전자가 소비자들이 일상 생활에서 ‘갤럭시S6’의 편리한 무선 충전 기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들과 함께 협업 마케팅을 실시한다.
삼성전자는 탐앤탐스, 롯데백화점, 서가앤쿡, 이철헤어커커 등 국내 브랜드 200여개의 매장에 갤럭시S6 무선 충전기를 설치한다고 27일 밝혔다.
갤럭시S6 사용자들은 협업 매장 안에 설치된 무선 충전
자동차 업계가 앞다퉈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 그러나 무선충전 기술 표준이 통일되지 않는 등 몇 가지 제약 때문에 시기상조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미국 제너럴모터스(GM), 도요타자동차, 피아트 크라이슬러는 수십 개의 차종에 무선충전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무선산업협회에 따르면 향후 몇 년 동안 대부분의 자동차 업체가 신차에 무선충전
신종균 삼성전자 IM(IT·모바일)부문 사장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에 대한 성공을 확신했다.
신 사장은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멜리아호텔에 기자간담회를 열어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 출시 국가는 전작(갤럭시S5)보다 훨씬 더 많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언팩 행사 후에는 프리오더(사전주문) 시스템이 돌아가는데, 수량이 제법 많이 올라
앞으로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 소비자는 미국 스타벅스 매장이나 런던 맥도날드 매장에서 무선충전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 이케아에서 판매하는 가구에도 갤럭시S6를 충전할 수 있는 무선패드가 장착된다.
1일(현지시간) 업계에 따르면 삼성 갤럭시S6의 무선충전 기술을 지원하는 무선파워컨소시엄(WPC)은 지난달 영국 내 50여곳의 맥도날드
갤럭시S6, 전용패드에 올려만 놓으면 충전…"10분 충전으로 4시간 사용가능"
새로운 충전 방법을 적용한 갤럭시S6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삼성 갤럭시 언팩 2015' 행사에서 갤럭시 S6가 공개됐다.
갤럭시S6가 삼성의 신제품이란 점 외에도 이목을 끈 점은 무선 충전 기능 때문이다.
갤럭시
1년 만에 스마트폰 신제품 공개 무대에 선 신종균 삼성전자 IM(ITㆍ모바일)부문 사장은 자신감에 차있었다.
신 사장은 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컨벤션센터(CCIB)에서 열린 '삼성 갤럭시S6 언팩' 행사에서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는 현존하는 스마트폰 중 최강의 기능을 갖춘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이영희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마케팅팀장
삼성전자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6'가 1일(현지시간) 공개됐다. 무선충전 기술 등 현존하는 최고 사양과 최첨단 기술을 모두 집약한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이날 스페인 바르셀로나 컨벤션센터(CCIB)에서 주요 미디어 및 고객사 관계자 5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갤럭시 언팩 2015'를 열고 갤럭시S6와 양측에 곡면 디스플레이를 적용
미국 서부 29개 항만의 노사분규가 잠정 타결됐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태평양선주협회(PMA)와 서부항만노조(ILWU)는 지난 20일 톰 페레스 노동장관의 중재에 따라 새로운 고용계약에 잠정 합의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로스앤젤레스(LA)ㆍ롱비치항 등 29개 항만에서는 지난해 5월부터 고용 재계약과 관련해 노사분규가 이어졌다.
미국 서부항만의 노사 협상이 20일(현지시간) 9개월 만에 잠정 타결됐다.
이날 미 서부항만노조(ILWU)와 태평양선주협회(PMA)는 협상에서 서부항만 소속 노동자 2만여 명의 5년짜리 고용계약에 관해 잠정 합의하고 21일부터 작업을 재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항만을 폐쇄하는 최악의 상황은 피할 수 있게 됐으며, 조합원들의 동의 절차를 남겨 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