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은 라이다(레이저 신호로 주변 사물을 인식하는 장치)와 고성능 카메라를 장착한 자율보행 로봇을 터널 공사에 투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자율보행 로봇은 터널 공사 현장 시공 오류와 균열을 확인하는 역할을 한다. 사람을 투입했을 때보다 안전사고 위험성을 줄일 수 있다. 자율보행 로봇은 바퀴를 이용한 로봇보다 복잡한 지형을 더 잘 이동할 수 있다는 장
페이코인 운영사 다날핀테크는 세계 최대 패스트푸드 브랜드 중 하나인 버거킹과 페이코인 결제 도입에 합의하고 서비스 준비에 착수한다고 11일 밝혔다.
페이코인 사용자는 전국 411개의 버거킹 매장에서 페이코인으로 결제를 할 수 있게 됐다버거킹 모바일 앱 내 결제수단이 페이코인 까지 확대되며 매장의 POS 계산대나 키오스크에서 페이코인 앱의 바코드로 결제
동네마트 IT솔루션 전문기업 리테일앤인사이트가 지난 10일 동네마트의 웹 기반 POP (구매시점 광고, Point Of Purchase) 제작을 지원하는 신개념 솔루션의 기술검증(PoC, Proof of Concept) 발표회를 가져 화제다.
POP는 소매 유통에서 상품 진열대 등에 디스플레이 하여 상품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거나 고객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
BC카드가 베트남 내 POS 단말기를 유통하는 '와이어카드 베트남(Wirecard Vietnam)'의 지분 100%를 인수하고 현지 카드결제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29일 밝혔다.
BC카드는 이날 지분 인수 계약을 체결하고 지분 인수를 위한 대금 정산 및 지분 이전은 3분기 내로 마무리할 계획이다.
와이어카드 베트남은 베트남 주요 은행 및 전자결제
엔터테인먼트 기업과 유통 기업이 실종아동들을 위해 손을 잡았다.
BGF리테일은 퍼스트유니온과 이달부터 ‘너의 좋은 친구가 되어줄게(Be your Good Friend)’ 프로젝트를 공동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BGF리테일이 장기 실종아동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제고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던 중 평소 실종아동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편의점 CU(씨유))를 이끄는 BGF리테일 이건준 사장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운전 실천에 힘을 모으기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한다고 30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에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과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해당 캠페인은 각계각
포스코건설은 ‘역삼투막 트레인 장치’ 특허를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해수 담수화 플랜트에서 염분을 제거하는 장치인 트레인 장치 운전을 최적화하는 기술이다.
포스코건설은 앞서 해수 담수화 플랜트에서 중간 설비를 줄이는 ‘직결식 시스템’과 공급 유량을 균등하게 해 수질을 유지하는 ‘다중분리막 분배관로’ 기술도 특허를 출원했다.
포스코건설의 부동산 운영ㆍ
SPC그룹 파리크라상의 파리바게뜨는 국내에 프랑스풍 베이커리 문화를 소개하고 발전시키며 대한민국 제빵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대표 브랜드로 전국에 약 3400여 개 매장을 운영중이다.
우리 전통 누룩에서 추출한 순수 토종 효모(SPC-SNU 70-1) 빵으로 제빵업계 패러다임을 변화시켰으며, 고객 편의를 위해 업계 최초 배달 서비스인 ‘파바 딜리버리’를
포스코는 신세계건설이 시공하는 상업시설물에 건설용 후판 2만6000톤을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포스코가 2012년 롯데월드타워 4만2000톤, 2014년 인천공항 제 2터미널 5만1000톤, 2017년 여의도 파크원 4만3000톤을 공급한 이후 최대 규모다.
이번에 공급하는 후판에는 프리미엄 건설자재 브랜드인 ‘이노빌트’ 제품 중 하나인 ‘
KT가 공유주방의 ‘디지털혁신(DX)’을 이끌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KT는 11일 김치코리아와 업무협약을 맺고,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에 문을 연 배달형 공유주방 오키로키친에 식음료(F&B) 맞춤형 DX 플랫폼인 ‘스마트 그린키친’을 적용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음식배달은 외식 문화의 대세로 자리 잡았다. 통계청이 발표한 올해 1월 온라인쇼핑동
편의점들이 최근 몇 년새 명절 자율 휴무제를 도입했음에도 올해 설날 문 여는 편의점은 되레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귀포족(귀성을 포기하는 이들)’이 늘어난 데다 밸런타인데이라는 편의점 최대 명절까지 겹쳐 매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설 당일(12일) 편의점 GS25와 CU 점포는
물건을 계산하기 위해 줄을 설 필요가 없다. 매장에서 물건을 들고 나오면 앱을 통해 자동으로 결제가 된다. 첨단 리테일테크를 적용해 입장부터 결제까지 논스톱으로 이뤄지는 '미래형 편의점' 출점에 속도가 붙고 있다.
BGF리테일은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에 ‘테크 프렌들리(Tech Friendly) CU’ 1호점인 CU삼성바이오에피스점을 오픈했다고 28일 밝혔
CU가 ‘미래형 편의점'을 현실화했다.
BGF리테일은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에 ‘테크 프렌들리(Tech Friendly) CU’ 1호점인 CU삼성바이오에피스점을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테크 프렌들리 CU'는 국내 리테일 시장에 최적화된 첨단 기술을 적용해 고객 친화적인 쇼핑 환경을 제공하는 스마트 편의점을 지향한다.
BGF리테일은 테크 프렌들리
가정간편식 인기가 높아지면서 쌀 가공식품 규모도 크게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21일 발간한 '2020 가공식품 세분시장 현황 보고서: 쌀가공식품' 보고서에서 따르면 소매점 판매정보시스템(POS) 매출액 기준 2019년 쌀 가공식품 소매시장 규모는 8840억 원으로 전년보다 10.9% 증가했다고 밝혔다.
산업용 프린터 전문기업 에이루트가 세계 최대 리테일 유통 전시회에 참가해 고성능 모바일 프린터 제품의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선다.
에이루트는 1월 13일부터 6일간 버추얼 플랫폼(Virtual Platform)을 통해 개최되는 세계 최대 리테일 유통 전시회 ‘NRF 2021’에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NRF는 매년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리테
한국에너지공단은 22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BGF 리테일, 홈플러스와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 및 환경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CU 편의점을 운영 중인 BGF 리테일과 홈플러스는 전국 1만 5482개의 자사 매장에서 겨울철 적정 실내온도 20℃를 설정하고, 실천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전사적 차원에서 적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자영수증의 전방위적 확산을 위해 관계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종이영수증은 대부분 버려지거나 처리ㆍ보관이 불편하고, 잉크의 인체 유해성(환경호르몬), 재활용 불가(폐기물 처리), 환경오염(온실가스 배출 등) 유발, 개인정보 유출 우려 등 다양한 문제점을 발생시키고 있다. 이에 전자영수증으로의 전환이 시급히 필요한
화훼 도소매 유통관리 시스템을 직접 개발한 '꽃팜'이 농림축산식품부의 이달의 'A-벤처스'에 선정됐다.
A-벤처스는 농식품 벤처(Agri Venture)와 농식품 산업을 이끌어갈 '어벤저스'라는 의미로 우수 벤처·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농식품부가 선정하고 있다.
꽃팜은 IT(정보통신)기술을 이용, 꽃집 운영자가 온라인을 통해 꽃을 주문하고 배송 받을 수
BGF그룹과 경찰청이 올해 아동안전 활동에 공헌한 시민영웅을 찾아 포상하는 ‘2020 BGF 아동안전시민상(賞)’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BGF 아동안전시민상은 코로나19 상황 속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기 위해 찾아가는 시상식으로 열렸다. 이날 시상식은 BGF리테일 이건준 사장과 김창룡 경찰총장이 영상을 통해 아이들의 안전
리테일앤인사이트가 ‘산지-식품제조-지역마트-고객’을 IT 기반으로 연결하는 지역마트 O2O 플랫폼인 ‘토마토 앱(APP)’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앱을 통해 소비자는 1시간 이내에 전국 단위 식료품 배송을 받을 수 있다.
국내 유일의 B2C, B2B 통합 슈퍼마켓 플랫폼 전문 기업인 ‘리테일앤인사이트’는 11월 슈퍼마켓에 최적화된 ERP, S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