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시대 일상의 중심이 집 주변으로 옮겨지며 '집 앞' 편의점은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완전히 자리 잡았다.
편의점이 취급 품목과 서비스를 강화하며 급속히 진화하고 있다. 심야 배달 수요 증가에 발맞춰 '24시간 배달 매장'을 늘리는 등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계의 변신은 계속되고 있다.
GS25는 한국화훼농협과 손잡고 홈가드닝(가정원예) 용품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는 1인 화덕피자 기업 ㈜고피자와 물류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메쉬코리아는 고객에게 피자를 실시간 배송하는 프리미엄 배송서비스와 배송 서비스에 사용하는 포스(POS) 프로그램 등 시스템을 제공한다. 부릉 사륜차를 통한 전담배송, 부릉 TMS(운송관리서비스), 부릉 OMS(주문관
LG유플러스는 업계 최초로 유선인터넷 장애시 무선인터넷으로 자동 전환해 소상공인 매장에서 끊김 없는 결제 환경 구축이 가능한 'U+결제안심인터넷' 상품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U+결제안심인터넷은 카드결제기와 판매정보시스템(POS) 기기 등 인터넷 기반의 결제 기기 사용시 통신 장애 없는 안전한 결제 환경을 손쉽게 구축할 수 있도록 유∙무선인터넷
배달 음식을 주문하는 소비자의 96%가 배달 애플리케이션(앱)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배달음식점들은 업체당 평균 1.4개의 배달 앱에 가맹돼 있다.
서울시는 6~7월까지 외식배달음식점 점주 2000곳을 대상으로 벌인 '배달앱 거래관행 실태조사 및 소비자 인식조사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서울시ㆍ인천시ㆍ경기도가 함께 만든 ‘수도권 공정경제협의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아이들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공익 활동으로 경찰청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도담도담’ 캠페인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주요 PB상품 10여종에 아동학대 예방 문구를 넣어 구매자가 아동학대의 심각성에 대해 인지하고 신고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한다. 세븐일레븐은 아동학대 예방 문구를 넣은 PB상품 수를 단계적
전국 1만 4000여 개의 CU 점포가 미아 찾기에 이어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동 안전 플랫폼’으로 거듭난다.
BGF리테일은 아동실종 예방 시스템인 ‘아이CU’에 아동학대 긴급신고 기능을 추가하고 전국 약 10만 명에 이르는 CU 가맹점주 및 스태프들과 함께 전방위적인 아동안전망을 구축한다고 23일 밝혔다.
아이CU는 BGF리테일이 2017년부터
블록체인 플랫폼 알고랜드가 스테이커다오(StakerDAO)의 블렌드(BLND)를 통해 디파이(DeFiㆍ탈중앙화 금융)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알고랜드에 따르면 알고랜드 생태계 확장을 위한 벤쳐 캐피털인 보더리스 캐피털(Borderless Capital)은 스테이커다오에 투자를 진행했으며, 알고랜드 기반 디파이 상품을 출시를 위한
동네 마트 전용 주문 및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로마켓’이 다음 달부터 시행하는 서울시 착한 수수료 배달 앱 ‘제로배달 유니온’ 입점 가맹점을 모집한다.
로마켓은 서울에 사업장을 둔 동네 마트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가맹 신청할 수 있다고 6일 밝혔다.
제로배달 유니온은 소상공인들에게 큰 비용 부담이 되고 있는 배달 앱의 중개 수수료 문제를 낮추고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핀테크 분야 유망 기업을 대상으로 'KOSME IR마트'를 열었다고 밝혔다.
31일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에서 열린 'KOSME IR마트'는 중진공이 성장공유형 자금을 지원한 기업들의 후속 투자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에임스(보험약관 자동분석 솔루션) △밸런스히어로(모바일 금융 서비스) △블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 물류 기업 메쉬코리아는 오는 3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제물류산업대전(KOREA MAT 2020)’에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국제물류산업대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물류전시회로, 운송, 물류 서비스, IT, 물류설비 등 전 물류 분야에 속한 국내외 160여개 관련 기업이 참가한다
가상자산 비트코인(BTC)이 두 달여 만에 1만 달러를 넘었다. 비트코인 외에도 이더리움(ETH), 리플(XRP), 비트코인캐시(BCH) 등 대부분의 시가총액 상위 코인들이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26일 오후 7시 4분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1비트코인은 1만 달러에 거래됐다. 6월 2일 1만 달러 밑으로 하락한 이후 54일 만이다.
비트코
세종텔레콤이 랜섬웨어 보안 솔루션 '트로이컷'의 개인용 버전인 'trueEP Free(End Point Protection Free)'를 트루컷시큐리티 홈페이지와 네이버 소프트웨어 웹사이트에서 무제한 무료로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트로이컷은 사용자의 키보드, 마우스의 입력 등 컴퓨터의 동작원리를 분석해 악성코드 공격행위를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스마
금융감독원과 서울지방경찰청이 협조해 착수한 60기가 분량의 개인정보 분석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 금감원은 경찰이 입수한 개인정보 중 카드사 정보만을 따로 분류해 정리하는 작업을 마쳤다. 금감원은 해당 정보를 받은 각 카드사가 사후관리를 엄격히 진행해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권고함으로써 소비자보호에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30일 금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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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서 신분증 없이 '술·담배' 살 수 있다…'모바일 운전면허 확인서비스' 시작
편의점에서 담배나 술 등 성인 인증이 필요한 상품을 구매할 때 실물 신분증이 없어도 스마트폰 앱을 통해
이제 편의점에서 신분증이 없더라고 스마트폰으로 성인을 인증할 수 있게 됐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이동통신 3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업계 최초로 모바일 운전면허증 확인 서비스를 22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모바일 운전면허증 확인 서비스는 개인의 운전 자격을 비롯해 나이 등의 신원 확인이
한국에너지공단과 GS리테일이 여름철 에너지 성수기를 맞아 '에너지절약 착한가게 캠페인' 확산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올해 1월 에너지공단에서 추진 중인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한 GS리테일은 전국 1만4000여개 매장에서 △여름철 실내 적정온도 26℃ 준수 △에어컨 사용 시 2시간에 한 번 이상 환기 △에어컨 사용 전 필터 청소 △문 닫고 냉방 △
롯데백화점과 세븐일레븐에 이어 CU(씨유)까지 유통가 전반에 온라인 '땡처리' 서비스 도입이 한창이다. 유통기한이 임박한 상품을 예약 할인해 판매하는 땡처리 서비스는 유통업체로서는 폐기되는 미판매 상품을 줄여 매출 상승 효과를 누릴 수 있고, 가맹점이나 입점업체들은 폐기에 따른 비용 부담을 절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는
CU가 마감 세일을 도입한다.
CU는 22일부터 유통기한이 임박한 상품이나 점포에서 판매가 부진한 상품을 폐기하는 대신 할인 판매하는 ‘그린세이브(Green Save)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전 세계적인 식품 손실(Food loss) 줄이기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서다.
환경부에 따르면 전국에서 하루에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양은 평균 1
계속되는 개인정보 유출로 해커 집단이 막대한 양의 정보를 이미 보유한 상태일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다. 십수 년 전부터 누적된 개인정보와 신용카드 정보 등이 합쳐져 새로운 위험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16일 정보 보안업계에 따르면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1차적 피해 뿐 아니라, 추가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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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과 서울지방경찰청이 신용카드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대한 전담팀을 구성한다. 올 초부터 3개월 동안 금감원과 경찰이 수사물 분석 과정에서 합의를 보지 못하고 늑장 대응을 하면서 금융소비자의 개인정보 유출을 방치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금감원은 기관 내 감독총괄국, 여신금융검사국, IT핀테크전략국 등 각 국에서 필요한 인원을 차출해 공조 수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