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업계가 나프타 제조용 원유의 할당관세를 0%로 다시 낮출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대한석유협회를 비롯해 한국석유화학협회,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한국화섬협회, 대한타이어산업협회, 한국부직포공업협동조합, 한국PP섬유공업협동조합 등 7개 사업자단체는 기획재정부와 산업통상자원부에 나프타 제조용 원유에 대한 세율을 0%로 낮춰줄 것을 건의했다고 17일 밝혔다.
국내 섬유산업 생산기반이 크게 약회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체수와 종사자수도 크게 줄면서 실적악화로까지 이어지고 있어 업계가 대안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5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섬유산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회가 발표한 섬유산업 동향에 따르면 섬유산업 사업체수는 10년 전에 비해 3509개 감소했고, 섬유산업내
코오롱글로텍이 산업용 섬유 소재에서 벗어나 패션 시장 개척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꾸준한 연구개발(R&D)로 고기능, 경량화 원사 생산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코오롱글로텍은 지난해 후염(직조된 상태에서 염색)이 불가능했던 PP(폴리프로필렌) 섬유의 가염제한성을 극복, 염착성을 높인 ‘퓨어론’에 이어 구리(銅)의 특성을 살린 구리사(絲) ‘큐프러스(Cu
LG화학ㆍSK에너지 등 석유화학업계가 석유화학업계와 플라스틱산업의 상생발전을 위해 100억원의 상생기금을 조성한다.
한국석유화학공업협회는 8일 "오는 13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석유화학-플라스틱산업의 동반 발전을 위한 '석유화학ㆍ플라스틱 산업' 상생렵력 협약식과 플라스틱 기술혁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최근 유가급등으로 전 산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