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청암재단은 19일 이사회를 열어 올해 포스코청암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부문별 수상자는 과학상에 홍성유 한국형수치예보모델개발사업단장, 교육상에 돈보스코직업전문학교, 봉사상에 이란주 아시아인권문화연대 대표, 기술상에 허염 실리콘마이터스 대표이사 등이다.
과학상에 선정된 홍 단장은 한국 기상환경에 최적화된 수치예보모델의 독자적 개발을 주도
신한금융투자는 18일 DB하이텍에 대해 비수기가 없다며 목표주가를 2만2000원에서 2만9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신한금융투자 최도연 연구원은 “4분기 예상 매출액 2141억 원, 영업이익 460억 원으로 기존 추정치 영업이익 398억 원을 크게 웃돌 것”이라며 “연말 연초가 계절적 비수기지만 CMOS 이미지센서(CIS), 전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은 3분기 매출 17조5900억 원, 영업이익 3조500억 원을 기록했다.
3분기 메모리는 주요 고객사들의 고용량 메모리 스마트폰 출시, 데이터센터용 2TB 이상 고용량 SSD 수요 증가에 따라 견조한 실적을 올렸다.
계절적 성수기로 인해 전반적인 수요가 증가한 가운데, 특히 일부 고객사들의 재고 확보용 수요가 크게 확
키움증권은 5일 엘비세미콘에 대해 “내년 성장 가시성이 높아 주가 하락 시 밸류에이션(Valuation) 매력이 높아질 것”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한동희 키움증권 연구원은 “2분기 영업이익은 예상치를 15% 밑돌았다”면서도 “이는 노후화 된 클린룸 정비 및 호실적에 따른 상여금 지급 등 40억 원 중반 수준의 일회성
일본의 우리나라에 대한 반도체 핵심 소재 추가 규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삼성전자가 시스템반도체 1위를 위해 내세운 첨단 극자외선(EUV) 기술공정이 타깃이다.
이미 규제가 확정된 EUV용 포토리지스트(PR)는 일본 외에 대체 가능한 업체가 없고, 추가 규제 가능성이 제기된 블랭크 마스크 또한 EUV용 제품을 일본 업체가 독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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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는 24일 분기 영업이익이 개선되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반도체 업종 성수기인 하반기를 앞두고 삼성전자, 엘비세미콘, DB하이텍, 리노공업 등에 관심을 둘 것을 제안했다.
하나금융투자에 따르면 연초 대비 반도체 수요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회복되고 있다. 미디어텍과 UMC 등 대만의 모바일 반도체 공급사와 한국의 MCP 수출에서 스마트
전력관리 및 오디오 반도체 전문 기업 실리콘마이터스는 UHD TV용 범용 LCD 패널 전력관리칩을 13일 출시했다.
전력관리칩은 TV, 휴대폰, 태블릿 등 전자기기에 들어오는 전력을 해당 기기에 적합하게 변환, 배분 및 제어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에 출시한 SM4805은 모든 출력 및 동작 조건이 디지털 인터페이스 기반으로 제어 가능하도록 설계돼
실리콘마이터스가 중국 심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ICT 전시회 ‘하이테크 박람회 2018’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실리콘마이터스는 전시회에 △베터리 및 전원관리 등 스마트폰 및 모바일 제품 △OLED, PMIC(디스플레이용 전력관리반도체) 등 디스플레이 제품군 △증폭기 솔루션, 피에조 드라이버 등 오디오 제품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
전력반도체 전문 업체 실리콘마이터스는 오는 27일 중국 상하이에서 제품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상하이 케리호텔(Kerry Hotel)에서 열리는 설명회에는 허염 대표이사, 김동천 영업총괄 부사장 등 1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MWCS(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상하이) 2018 기간인 27~29일 3일간 진행된다.
실리콘마이터스는 MWC
삼성전자가 RF·사물인터넷(IoT), 지문인식 센서 제품군에 특화된 8인치(200mm) 웨이퍼를 활용한 파운드리 솔루션을 확대한다.
삼성전자는 8인치 파운드리 서비스 제품 군을 기존 4종에서 6종으로 확대하고 180나노부터 65나노까지 각 제품에 특화된 미세공정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21일 밝혔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임베디드 플래시 메모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한국 최대 수출 품목인 반도체에 대한 특허 침해 조사에 나섰다. 트럼프 미국 정부의 한국에 대한 통상압박이 태양광 패널과 세탁기에 이어 반도체까지 확대되는 모양새다. 이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은 반도체 슈퍼호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돌발 악재가 될 수 있어 촉각을 곤두세우는 분위기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ITC는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삼성전자에 대해 미국 기업의 반도체 관련 특허를 침해했는지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ITC는 특정 웨이퍼 레벨 패키징 반도체 기기와 부품, 해당 반도체가 들어간 데품에 대한 ‘관세법 337조’ 조사를 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조사는 미국의 반도체 패키징시스템 전문업체 ‘테세라’의 제소에 따른 것이다.
테세라는
삼성전기가 차세대 먹거리 사업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진출한 PLP 사업 강화를 위해 ‘PLP 선행개발팀’을 신설했고, 전장 관련 칩부품 개발을 위한 고급 인력 모집에도 나섰다.
31일 삼성전기에 따르면 이 회사는 2분기 조직개편을 통해 중앙연구소 산하에 ‘PLP 선행개발팀’을 신설했다. 지난해 PLP 사업에 진출한 삼성전기는 3분기 첫
글로벌 반도체 강자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비메모리 분야 평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삼성과 SK하이닉스는 D램과 낸드플래시 시장을 주도하고 있지만, 비메모리인 시스템반도체 분야에서는 후발 주자다. 4차 산업의 핵심인 비메모리 반도체는 팹리스 설계에 따라 실제 생산역할을 담당하는 파운드리 역할이 중요하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파운드리
삼성전자가 고성능·저전력 14나노 핀펫(FinFET) 공정을 기반으로 모뎀과 커넥티비티 기능을 통합한 저가형 모바일 AP '엑시노스 7570'의 양산을 시작했다.
30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지난해 업계 최초로 14나노 공정 기반의 프리미엄 모바일 AP를 양산하고, 올해 초에는 보급형 제품까지 14나노 공정을 적용하는 등 첨단 공정기술 리더십을 확고히 하고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엘비세미콘이 모멘텀 100점, 펀더멘탈 91점 등 종합점수 96점을 얻어 4일 유망종목에 선정됐다. 특히 외국인의 지속적인 순매수로 10일 연속 모멘텀 점수가 A+를 유지하며 강세를 지속했다.
엘비세미콘은 뉴지엔벨 차트상 주가위치가 62점으로 추가 상승이 예상된다. 단기목표가는 3500원, 손절가는 2700원이다.
이 회
어보브반도체는 고해상도 관련 신호 생성장치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지연 소자를 이용하여 펄스 폭 변조 신호를 생성하고 지연 소자의 시정수를 자가 학습하여 실시간으로 보정함으로써 고해상도를 갖는 펄스 폭 변조 신호를 생성할 수 있는 장치를 개발했다"며 " 본 발명에서 제안된 고해상도의 펄스 폭 변조 회로는 자사 MCU에 집적하여
하나대투증권은 19일 실리콘웍스에 대해 원가경쟁력 강화로 2분기 영업이익 상승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4000원을 유지했다.
남대종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1분기에는 아이패드 부품인 COG를 중심으로 드라이버IC 매출액이 감소하면서 전 분기대비 실적이 줄었지만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영업이익이 44% 가량 증가했다”며 “이는 다른 제품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실리콘웍스가 모멘텀 100점, 펀더멘탈 51점 등 종합점수 75점을 얻어 19일 유망종목에 선정됐다. 단기 목표가는 3만2000원, 손절가격은 2만7500으로 제시했다.
실리콘웍스는 올해 LG그룹과의 시너지 본격화되면서 매출액도 전년 대비 14.2% 늘어난 4411억원, 영업이익은 25.2% 증가한 411억원을 기록할 것으
신한금융투자는 8일 실리콘웍스에 대해 LG그룹과의 시너지 본격화가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만9000원에서 3만45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박광래 연구원은 "지난 2012년 6월 LG디스플레이가 실리콘웍스의 대주주인 코멧네트워크의 지분 37% 중 13%를 취득하면서 전략적 제휴 관계 강화 기대감이 형성됐다"며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