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24와 신세계아이앤씨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과 손잡고 완전스마트매장 국가 기술 표준을 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마트24와 신세계아이앤씨는 8일 서울 코엑스 스타필드에 완전스마트매장인 ‘이마트24 스마트 코엑스점’을 오픈한다.
완전스마트매장은 쇼핑 후 상품을 들고 매장을 나가면 AI 비전, 무게센
유통과 금융 결합한 미래형 혁신 채널 구축 및 디지털 신사업 공동 추진 업무협약 체결상업자 표시 편의점(PLCS, Private Label Convenience Store) 금융 특화 점포 오픈 예정기존 숍인숍 방식을 넘어 공간 공유와 제휴 브랜드의 서비스 및 콘텐츠 결합스마트 셀프존의 종합금융기기 STM 통해 계좌 개설, 체크카드 발급 등 은행 업무 가능
국내 최초 반찬전문 프랜차이즈 기업 ‘장독대’는 리테일앤인사이트와 업무 협약식을 하고, ‘POS 시스템 및 물류발주 시스템 통합솔루션을 통한 퀵커머스(즉시 배송) 서비스 제공 및 무인점포 운영 솔루션'을 개발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리테일앤인사이트는 차세대 마트 통합시스템인 ‘토마토솔루션’ 개발 업체다. 토마토솔루션은 출시 4개월만에 800여 주
스낵부문 오리온, 농심 턱밑 추격… '꼬북칩초코츄러스' 일등공신코로나 홈카페족 늘면서 해태 '에이스', 롯데 '카스타드' 꺾고 2위 올라
과자, 아이스크림 등 식품업계 브랜드 순위가 재조정되고 있다. 새롭게 선보인 신제품이 메가히트작 반열에 오르는가 하면 B급 감성 마케팅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1~2위 격차가 크게 좁혀지기도 한다. 또한, 주요 소비권력층으로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한국전자영수증과 제로페이 100만 가맹점을 대상으로 전자 영수증 서비스 제고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한국전자영수증은 자사의 전자 영수증 솔루션을 제공하며, 전국 제로페이 100만 가맹점은 소비자의 바코드를 스캔하는 CPM 방식으로 결제 시 전자 영수증에 결제 상세 내역 데이터를 제공한다
편의점 업계에서 디지털 기술의 상용화를 통한 플랫폼 혁신을 꾀하려는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다. 편의점 점주에게는 고도화된 운영 시스템을 제공하고, 고객에게는 디지털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시도다. '아마존고'를 본뜬 매장을 테스트하는 한편 무인 자판기도 속속 도입하고 있다.
높아지는 인건비 부담에 본격적인 무인화 점포 추진에 앞서 테스트 점포로 활용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스마트화를 기반으로 소매업 점포 육성을 위한 ‘경험형 스마트 마켓 시범사업’에 참여할 점포를 7월 29일부터 8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경험형 스마트 마켓 시범구축 사업’은 스마트 역량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동네상점을 선발해 이를 구현할 인프라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축된 매장은 동네상점 고
편의점과 슈퍼마켓의 상품을 당근마켓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가 시작된다.
GS리테일은 당근마켓을 통해 ‘마감할인판매’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27일 밝혔다. ‘마감할인판매’는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 슈퍼마켓 GS더프레시 등 1만6000여 오프라인 플랫폼에서 발생하는 유통기한 임박 상품 등을 지역 생활 커뮤니티 앱 당근마켓을 통해 할인 판
다날이 국내 2위 배달대행 플랫폼 기업 만나코퍼레이션에 350억 원의 전략적 투자를 단행, 2대주주 지위를 확보했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다날은 만나코퍼레이션의 주식 5만1850주(35%)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다날은 언택트 소비 트렌드 확산으로 인한 배달시장의 가파른 성장성과 이에 따른 배달대행업의 확장성, 만나플랫폼
차세대 마트 통합시스템 ‘토마토솔루션’의 개발사인 리테일앤인사이트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1년도 예비 유니콘 특별보증’ 참여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예비 유니콘 사업은 벤처 강국을 위한 K-유니콘 프로젝트 2단계 사업이다. 기업 가치 1조 원 이상의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 가능성이 큰 기업에 최대 100억 원까지 보증을 지원한다.
소비기한 표시제 도입이 본격화하면서 편의점 마감 세일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CU는 지난해 6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마감 할인 판매 서비스인 ‘그린세이브 서비스’ 이용 건수가 전년 대비 62.4%, 관련 매출은 75.7%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BGF리테일은 코로나19로 편의점 장보기 수요가 늘어나고 올해 들어 식음료를 비롯해 생활 물
포스코는 23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체인지업 그라운드에서 ‘제21회 포스코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IMP)’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11개 유망 벤처기업이 온라인 생중계로 데모데이를 진행한다.
포스코는 초기 벤처기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작년부터 예비창업자 및 3년 미만의 유망 스타트업으로 지원 대상을 변경하고 투자 여부까지 결정해 IMP 기업을
자동차 안에서 제품을 수령하는 매장이 늘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외식업계를 중심으로 드라이브 스루 매장이 확대되고 있다. 일부에서는 제품을 차로 가져다 주는 드라이브 픽업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드라이브 스루 매장은 맥도날드와 스타벅스가 일찌감치 도입했지만 별도의 점포를 오픈해야 하는 부담이 있었다. 드라이브 픽업은 기존 매장에서 직원이 차로 제품을 가
“온라인 장보기 후 30분만에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면 이용하시겠습니까.”
‘역지사지’라는 사자성어가 적힌 비즈니스 인사이트 양창훈 회장의 사무실에 들어서자 그가 먼저 도발적인 질문을 던진다. 비즈니스 인사이트는 회의실은 물론 임원들의 개인 사무실 문마다 자신의 경영철학이나 신념을 글귀로 남긴다. 양 회장이 선택한 경영철학은 바로 ‘역지사지’다.
‘자장
편의점 CU가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몽골에 수출한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2017년부터 이어온 실종ㆍ학대 예방 캠페인 ‘아이CU’를 몽골에서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아이CU’ 캠페인은 ‘I Care for yoU’의 약어로, 실종ㆍ학대 아동 등 보호가 필요한 안전 취약계층을 발견할 경우 CU에서 안전하게 보호하고 경찰에 인계하는 민관협력
국내 신선식품 최대 매장인 엘마트가 최첨단 IT 기술 '토마토 솔루션' 도입키로 했다.
지하1층, 지상3층으로 연면적 2만2371㎡(6885평) 규모로 내달 오픈을 앞두고 있는 엘마트 구리점은 토마토솔루션 도입으로 재고관리와 빠른배송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3일 밝혔다.
엘마트 구리점은 지역마트로는 최초로 대기업 이상의 IT 경쟁력을 갖춘 매장으로도 업
전통시장에서 사용 가능한 농산물 상품권을 제로페이로 30% 싸게 살 수 있게 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위축된 농축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할인행사를 지원한다.
농식품부는 '대한민국, 농할갑시다' 할인 쿠폰 행사를 올해 1월부터 유통업체에서 실시하고 있다. 전통시장은 할인률을 30%로 상향했지만 시장 내 점포들이
지난달 25% 넘게 올랐던 D램 가격이 이번 달엔 보합세로 마무리했다. 다만 노트북 수요 등이 지속되며 올해 가격이 꾸준히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대만의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는 5월 PC용 D램(DDR4 8Gb) 고정거래가격은 지난달과 같은 3.8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PC용 D램 고정거래가격은 올해 1월 5% 상승한 이후 두 달 연속
골드만 “이더리움, 정보의 아마존”
미국 월가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시가총액 2위 가상통화인 이더리움이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비트코인의 지위를 추월할 것이라는 예측을 내놔 관심이 쏠리고 있다.
24일(현지시간) 가상화폐 전문매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지난 21일 자사 고객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40페이지 분량의 “암호화폐: 새로운 자산군?”이라
건설업계에 로봇과 드론을 이용한 스마트 건설기술 바람이 불고 있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중대재해기업처벌법 도입으로 비대면·안전이 부각되면서 현장에서는 자동화 로봇 투자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현장에 로봇을 도입하는 대형 건설사들이 부쩍 많아졌다. 포스코건설은 터널 공사에 무인으로 작동하는 자율보행 로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