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주방가전 전문기업 SK매직이 정수기 성수기 시즌을 맞아 ‘올인원 직수얼음정수기’의 마케팅 활동을 공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SK매직은 6월 초부터 공중파 및 케이블 TV에 올인원 직수얼음정수기 CF를 온에어했다. 냉수, 온수, 정수 그리고 얼음까지 직수로 만드는 건 오직 SK매직뿐이라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정수기, 공기청정기
이베스트투자증권은 30일 NEW에 대해 “후발 드라마 제작사임에도 빠른 수익화에 성공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000원을 유지했다.
김현용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전일 장 종료 후 공시를 통해 자회사 스튜디오앤뉴에 대한 108억 원 채무보증을 알렸다”며 “이는 드라마 보좌관(6월 14일 방영)에 대하여 방송사가 지급하는 방영권료 120
21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다날 달콤커피 본사에서 만난 지성원 대표는 ‘달콤커피’를 외식업이 아닌 콘텐츠 사업이라고 강조한다. 콘텐츠 사업은 원소스 멀티유즈가 가능한 비즈니스로 다양한 분야로 활용이 가능하다. 사무실 한편에서도 커피를 콘텐츠로 바라보는 그의 시각을 읽을 수 있었다. 지 대표의 사무실에는 ‘미스터 선샤인’, ‘태양의 후예’ 등 달콤커피가
CJ오쇼핑이 자체 제작한 토털 키친웨어 브랜드 ‘오덴세(odense)’가 대만에 진출한다.
오덴세는 16일 밤 10시 대만 동삼 홈쇼핑 방송을 통해 아틀리에 노드 6인조 세트 상품을 현지 고객들에게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대만의 동삼홈쇼핑은 TV홈쇼핑 채널 4개와 e커머스몰을 운영하며 연간 약 6000억 원의 취급고를 올리는 회사다. TV홈쇼핑
미국 HBO의 드라마 ‘왕좌의 게임’의 인기에 전세계가 들썩이는 가운데 관련 마케팅을 벌이는 주류, 식음 브랜드도 톡톡히 수혜를 입고 있다. ‘왕좌의 게임’ 방송 도중 ‘스타벅스’ 로고를 연상시키는 현대식 음료 컵이 ‘옥의 티’로 등장해 화제를 일으키는가 하면, 위스키 조니워커는 ‘왕좌의 게임’과 협업한 한정판 제품을 선보여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명륜진사갈비가 아이들의 먹성으로 엄청난 홍보효과를 누리고 있다.
11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재방송을 통해 출연 아이들과 부모가 찾은 고기집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곳은 명륜진사갈비로 알려지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중.
더욱이 명륜진사갈비의 경우 미디어를 통한 공격적 마케팅을 해왔기에 그보다 '슈퍼맨이 돌아
미국 HBO의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 스타벅스의 커피 컵이 노출돼 스타벅스가 홍보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왕자의 게임’ 마지막 시즌 네 번째 에피소드에서 ‘매의 눈’을 가진 시청자들이 유럽 중세와 비슷한 분위기의 판타지 드라마와 전혀 어울리지 않는 현대적인 커피 컵을 발견했다고 미국 금융전문매체 마켓워치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문제의 컵
대우전자는 스페인 공영방송 TVE 제작 드라마 ‘데레쵸아소냐르(Derecho a soñar)’에 냉장고,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를 협찬했다고 9일 밝혔다.
올 초부터 방영 중인 ‘데레쵸아소냐르’는 총 100회 분량의 드라마로, 마드리드의 법률 회사에서 일하는 구성원들간의 경쟁 및 성장뿐만 아니라 실생활의 법률 케이스를 다루고 있다.
이번
패션그룹 형지의 여성복 브랜드 크로커다일레이디가 여성복 부문 1위로 선정됐다.
크로커다일레이디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19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9년 연속 여성복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K-BPI는 소비생활과 밀접한 각 산업군을 대상으로 소비자 조사를 통한 브랜드 인지도,
벤처기업협회가 운영하는 SVI(서울벤처인큐베이터)는 오는 26일 서울 팁스타운 S2 브이아크에서 선배벤처기업인(롤모델)과 창업 멘토, 스타트업이 함께하는 ‘제6회 롤모델 휴먼라이브러리’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6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서는 미디어 마케팅에 잔뼈가 굵은 ㈜라쉬반코리아 백경수 대표가 롤모델 선배벤처기업인으로 나선다.
백 대표는
에어팟2 출시설이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국내 블루투스 이어폰 업계도 맞불 대응에 나선 모양새다. 200달러 선으로 예상되는 에어팟2에 맞서는 국내 제품은 미화 40달러 이하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시장 선점에 나섰다.
5일 블루투스 이어폰 브랜드 몬스타기어에 따르면 해당 업체의 신제품 S모 모델이 할인 판매되고 있다. 네이버쇼핑 몬스타기어 공식 스토어
시스템통합업체(SI)로 시작해 100억 매출 달성 후 2년 만에 570억 원의 매출 신화를 기록하고, 이른 바 ‘통합미디어메타데이터플랫폼’으로 진화한 기업이 있다. 올해 코넥스에 이어 내년에는 코스닥 상장을 노리고 있는 ‘팀넷코리아’ 손현철 대표를 만나 팀넷코리아의 청사진을 들어봤다.
다음은 손 대표와의 일문일답.
-이렇게 바쁘신 와중에 인터
이매진아시아는 킹스엔터테인먼트와 힙합 경연프로그램 ‘킬빌’을 공동 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내년 1월부터 MBC 및 MBC뮤직 등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회사 관게자는 “드라마 콘텐츠 제작 기반을 바탕으로 수익성 및 대중 주목도가 높은 신개념 예능프로그램 제작에 진출한다"며 "사업 다각화를 통한 실적 향상, 콘텐츠 제작사로서의 입지
CJ그룹이 유망한 스타트업, 벤처·중소기업 등 작은기업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CJ그룹은 4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작은기업 발굴, 육성 프로젝트 ‘프로덕트(Product) 101 챌린지’를 시작했다. 큰 인기를 모았던 CJ ENM의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의 작은기업판 프로그램이다.
‘프
중소기업중앙회의 중소ㆍ벤처기업혁신성장위원회가 ‘인력 미스매치 해소를 통한 혁신적 일자리 창출 방안’을 주제로 23일 제7차 전체회의를 열었다.
이날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20여명의 위원과 일자리 관련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제7차 전체회의가 개최됐다. 발제는 이승길 아주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맡았으며 나영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장, 이호창
개그우먼 박나래가 홍현희-제이쓴 부부에게 선물한 ‘미니 건조기’가 화제의 중심에 섰다.
26일 방송된 MBC ‘나혼자 산다’에서는 지난 21일 결혼한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이날 박나래는 홍현희의 결혼을 축하하며 미니 건조기를 선물했다. 미니 건조기는 택배를 통해 배달됐고 홍현희는 박나래, 김영희와 함께 이를 개봉했다.
NH투자증권은 스튜디오드래곤에 대해 3분기 질적 성장을 이뤘다고 분석했다.
이화정 NH투자증권 연구원은 5일 “3분기 스튜디오드래곤의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대비 40.3%, 256.4% 오른 1087억 원, 240억 원으로 추정한다”며 “텐트폴 선방에 일반 드라마 전반의 시청률 증가로 드라마 전반의 질적 성장이 증명되는 단계”라고
CJ그룹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유망한 스타트업, 벤처·중소기업 등 작은 기업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CJ그룹은 4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작은 기업 발굴·육성 프로젝트 ‘프로덕트 101 챌린지’를 시작했다. 큰 인기를 끌었던 CJ E&M의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의 작은 기업판 프로그램이다.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 업체 본느가 에이치엠씨제3호스팩과 합병으로 코스닥 상장 초읽기에 들어갔다. 오는 10월26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2009년 3월 설립된 본느는 화장품 ODM과 자체 제품을 개발 공급하는 브랜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현재 ‘터치인솔’을 비롯한 6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ODM 사업과 브랜드
'밥블레스유'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는 이영자가 맛집을 공유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23일 오후 9시 방송된 Olive 채널의 '밥블레스유'에서는 시청자 A/S 특집이 방송됐다. 이영자, 최화정, 송은이, 김숙 네 사람은 김숙이 강력히 추천했던 부추전을 맛보기 위해 김숙의 단골집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송은이는 부추전 집을 알려달라는 후기