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이 분기 사상 최대규모 연구개발(R&D) 투자를 진행하며 글로벌 신약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일 한미약품에 따르면 지난 3분기 연결 기준으로 분기 사상 최대 규모인 401억원을 신약개발에 투입했다. 이는 매출액 대비 22.4% 수준이다.
한미약품은 이같은 R&D 투자를 통해 차세대 당뇨신약 개발 프로그램인 ‘퀀텀 프로젝트’에 대한 글로
올 들어 주가가 하락세를 면치못했던 한미약품이 최근 신약 연구성과를 속속 내놓으며 화려한 부활을 꿈꾸고 있다.
19일 제약업계와 증권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의 신약 개발 투자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고, 하반기 업황개선이 기대됨에 따라 성장이 점쳐지고 있다.
한미약품은 지난 14일 호중구감소증 치료 바이오신약 ‘LAPS-GCSF’에 대한 미국 임상 3상에
한미약품이 개발 중인 표적항암제 포지오티닙(Poziotinib, HM781-36B)에 대한 중국 내 라이선스 계약이 200억원 규모에 체결됐다.
한미약품은 20일 항암 분야에서 특화된 연구계발 능력을 갖춘 ‘루예제약집단(Luye Pharma Group Ltd.)’과 포지오티닙에 대한 중국 내 라이선스 계약을 중국 연태에 위치한 루예제약 본사에서 체결했다고
한미약품의 표적항암제 HM61713이 세계폐암학회(WCLC)에서 발표됐다.
한미약품은 27일부터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세계폐암학회에서 폐암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HM61713의 1상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HM61713은 암세포 성장에 관여하는 신호전달 물질인 EGFR(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 돌연변이만을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최초의 표
한미약품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약·바이오 산업 국제 박람회인 ‘바이오 코리아 2012’ 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혁신형 제약기업 공동 홍보관에 참여하는 한미약품은 현재 개발 중인 20여개의 바이오 및 항암 신약과 복합신약 파이프라인을 전시할 예정이다.
특히, 투약주기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당뇨치료제인 L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