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곤 HLB그룹 의장이 HLB파나진 지분을 추가로 매수하며 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접합체(AOC)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중장기 성장 전략에 대한 확신을 드러냈다.
HLB파나진은 진 의장이 이달 초 20만5064주를 장내 매수한 데 이어 지난 13일부터 23일까지 총 9만4747주를 추가로 매입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에 진 의장이 보유한 HLB파
진양곤 HLB그룹 의장이 HLB파나진(HLB Panagene) 주식 20만5064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진 의장은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총 5차례에 걸쳐 HLB파나진의 주식을 매수했으며, 주식 취득자금은 3억4000만원 규모이다. 이번 주식매입으로 진 의장은 HLB파나진 지분 0.42%를 보유하게 됐다.
진 의장이 HLB파나진 주식을
HLB파나진이 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접합체(AOC) 개발 전략의 핵심 기술인 펩타이드핵산(PNA) 관련 연구 성과를 국제 학술지를 통해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HLB파나진은 자사가 개발한 감마-아미노카르복실산(γ-ACA) 변형 PNA 연구 결과가 SCI(E)급 국제학술지 '커런트 이슈 인 몰레큘러 바이올로지'에 출간됐다고 밝혔다. γ-ACA 변
HLB파나진(HLB Panagene)이 PNA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한 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접합체(antibody-oligonucleotide conjugate, AOC) 신약개발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정밀 분자진단 기술을 축적해 온 HLB파나진이 치료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에 나서게 됐다고 회사는 강조했다.
발표
HLB파나진이 인공 핵산(PNA)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한 ‘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접합체(AOC)’ 신약 개발을 본격 추진한다.
3일 HLB파나진 관계자는 “이번 신약 개발 추진은 회사가 보유한 PNA 기반 핵산 치료제 후보물질과 파트너사의 항체-링커 접합기술을 결합해 차세대 AOC 신약후보 물질을 개발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밝혔다.
AOC는 ‘항체
인크루트가 인성검사 응답신뢰도 모니터링 시스템에 관한 특허를 등록했다고 1일 밝혔다.
특허는 ‘인성 검사에 대한 응답 신뢰도를 모니터링하는 방법 및 이를 수행하는 장치’로 리크루팅소프트웨어 인크루트웍스의 인재검증솔루션 ‘어세스(Assess)’의 검사 중 하나인 ‘AI 인성검사(AI PnA)’ 셀프모니터링에 관한 것이다.
장치는 응시자가 검사 중일 때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참석 차 한국에 방문한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이 한화오션 경영진과 만나 잠수함 도입 계획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1일 PNA통신, GMA뉴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한화오션 측은 방한한 마르코스 대통령에게 필리핀 현지에 잠수함 기지와 유지·보수·운영(MRO) 센터 건설, 잠수함 지휘관과 운항 인력을
HLB파나진은 자회사 바이오스퀘어가 면역진단 플랫폼 ‘퀀텀팩(QuantumPACK)’ 기반의 모든 분석장비 및 진단 제품에 적용되는 표준물질에 대한 조성물 특허를 미국 특허청(USPTO) 등록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는 양자점(Quantum Dot) 함유 나노입자를 포함하는 면역진단용 바이오 분석기기의 검증용 표준물질 조성물과 이
HLB파나진(HLB Panagene)은 지난 19일(현지시간)부터 22일까지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리는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및 펩타이드 치료제 컨퍼런스(TIDES USA 2025)에 참가해 변형 PNA를 이용한 유전자조절 기술을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PNA(peptide nucleic acid)는 유전정보를 전달하는 DAN와 유사한 모습의 인공소재로,
HLB파나진은 19일(현지시간)부터 22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TIDES USA 2025'에 참가해 최신 연구 성과를 소개했다고 20일 밝혔다.
'TIDES USA'는 세계 최대 규모의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및 펩타이드 치료제 콘퍼런스로, 매년 약 2000명의 학계 및 산업계 전문가들과 170여 개 기업이 참여한다. 올해도 론자
尹, 예산안 시정연설 불참…11년 만에 대독美대선 'D-1'…7개 경합주가 승패 가른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4일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명태균 녹취와 관련해 대국민 사과하고 참모진을 전면 개편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김건희 여사에 대한 '3대 조치(대외활동 중단·대통령실 인적쇄신·의혹 규명 협조)'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윤 대통령을 향해 국정 전
신약에 목마른 제약업계가 인공지능(AI) 신약개발 플랫폼을 가진 바이오기업과 잇따라 협업하고 있다.
신약개발을 위해서는 평균 10년 이상의 기간과 1조 원 이상의 비용이 소요되지만, AI는 이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빅데이터로 임상 성공률까지 높이는 혁신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일례로 화이자는 코로나19 백신을 만들 때 AI를 활용해 유행지역 예측과 임상시험
HLB그룹이 인공지능(AI) 신약개발 기업인 아론티어에 50억 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하고 신약개발 파이프라인에 AI 플랫폼 기술을 접목한다.
HLB파나진은 40억 원 규모의 아론티어 신주 47만4664주를 인수, 총 10%의 지분을 확보한다고 2일 공시했다. 별도로 HLB인베스트먼트는 자체 운영하는 ‘HLBI 알밤 제1호 투자조합’을 통해 10억 원을
HLB파나진(HLB Panagene)이 젠큐릭스(Gencurix)의 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40억원을 투자하고, 젠큐릭스는 파나진이 발행하는 2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인수한다. 양사는 이를 통해 액체생검 기반의 맞춤의료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파나진은 17일 젠큐릭스 사옥에서 맞춤의료 실현 및 현장진단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
레고켐바이오, 얀센에 ‘LCB84’ 2조2000억 원 규모 기술이전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는 존슨앤존슨의 자회사 얀센 바이오텍과 LCB84(Trop2-ADC)의 개발 및 상용화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레고켐바이오는 선급금 1억 달러(약 1300억 원)와 단독개발 권리행사금 2억 달러(약 2600억 원), 개발·허가
HLB파나진이 폐암 분자진단 신제품 2종에 대한 수출허가를 취득하며, 암 진단사업의 글로벌 시장 확장에 나선다.
HLB파나진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비소세포폐암(NSCLC) 유전자 변이인 RET와 c-Met를 타깃으로 하는 분자진단 기기에 대한 수출 허가를 취득했다고 27일 밝혔다.
현재 RET와 c-MET을 각각 타깃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로 허가받
시선테라퓨틱스는 임미정 신임 대표를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정식 대표이사 선임 절차는 내년 이사회와 정기 주주총회 등을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2018년부터 회사를 이끈 김혜주 대표는 국내외 R&D 분야를 총괄할 예정이다. 김 대표는 2018년 7월 대표이사 선임 이후, 원천기술 POLIGO 기반 파이프라인 확장 및 POLIGO 기술 심화를 담당함으
유전체 기반 체외진단 의료기기 전문기업 시선바이오머티리얼스는 대한폐암학회 연례학술대회(KALC 2023)에서 ‘후성학적 바이오마커 이용 폐암 조기 진단 및 선별 검사’(Epi-TOP LUNG assay)의 2차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Epi-TOP LUNG assay는 기관지폐포세척액(Bronchoalveolar lavage flu
대전광역시 동서를 가르는 갑천 줄기 상류, 국내 첨단산업을 이끄는 2000여 개 기업이 입주한 대덕테크노밸리가 자리잡고 있다.
국내 분자진단 선도 기업 HLB파나진도 이곳에 생산·연구 거점을 두고 있다.
9일 본지는 국내 PNA(Peptide Nucleic Acid) 분자진단의 요람으로 평가받는 HLB파나진의 연구소를 찾아 PNA 분자진단 제품 생산
맞춤형 의료 시대가 열리면서 동반진단 시장도 빠르게 커지고 있다. 항암신약의 효과 상승이란 공동의 목표를 위해 동반진단이 암 치료의 핵심으로 떠오른 가운데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9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HLB파나진과 젠큐릭스 등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동반진단 영토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반진단은 바이오마커 평가를 통해 특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