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니아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다제내성감염병 대응기술 개발(항생제 내성관련 진단 키트 개발)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지원 사업은 항생제 내성 증가로 슈퍼박테리아와 같은 다 약제 내성균에 대한 사망률, 의료비용 상승 등이 공중보건에 큰 위협이 되는 가운데, 이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는 기술 개발 사업이다.
현재 항생제
병원용 현장진단 전문기업 바디텍메드가 진단제품 12종의 중국 CFDA 인허가를 취득했다. 회사는 중국 현지 생산을 통한 시장 지배력 확대 및 수익성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중국 자회사인 바디텍(광서)생물과기유한공사의 진단기기 2종, 진단시약 10종 등 총 12종의 진단제품의 중국 CFDA 인허가를 취득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 측은 “신속한 중국 CF
의료용품 업체인 피씨엘이 23일 코스닥에 입성했다.
2008년 설립된 피씨엘은 다중 체외질병진단(면역진단)을 전문으로 하는 바이오 기업이다. 고유의 면역 다중진단원천기술인 ‘PCL SG CapTM’을 확보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다중 면역진단 분야에서 플랫폼을 구축함과 동시에 글로벌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고위험군 바이러스 다중진단 임상과 제품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고 있는 다중 체외진단 전문 기업 피씨엘이 미국에서 열린 헬스케어 투자 설명회에 참석, 암 진단키트 개발 협력 계약을 맺는 성과를 거뒀다.
피씨엘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초청돼 회사의 기술 및 제품을 소개했다고 12일 밝혔다.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는 매년 1월 우수
“상장을 계기로 진단시장에서 피씨엘의 시장지배력을 강화해 글로벌 진단전문 기업으로 나가는 발판을 마련할 것입니다.”
김소연 피씨엘 대표는 12일 여의도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간담회에서 “회사가 개발한 원천기술과 다중진단 플랫폼을 활용한 체외진단 개발 영역은 확장이 무한하고, 향후 안정적 매출 확대도 긍정적인 상황”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2008
병원용 현장진단 전문기업인 바디텍메드는 중국 CFDA로부터 지난 12일 디다이머(D-Dimer) 진단시약에 대한 허가를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허가가 완료된 D-dimer는 혈액속의 혈전 발생여부를 확인하는 진단시약으로 심혈관질환 진단시약 패널 중의 하나다.
현재 바디텍메드는 이번 D-dimer의 허가로 심혈관질환 패널 검사 항목 중 3종의
생체인식 솔루션 전문기업 크루셜텍이 바이오메디컬 랩(Biomedical Science Lab.)을 설립하고, 차세대 성장동력 발굴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크루셜텍은 지난 29일 전주 정보문화산업진흥원 IT벤처센터에서 바이오메디컬 랩 설립식을 갖고 향후 R&D 방향성 및 신사업 비전을 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크루셜텍은 BTP(모바일 지문인식 모듈)라
크루셜텍은 미국 텍사스 A&M대학교(Texas A&M University, 이하 TAMU)와 바이오메디컬 기술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모바일 지문인식 모듈인 BTP(Biometric TrackPad)를 전세계 스마트폰 제조사에 공급하고 있는 크루셜텍은 IC부터 모듈 패키징, 알고리즘까지 자체 제작 가능한 세계 유일의 기업이다. 최근
임신을 진단하는 데에는 초음파영상 확인을 통하거나 임신진단키트를 이용하여 확인하는 방법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전자는 체내진단이라고 한다. CT, MRI 검사 등 신체를 직접 검사하는 것이 이에 해당한다. 후자에 대해 설명하자면 임신을 한 여성으로부터 나오는 hCG라는 호르몬을, ‘항원 - hCG 호르몬’에 대한 항체를 키트에 달아, 이와 반응시켜
바디텍메드가 연매출 1000억원 달성을 위한 청사진을 내놨다. 현재 1개 제품에서 5개 제품으로 제품군 다양화하고, 지역별 매출 다변화, 진단기기 수요자 확대 등을 통해 실적과 성장성을 동시에 추구하겠다는 전략이다.
바디텍메드는 지난 19일 강원도 춘천시 바디텍메드 본사에서 기업설명회를 열고 회사의 사업현황과 향후 계획 등을 밝혔다. 이날 최의열 대표
녹십자엠에스가 22일 지난해 실적을 공시했다.
녹십자엠에스는 지난해 매출액 892억9800만원, 영업이익 13억8800만원, 당기순이익 6억2100만원으로 집계됐다고 22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9.7% 증가했으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68.8%, 83.2% 감소했다.
회사 측은 지난해에는 혈당사업 신규에 따른 초기 비용 발생과 혈액
체외진단 전문기업인 바디텍메드가 남미 최대 규모인 브라질 체외진단 시장에 진출한다.
바디텍메드는 최근 브라질 식약위생감시국 ANVISA로부터 주력 제품인 ‘ichroma’ 진단 플랫폼에 대한 최종 인허가를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ANVISA는 까다롭기로 유명한 미국, 유럽의 감독기관보다 더 인허가를 얻기가 어려운 곳으로 알려져있다. 평균적인 인허가 기간
랩지노믹스는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전 세계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 박람회 ‘MEDICA 2015(이하 메디카)’에 참가, 스마트 체외진단 시스템 등 주력 제품을 전시·홍보했다고 19일 밝혔다.
랩지노믹스에 따르면 회사는 분자진단 및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기술을 바탕으로 최근 사업영역을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무대로 확장 중에 있다.
이번 박람
녹십자엠에스가 측정 시약 개발을 완료하고, 현장검사(POCT) 시장 확대를 노린다.
진단시약 및 혈액백 전문기업 녹십자엠에스는 3일 주요 종속회사인 녹십자메디스에서 개발한 ‘미세 알부민 측정 시약(CERA-STAT U-Albumin Test Kit)’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승인을 취득했다고 4일 밝혔다.
녹십자엠에스에 따르면 신장질환 초기 단계에서 나타
체외진단 전문기업인 바디텍메드가 스팩 합병 상장 후 본격적인 주주가치 제고에 나선다.
바디텍메드는 현재 100원인 액면가를 1000원으로 변경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번 액면병합 결정에 따라 바디텍메드의 발행주식 수는 2억988만971주에서 2098만8097주로 줄어들게 된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2월12일이다.
회사 측은
글로벌 바이오센서 전문기업 아이센스가 자회사간 통합을 기반으로 글로벌 진단기기 전문기업으로 도약한다.
아이센스가 진단 카트리지 전문업체 미국 ‘나노디텍’과 진단 분석기 전문업체 ‘테라웨이브’ 두 자회사를 통합한다고 5일 밝혔다.
아이센스는 이 두 자회사를 통합해 응급 의학 바이오센서 전문기업인 ‘프리시젼바이오’를 새로이 출범하며 프리시젼바이오의 지분
9월 둘째주(7∼11일) 코스닥 지수는 전주 대비 19.42%(2.99%) 상승한 669.87을 기록했다. 지난주 초반 코스피와 마찬가지로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약세를 보였다. 이내 중국의 경기부양책 발표에 힘입어 반등에 성공, 상승세로 전환했다.
투자자별로는 기관이 물량을 던지고 이를 개인과 외국인이 받아내는 형국이었다. 기관이 94
11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코스닥시장 상장사 1개사가 하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바디텍메드는 NH기업인수목적2호와 합병 상장한 첫날 가격제한폭까지 급락했다. 앞서 합병 전 NH스팩2호는 지난달 말 6180원에서 전 거래일 5700원으로 떨어지며 8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다.
바디텍메드는 체외진단 분야 중 중 현장진단검사(POCT)에 분야에 특화된 의
바디텍메드가 NH스팩2호와 합병상장 첫날 하한가를 기록했다.
11일 오전 9시 44분 현재 바디텍메드는 전일 대비 가격제한폭(30%)까지 하락한 3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합병기일이었던 지난달 31일 이후 9거래일 연속 하락세다.
바디텍메드는 지난 3월말 NH스팩2호와의 합병 예비심사 승인을 획득했다. 지난 7월 말 임시 주주총회에서 합병 안건이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