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가 △사장 1명 △부사장 3명 △전무 3명 △상무 신규 선임 22명 등 총 29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정기 임원 인사는 2022년 1월 1일부로 시행된다.
이번 임원 인사는 철저한 성과주의에 입각해 IT사업 성과 창출, 대형 OLED 대세화, 플라스틱 OLED 사업기반 강화 등의 기여도를 고려했다. 특히 사
LG디스플레이의 차량용 플라스틱 유기발광다이오드(POLED)가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1 대한민국 산업기술 R&D대전 기술대상'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기술대상’은 국내 최고 권위의 기술 시상식으로 기술적 성과가 뛰어나고 국내 산업에 파급효과가 큰 신기술 및 제품을 개발한 기업, 연구소, 대학 등을 선
매출 7조2232억 원, 영업이익 5289억 원…시장전망치 밑돌아부품 수급 지연 따른 출하량 4분기 회복LCD TV 패널 가격 하락세…모바일 제품 출하가 증가 전망“연간 흑자전환 가능…배당 긍정적 검토”
LG디스플레이가 3개 분기 만에 분기 매출 7조 원대를 다시 돌파하며 호실적을 거뒀다. 영업이익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배 이상 늘었다. LG디스플
LG디스플레이는 27일 열린 3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RGB 올레드 수익성과 관련해 "플라스틱 올레드(POLED)는 공장 2곳을 합쳐 손익분기점(BEP)을 초과하는 기반을 갖췄다"며 "내년 BEP를 초과해서 상당폭의 이익을 낼 수 있는 역량과 구조를 갖췄다"라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최형석 IT 사업부장 부사장이 '제12회 디스플레이의 날'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고 5일 밝혔다.
최 부사장은 지난 25년간 혁신적인 제품 개발과 글로벌 거래선 확대를 통해 디스플레이 산업 경쟁력 향상 및 수출 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중소형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분야에서 미래 산업을 주도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키움증권은 30일 LG디스플레이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만8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김소원 키움증권 연구원은 "3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7조5000억 원, 영업이익 6914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라며 "LCD TV 패널 수요가 예상보다 부진하고, 부품 공급 부족으로 IT 패널 출하량이 전망치를 밑돌 것으로 예상된다
DB금융투자는 23일 LG디스플레이에 대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사업이 굳건히 전진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DB금융투자는 LG디스플레이의 3분기 영업이익을 2분기 대비 14.2% 떨어진 6013억 원으로 전망했다. IT용 LCD의 경우 패널 가격과 수요는 굳건한데 부품 쇼티지로 인해 일부 매출이 이연되고 있기 때문이다.
권성률
LG디스플레이가 중소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시설 투자에 3조3000억 원을 투입한다.
17일 LG디스플레이는 13일 열린 이사회에서 3조3000억 원 규모의 중소형 OLED 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 금액은 경기도 파주 사업장 내에 6세대(1500㎜×1850㎜) 중소형 OLED 생산설비를 구축하는 데 쓰인다. 투자 기간은
한송네오텍은 애플, 페이스북 등 글로벌 업체들의 메타버스 XR 기기 시장 진출이 예상됨에 따라 메타버스 OLED Panel 제조용 장비 수주 증가 수혜가 예상된다.
6일 회사에 따르면 한송네오텍은 메타버스 전용 OLED 제작을 위한 OLED FMM( Fine Metal Mask) 고정세화 및 고정세 마스크 인장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FMM 마스크 인장기
증권가는 LG디스플레이에 대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로의 체질 개선이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관련 부분의 실적 회복을 기대했다.
29일 신서정 SK증권 연구원은 “LG디스플레이가 TV와 PC 수요 둔화, 이로 인한 액정표시장치(LCD) 패널 가격 하락에 대한 우려로 인해 주가가 지지부진하다”며 “하지만, 동사는 이미 OLED로의 체질 개선이
2분기 매출액 6조9656억 원…역대 2분기 중 최대영업이익 7011억 원…2017년 2분기 이후 최대3분기부터 대형 OLED 사업 흑자 전망…2013년 사업 시작 이후 8년만
LG디스플레이가 4년 만에 분기 영업이익 7000억 원을 넘어서며 ‘깜짝실적(어닝 서프라이즈)’을 냈다.
LG디스플레이는 연결 기준 올 2분기 매출액 6조9656억 원, 영업
신한금융투자는 16일 실리콘웍스에 대해 OLED용 비메모리 반도체 성장으로 주가 상승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만5000원을 제시했다.
소현철 연구원은 “1분기 예상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4.5% 증가한 3710억 원, 영업이익은 210.9% 늘어난 364억 원으로 추정된다”며 “비수기임에도 아이폰, OLED TV 판매 호조로
실리콘웍스가 올해도 디스플레이 드라이버 IC(이하 DDI) 공급 부족 수혜 기업으로 부각될 전망이다. DDI 수요량이 급증한 데다 원재료인 8인치 웨이퍼 공급량 부족까지 겹치고 있다. 실리콘웍스는 이 같은 시황의 영향을 직접 받고 있다.
10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실리콘웍스의 2021년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작년 대비 각각 14.24%, 26%
신한금융투자는 LG디스플레이가 올해 OLED 사업부 흑자전환과 상반기 LCD TV 패널 가격 강세가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20% 높인 3만 원으로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신한금융투자는 올해 LG디스플레이의 연간 영업이익이 1조6188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지난해 영업적자 293억 원에서 흑자전환 된 수치다.
지난해 4분기 '깜짝 실적'을 기록한 LG디스플레이가 올해 TV 시장 상황을 고려해 중국 광저우 팹 생산량 확대를 검토한다. LCD 판가 상승에 따라 가동 시기를 연장했던 파주 7세대 팹 역시 수급 및 중국 경쟁사 공장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LG디스플레이는 27일 진행된 2020년 4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올해 대형 O
LG디스플레이가 지난해 4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시장 예상보다 좋은 실적을 기록했다. 2020년 연간 실적으로도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수익성 개선을 통해 적자 폭을 크게 줄였다.
LG디스플레이가 2020년 4분기 매출액 7조4612억 원, 영업이익 6855억 원을 달성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전 분기 대비 매출은 11%, 영업이익은 317%
신한금융투자는 LG디스플레이가 올해 OLED 사업 영업이익이 흑자전환될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2만1000원에서 2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13일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2021년 LG디스플레이가 영업이익 1조1120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는 기존 추정치에서 10.9% 상향 조정한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