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아이센스에 대해 7일 환율효과와 자회사 영업이익 개선으로 2분기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만7000원을 제시했다.
정은영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한 463억 원, 영업이익은 94% 늘어난 87억 원을 기록해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며 “전체 매출에서 달러 비중이
한국투자증권은 아이센스에 대해 11일 스트립 중국 CFDA 허가와 CGM 출시로 주가가 긍정적인 흐름을 보일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만7000원을 제시했다.
정은영 연구원은 “2분기 예상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0% 늘어난 448억 원, 영업이익은 51% 증가한 67억 원을 기록해 시장 기대치를 웃돌 전망”이라며 “모든 사업부
수젠텍이 자체 개발한 혈액기반 결핵 진단키트의 중국 임상시험에 돌입했다.
수젠텍은 최근 중국 제약사 한 곳과 결핵 진단키트 중국 내 허가를 위한 임상시험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결핵은 그 동안 객담(가래)을 이용한 진단만 가능해 정확하고 신속한 진단이 어려웠다. 수젠텍은 혈액으로 결핵을 진단하는 키트를 개발했으며 국내 임상시험을 거쳐 올해 초
수젠텍이 코스닥 이전상장을 앞두고 글로벌 바이오ㆍ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할 3가지 사업 전략을 공개했다. 내년부터 실적이 가시화될 전망이지만 라이선싱 계약 진행에 따라 올해 손익분기점을 넘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
손미진 수젠텍 대표는 2일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무엇(what)을 어떻게(how) 진단할지가 중요하다”며 사업전략을 설명했다. ‘무엇을 진
나노엔텍(대표이사 정찬일)이 지난해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33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58억 원으로 전년 대비 8% 증가, 영업이익은 28억 원으로 69% 증가하는 등 큰 폭의 실적 개선을 나타내며 2017년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이어 2018년에는 당기순이익까지 흑자전환에 성공, 완벽한
아이센스는 2018년 매출 1747억원, 영업이익 271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연간 매출의 경우 전년대비 11%, 영업이익은 19% 증가했다. 4분기 실적은 매출 499억원, 영업이익은 96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각각 15%, 40% 늘었다.
아이센스는 해외 법인 매출 개선, 주요 고객사의 매출 호조 두가지를 이번 실적에 주요 원인이
바이오센서 전문기업 아이센스는 작년 연간 영업이익이 271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9% 늘어난 실적을 올렸다고 15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747억 원, 당기순이익은 221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 4분기 실적은 매출 499억원, 영업이익은 96억 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5%, 40% 늘어나 예상을 웃돌았다. 실제로 아이센스는 3분기에 이
GC녹십자엠에스는 디아시스 인디아(Diasys India)에 당화혈색소(HbA1c) 측정 시스템 ‘그린케어 에이원씨’의 OEM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디아시스 인디아는 독일에 본사를 둔 글로벌 체외진단 의료기기 기업인 디아시스의 인도법인으로 그룹 내 현장진단(POCT) 의료기기 사업의 허브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계약은 4년간 총
바이오 진단 전문기업 수젠텍이 지난달 28일 중국 체외진단 전문회사 다안진(Da An Gene)의 자회사 지아원(Jiawen)과 현장진단 분석기기 제품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지아원은 다안진의 현장진단(POCT, Point Of Care Test) 분석기기 사업 전문 자회사다. 이번 계약을 통해 수젠텍은 자사의 현장진단 분석기기 제품인
진매트릭스는 신규한 지카 바이러스 균주(GMZ-002) 개발하고, 이를 이용한 지카 바이러스 백신 제조 특허 출원을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모기에 의해 전파되는 지카 바이러스는 지난 2015년에서 2016년 브라질 대유행 시 태아에게 소두증을 유발하는 것이 밝혀져 전세계를 공포에 빠뜨린 바 있다. 각국 연구진이 지카 바이러스 백신 개발에 많은 노력을
분자진단 헬스케어 전문기업 랩지노믹스는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장기이식 거부반응 예측 분야의 공동연구 개발 및 사업화를 추진하는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1969년 국내 최초로 신이식을 거행했고, 2001년 장기이식센터 개소 이래 2015년 뇌사기증 300회, 신장이식 2500회, 2017년 간이식 100
캔서롭이 2018년 산학연협력기술개발 사업의 ‘유전체 빅데이터 기반 태아ㆍ신생아 유전질환 검사 서비스 개발’ 국책과제에 선정됐다.
14일 캔서롭에 따르면 산전 유전자 검사인 ‘더맘스캐닝’과 신생아검사인 ‘G-스캐닝’의 빅데이터 기반 알고리즘ㆍ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 또 검사 서비스를 위한 혈액 전처리 신공정 및 자동화 장치 개발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
“하임바이오텍과 본격적인 사업화에 착수해 양사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김성우 대표는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엔시트론이 분자진단기술 전문기업 하임바이오텍 지분을 취득하며 바이오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밝혔다.
김성우 대표는 “하임바이오텍은 2014년 설립 당시부터 엔시트론과 공동 연구개발을 수행해 온 기업”이라며 “공동 연
오는 29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하는 복강경 수술기구 전문기업 세종메디칼이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시장판로를 확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조성환 세종메디칼 대표는 15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공개(IPO) 간담회를 열고 다국적 기업과 공급계약 등을 통한 성장 비전을 제시했다.
◇트로카 등 복강경 수술기구 주력 생산 = 세종메디칼의 주력 제품은
바디텍메드는 해외 시장 공략을 통해 성장한 기업이다. 현장진단기기(POCT) 분야에 집중하는 바디텍메드는 10여종의 체외진단기기와 44종의 진단시약을 개발해 9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현재 2만 5000대 이상의 기기를 공급했으며 이를 통한 진단 시약 매출이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바디텍메드는 중국을 비롯한 미국, 일본 등 대형 체외진단시장에 맞춤형·
폭스브레인과 바이오빌은 바이오써포트가 독창적인 모델로 개발한 예방의학시스템을 구현하기 위해 새로운 개념의 상생구조(Alliance) 구축을 완료했다.
바이오써포트의 실질적 오너인 강호경 부회장은 지난 10여년간 예방의학시스템 연구 성과물들을 두 상장사를 통해 본격적으로 실현하는 구조 구축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뉴트렌드 상생구조는 폭스
바이오써포트가 4차 산업혁명에 맞춰 예방의학시스템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을 내놨다.
바이오써포트는 코스닥 상장사인 유바이오로직스의 최대주주이자, 최근 폭스브레인의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바이오써포트의 강호경 부회장은 바이오빌의 대표이사로도 재임 중이다.
바이오써포트는 4차 산업혁명에 맞춰 재생, 치유, 백신 세 분야로 나눠 예방의학시스템 사업을
랩지노믹스는 바이오 물질 분석용 전극 장치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번에 랩지노믹스가 취득한 특허는 바이오 물질을 분석하는 장치에 착탈 가능하게 결합되며 바이오 물질이 투입되는 전극 장치에 관한 내용이다.
회사 측은 “임피던스(Impedance) 측정 기반의 생체 분자 감시 및 측정용 센서로서 전기적 방법으로 감시ㆍ측정이 가능해 현
"기술과 품질을 고도화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해 세계 체외진단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
차정학 휴마시스 대표는 9일 기업공개(IPO) 간담회에서 "바이오와 모바일 헬스케어 분야를 포함한 IT의 혁신적 융합으로 4차산업혁명 시대의 주역이 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휴마시스는 하이제2호기업인수목적(하이제2호스팩)과 합
다중정량 체외진단 전문기업 휴마시스와 합병을 추진하고 있는 하이제2호기업인수목적(하이제2호스팩)법인은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합병 절차에 들어갔다고 31일 밝혔다.
휴마시스는 기술특례상장을 위해 지난해 11월 전문평가기관의 기술성 평가 과정을 거쳐 올해 7월 한국거래소의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지난 2000년 6월 설립된 휴마시스는 검사시약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