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키트 테마주들이 강세다.
셀트리온이 17일 진단키트 전문기업 비비비와 공동개발한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가 유럽 CE인증을 받았다고 밝혔으며 휴마시스, 필로시스헬스케어, 우리들휴브레인 등 셀트리온 키트 테마주들의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따.
이날 오전 9시 20분 현재 휴마시스는 전일 대비 700원(5.79%) 오른 1만2800원에 거래
우리들휴브레인은 지난 3월 글로벌 총판계약을 맺은 필로시스의 코로나19 진단 키트인 ‘Vistem COVID-9’가 유럽체외진단시약(CE-IVD)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ISO 인증을 7월 중에 완료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Vistem COVID-19’는 우리들휴브레인이 투자하고 있는 진단기기 전문기업 비비비와 필로시스가 함께 개발한 것으로 우리
24일 국내 증시는 14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는 2개 종목에서 나왔다.
이날 국내 대표 바이오시밀러 기업인 셀트리온과 연관 있는 종목들이 줄줄이 급등했다.
우리들휴브레인은 전 거래일보다 29.97% 오른 3730원에 거래를 마쳤다. 대정화금(29.72%)도 동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셀트리온과 진단키트 전문기업 ‘비비비’
우리들휴브레인이 상한가로 직행했다. 지분 10.1%를 보유한 의료용 분석기기 개발업체 ‘비비비’가 셀트리온과 함께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 출시가 임박했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24일 오전 10시 36분 현재 우리들휴브레인 주가는 전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한 37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트
GC녹십자엠에스가 150억 원 규모의 코로나19 항체진단키트를 수출한다.
GC녹십자엠에스는 총 1200만 달러(약 150억 원) 규모의 코로나19 항체진단키트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프랑스, 사우디아라비아, 필리핀 등 유럽, 중동, 동남아시아 8개국을 대상으로 항체진단키트를 수출한다.
이번에 수출하는 항체진단키트(GENE
엔바이오니아가 오는 8월 5일 사업목적 추가를 위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하는 목적사업은 △탄소 섬유 및 관련 복합재료의 제조 및 판매 △그래핀 응용소재 관련 제품의 개발, 제조 및 판매업 △의약외품 제조 및 판매 △마스크 제조 및 판매 등으로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는 사업분야다.
탄소섬유 관련 복합재료의 목적
수젠텍은 시간분해 형광신호 분석장치에 관한 국내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해당 특허는 시간분해 방식을 사용해 기존의 형광신호 분석기술보다 측정의 신뢰성, 정확성, 민감도를 향상시킬 수 있고 진단시간을 축소할 수 있는 기술로 알려졌다.
회사 측은 "당사의 형광신호 방식의 진단키트를 측정하는 현장진단(POCT) 기기에 적용되는 기술"이라
◇한미사이언스, 포항에 '스마트헬스케어시티' 건립 = 한미사이언스가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이하 펜타시티)에 한미약품그룹 미래비전 실현의 주춧돌이 될 '한미 스마트 헬스케어 시티'(이하 HSHC)를 세운다고 15일 밝혔다. 한미사이언스와 경상북도, 포항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 3000억 원에 달하는 HSHC 건립 사업에 참여하는 첫 번째 걸음이다.
천랩이 코로나19 신속 항체 진단키트인 ‘EZSpeed COVID-19 IgG/IgM’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천랩은 체외진단의료기기 전문기업과 손잡고 진단키트 자체 브랜드, ‘EZSpeed’의 CE 인증을 받고 해외수출 준비(식약처 수출허가)를 완료했다.
천랩의 항체 진단키트는 현장진단(POCT, point of care testing)용 키트이며
마이크로바이옴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천랩이 코로나19 신속 항체 진단키트인 ‘EZSpeed COVID-19 IgG/IgM’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천랩은 고감도 체외진단 원천기술을 보유한 체외진단의료기기 전문기업과 손잡고 진단키트 자체 브랜드, ‘EZSpeed’의 유럽 CE 인증을 받고 수출 준비를 완료했다.
천랩의 항체 진단키트는
18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메디톡스 #삼성전자 #삼성중공우 #셀트리온 #빅텍 등이다.
메디톡스는 이날 오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보툴리눔 톡신 제제인 '메디톡신'의 품목허가(판매허가)를 취소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8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메디톡스는 메디톡신 생산과정에서 무허가 원액 사용, 서류에 허위 내용 기재, 조작된 자
GC녹십자엠에스가 코로나19 진단키트의 글로벌 수출을 본격화한다.
GC녹십자엠에스는 유럽과 중동, 아시아 등지에 총 3000만 달러(약 363억 원) 규모의 진단키트 수출 주문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회사의 지난해 진단키트 부문 매출액의 10배가 넘는 수치로, 진단키트 수출 허가를 받은 지 한 달 만에 이뤄낸 성과이다.
현재까지 항
GC녹십자엠에스는 유럽과 중동, 아시아 등에 총 3000만 달러(약 360억원) 규모의 코로나19 진단키트를 공급하눈 수출 주문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GC녹십자엠에스의 지난해 진단키트 부문 연간 매출액의 10배가 넘는 수치로 진단키트 수출 허가를 받은 지 한달 만에 이뤄낸 성과다.
현재까지 항체진단키트 2종과 분자진단키트 1종에 대해 허
17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부광약품 #삼성전자 #빅텍 #두산인프라코어 #셀트리온 등이다.
제너릭 스테로이드인 덱사메타손(dexamethasone)이 코로나19 중증환자의 사망률을 크게 낮춰준다는 외신 보도가 나오면서 부광약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 종목은 전날 6.14%(2200원) 오른 3만805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16일(현지시
셀트리온이 항원 현장진단(POCT), 항체 신속진단(RDT) 방식의 코로나19 진단키트 개발을 완료하고 이르면 이달부터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다.
셀트리온은 16일 진단키트 전문기업인 '비비비'와 협업 관계를 구축, 코로나19 항원 POCT의 공동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6월 중 인증을 완료할 계획으로 7월 출시된다.
POCT는 휴대용 장
셀트리온이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개발과 병행해 진행해 온 진단키트 개발작업이 관련 국내 업계와의 성공적인 협업으로 이달 내 제품 인증을 완료하고 해외 공급을 시작한다.
셀트리온은 진단키트 전문기업 비비비와 협업 관계를 구축, 셀트리온의 자체 코로나19 항체-항원 기술을 접목해 민감도를 높이고 20분내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항원 POCT의 공동개발을
◇레고켐바이오, 코로나19 치료제 기술도입 =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가 운영하는 한국화학연구원CEVI(신종 바이러스) 융합연구단 사업을 통해 한국화학연구원과 한국파스퇴르연구소, 한국한의학연구원, 안전성평가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코로나19치료제 후보물질 기술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해당 물질은 코로나19를 유발하는
GC녹십자엠에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분자진단키트(GENEDIA W COVID-19 Real-Time RT-PCR Kit)의 수출 허가를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GC녹십자엠에스는 코로나19 항체진단키트와 분자진단키트 모두를 아우르는 코로나19 진단 분야의 전체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번에 수출 허가를 획득한 제품은 유전자
GC녹십자엠에스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분자진단키트인 ‘GENEDIA W COVID-19 Real-Time RT-PCR Kit’의 수출 허가를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녹십자엠에스는 이달부터 코로나19 진단키트의 본격적인 수출에 나설 계획이다.
녹십자엠에스 관계자는 “코로나19 항체진단키트와 분자진단키트 모두를 아우르는 코로나19 진단 분
랩지노믹스가 면역진단 기반 신속진단키트를 개발하는 '켈스'에 20억원을 투자한다.
랩지노믹스는 1일 켈스의 지분 9.09%를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켈스의 주식 13만4680주를 주당 1만4850원에 인수하는 조건이다. 켈스는 이온농도분극 현상(ICP: Ion Concentration Polarization)을 이용한 고민감도 체외진단 플랫폼 원천기술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